4년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어가네요. 두어번정도 메달려도 봤는데 '마음이 식었다, 지쳤다, 힘들어, 그만' 이라는 대답만 돌아왔고 결국 헤어졌어요. 미련하게 2주를 토했고 지금도 술에취해자도 3시간을 못자고있네요. 주말에 쉬는 날은 지옥입니다.^^; 미련이 남는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표현의 부족과 점점 회사일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받아 있는 저를보면서 권태기라고 느꼈나봐요. 사랑받는다는 느낌...못받았을테니까요. 여자친구 얼굴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한참이쁠때인데 왜 당연하게 생각했는지 몰라요. 많이 울었을텐데... 마음같아선 당장달려가서 안아주고 위로해주고싶지만... 그건 저혼자만의 생각일테니.. 기본적인 sns나 연락은 차단된 상태가 아는듯하지만 나름 진심을 표연하고자 편지를 보냈는데 답은 없었습니다. 물론 그후에도 아직도 없고요. sns는 프사한번 바뀔때마다 심쿵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주위에서는 여자친구가 신경쓸일도 많을 때라서 더 서운했을거라고 몇달간 기다려보라고들 하는데.. 네이트판을 읽으면 읽을수록 왜 포기를 해야 할것같죠... 다들 '여자는 돌아서면 끝' 이라는 입장들이 많아서 더 초조하기만하네요. 충분히 어떤 잘못들을 했는지 반성하고 바꾸기위해 노력중이지만.. 다들 시간이 지나면 여자는 더 정리가 빨라진다고들 하시니 마음만 급해지고 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 마지막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볼생각입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불편할꺼같아서 미련이 남니어쩌니 다시 시작하니마니 그런 이야기는 할생각이없고요. 그냥 편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여자친구의 모습이 이별후가 더 보기좋으면 그날 이후로 다 내려놓을 생각입니다. 정말 힘들겠지만 깔끔하게 다삭제하고 사라져주는게 여자친구가 빨리 저를 지울수있겠죠? 두서도 없고 길기만하네요. 계속 기다리는게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어보일까요? 묵묵히 기다리고있는다고 더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요?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해도 너무 힘들어요.
이별통보 받은 남자입니다.
4년넘게 사귀던 여자친구와 헤어진지 한달정도 되어가네요.
두어번정도 메달려도 봤는데 '마음이 식었다, 지쳤다, 힘들어, 그만' 이라는 대답만 돌아왔고
결국 헤어졌어요.
미련하게 2주를 토했고 지금도 술에취해자도 3시간을 못자고있네요.
주말에 쉬는 날은 지옥입니다.^^;
미련이 남는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사랑했습니다.
표현의 부족과 점점 회사일때문에 지치고 스트레스받아 있는 저를보면서 권태기라고 느꼈나봐요.
사랑받는다는 느낌...못받았을테니까요.
여자친구 얼굴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먹먹하네요.
한참이쁠때인데 왜 당연하게 생각했는지 몰라요.
많이 울었을텐데... 마음같아선 당장달려가서 안아주고 위로해주고싶지만...
그건 저혼자만의 생각일테니..
기본적인 sns나 연락은 차단된 상태가 아는듯하지만 나름 진심을 표연하고자 편지를 보냈는데 답은 없었습니다. 물론 그후에도 아직도 없고요.
sns는 프사한번 바뀔때마다 심쿵을 경험하는 중입니다.
주위에서는 여자친구가 신경쓸일도 많을 때라서 더 서운했을거라고 몇달간 기다려보라고들 하는데..
네이트판을 읽으면 읽을수록 왜 포기를 해야 할것같죠...
다들 '여자는 돌아서면 끝' 이라는 입장들이 많아서 더 초조하기만하네요.
충분히 어떤 잘못들을 했는지 반성하고 바꾸기위해 노력중이지만..
다들 시간이 지나면 여자는 더 정리가 빨라진다고들 하시니 마음만 급해지고 있습니다.
올해가 가기전 마지막으로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볼생각입니다.
여자친구입장에서는 불편할꺼같아서 미련이 남니어쩌니 다시 시작하니마니 그런 이야기는 할생각이없고요.
그냥 편하게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어보고 여자친구의 모습이 이별후가 더 보기좋으면
그날 이후로 다 내려놓을 생각입니다. 정말 힘들겠지만
깔끔하게 다삭제하고 사라져주는게 여자친구가 빨리 저를 지울수있겠죠?
두서도 없고 길기만하네요.
계속 기다리는게 조금이라도 가능성이 있어보일까요?
묵묵히 기다리고있는다고 더 부담스러워 하진 않을까요?
이성적으로 판단하려고 해도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