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당 ㅎㅎ 유학은 아니고 가족이랑 다같이 이민온거라 산지도 꽤 됐네요 ㅎㅎ평소에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판에서도 제일 많이본게 요리 카테고리인데저도 그냥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ㅎㅎ여기 올라오는 요리들에 비해선 진짜 별거 아니지만 그냥 좋게 봐주세요! ㅎㅎㅎ악플 다실거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ㅎ사진은 옛날것 부터 최근 순서에요 ~ 화질 보면 느끼실듯 ㅋㅋ 이거 아마 처음 해본 쏘야 인것 같은데 저때가 고딩이였을때네요! ㅎㅎ 이것도 처음 만들어본 새우 파스타 인데 소스가 없는데요 오일파스타라고 하긴 좀 그런데버터소스라 ㅎㅎ 근데 맛은 보장합니다! ㅋㅋㅋ 저때는 거의 다 처음 한거일거에요 ㅎㅎ저건 엄마한테 해드린 함박스테이크 ㅋㅋㅋ 이건 설날이였나요.. 어쨋든 그쯤인데 새우 떡국을 만들어 먹었어요 ㅋㅋ맛있더라구요 ㅠㅠ이건 그냥 봐도 아시겠지만 그냥 오징어 볶음 ㅎㅎ 이거슨 피자! ㅎㅎ 많은 토핑 필요없어요! 아르헨티나 피자가 이런식이라 그냥 치즈 자체가맛있어서 치즈만 올려도 굿굿!! 이건 친구가 먹고싶다해서 만들어준 간장떡볶이랑 곁들일라고 만든 오뎅국 ㅎㅎ 결과는 만족!! 이거는 제가 닭볶음탕이 먹고싶었는데 집에 닭이 없길래 소고기로 조리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ㅋㅋ 이것도 처음만들어본 호박죽 ㅋㅋ 근데 저는 기본 호박죽 레시피 말고 제가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는데 엄마는 제 호박죽을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ㅋ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생신때 생일상으로 ㅎㅎ 이때도 고딩으로 추정 ㅋㅋㅋ 처음 해본 짬뽕 ! 이것 저것 넣으니 맛났어요 ㅎㅎ 사진이 돌려져 있네요 ㅋㅋ 밥피자, 카프레제 샐러드와 치즈 닭갈비! 크리스마스때 솔로인 친구들과 함께.. 만찬을 즐기려고 제가 팔걷고 나섰습니다..ㅠㅠ 해물크림 스파게티, 치즈 닭갈비, 김치볶음밥... 올해도 솔크인게 함정.. 이거슨 오랜만에 엄마가 외출하셔서 아빠와 오랜만에 단둘이 저녁을 먹는거라 떡볶이가 드시고 싶다 하셔서 만들어드렸어요 ㅎㅎ 치즈라볶이에요! 밑에는 오뎅국물+떡추가 ㅎㅎ 이건 고딩때 이때도 크리스마스였던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 친구들과 내기에 져서 만들어 줬습니다 ㅋㅋ 월남쌈, 스테이크, 제육볶음,쫄면,치킨까스,치킨샐러드,된장찌개 ㅋㅋ 이상한 조합이네요 ㅋㅋㅋㅋㅋ 한때 삼겹살 김밥 유행했을때 만들어 먹어봤는데...진짜 신세계....!! 다이어트 하던 떄인거 같아요.. 알록달록 펜네 에다가 단호박과 다른 야채들과 함께 볶은 오일파스타 주먹밥틀을 샀었는데 써보고 싶어서 친구들 불러다가 요리해줬네요 ㅎㅎ 샐러드,김치랑 참치주먹밥, 닭볶음 요건 진짜 먹고싶어서 만든 빙수!! 얼린우유 갈아서 여리가지 토핑으로! ㅎㅎ이건 굳이 제가 만들었다고 할순없지만 데코레이션을 좋아해요 ㅎㅎ 저는 예전부터 라면을 저렇게도 조리해서 많이 먹었어요 ㅎㅎ 스파게티처럼 ㅎㅎ라면을 삶고 국물을 아주 조금 남겨두고 스프를 넣고 비벼주는거에요 ㅎㅎ 짜파게티처럼 ㅋㅋ그리고 저런 수란이지만 계란반숙 딱 하나 올려주면...크으~~ 이건 한때 수란에 꽃혔을때 수란 처음 만들었던 건데 ㅎㅎ 토스트에 아보카도올리고 수란 올리고 후추로 마무리 하면 건강한 느낌에 토스트가 완성돼요 ㅎㅎ 이나라가 워낙 소들이 좋아서 소고기가 진짜 맛있고, 우유는 물론 치즈까지 너무 맛있거든요그래서 그냥 치즈 사다가 또띠아에 넣어서 구워서 먹어도 짱!! 저기에 꿀찍어 먹었어요 ㅎㅎ 친구집에서 해준 김치찌개 ㅋㅋㅋ 맛있네여 ㅋㅋㅋ 제가 한번 꽃히면 질릴때 까지 해먹는 습관이 있어서... 한떄 죽에 꽃혔을떄..ㅎㅎ 호박죽을 오랜만에 또 했더랬죠..ㅎㅎ 역시나 죽 ㅎㅎ 참치버섯죽이에요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죽!! 엄마가 돈까스 소스를 만드시고 남아서 오므라이스 해서 소스를 곁들여 먹었답니다 ㅎㅎ 처음으로 도전한 레몬,자몽 청! 레몬청은 나름 잘 먹었는데 자몽은 시기를 놓쳐서 잘못됐어용 ㅠ 저거슨 치즈 김치볶음밥에 반숙! 진짜 치즈가..흡! ㅠㅠ 감덩~ 과일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마트에 미니수박이 팔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맛도 좋아서 화채로 ㅎㅎ 망고도 넣고 ㅎㅎ 아까도 말했듯이....여긴 소고기가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그냥 슈퍼에 파는 고기사다 구웠는데..엄지척... 거기다 부모님이 드시고 남은 와인을 좀 넣었더니 정말 죽여주네요 ㅠㅠ 살사소스랑 같이~ 어느떄는 파스타에 또 꽃혔었어요 ㅋㅋㅋ 특히 오일파스타 ㅋㅋㅋ 제가 저만의 음식을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넣었어요 ㅋㅋ 새우,방토,바질,은행,마늘,렌틸콩 넣어서 오일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짱맛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다시 찾아온 아빠와의 저녁 , 아빠랑 장보고서 ㅎㅎ 크림파스타 해달라셔서 처음으로 빠네를 만들었어요 ㅎㅎ 아빠는 칭찬 잘 안하시는데 식당에서 파는것 같다면 맛있게 드셨어요 ㅎㅎ 이건 요리도 아니지만 ㅋㅋ 왜 미국식 아침을 먹어보고싶어서 ㅋㅋ 베이컨 사다가 분위기만 ㅋ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ㅋㅋㅋ 계란엔 허브소금 ㅋㅋ 다시 수박화채 ㅎㅎ 블루베리랑 딸기 추가 ㅎㅎ 이나라 음식중에 엠빠나다 (empanda) 라는 음식이 있어요 ㅎㅎ 한국으로 따지면 만두같은건데 여긴 굽거나 튀겨요 ㅎㅎ 전 구웠어요 ㅎㅎ 보통 고기맛 닭고기맛 햄치즈맛 옥수수크림맛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ㅎㅎ 전 간단하게 햄치즈랑 한국식으로 김치치즈 옥수수치즈로 만들어봤어요 ㅎㅎ 맛있었습니당 ㅎㅎ 순서가 뒤죽박죽 아까 소고기 스테이크 위에 있어야했는데 ㅋㅋ 원래 먼저 해먹은거거든요 ㅋㅋ 이건 목살 ㅎㅎ 개인적으로 이것도 맛있었어요 ㅎㅎ 이건 제가 교회에서 유아부 선생님인데 피크닉을 가기로 해서 간식 담당해서 도시락을 쌌어요 ㅎㅎ 뿌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호텔 부럽지 않은 아침. 은 아니고 간식인데 ㅋㅋ 친구 놀러와서 해줬어요 , 저기 저 빵이 너무 맛있어서 ㅎㅎ 이건 화질도 별로고 데코도 별론데...엄마가 음식 사진 찍는거 싫어하셔서 제대로 못했어요 ㅠㅠ 필라델피아롤을 하려고 했는데 ㅎㅎ 롤은 처음해봤어요 ㅎㅎ 모양은 별로지만 맛있었어요 ㅎㅎ 이건 사이다에 레몬넣고 레몬청넣고 민트 넣어서 ㅎㅎ 부모님도 나가시고 오랜만에 혼자 불금 제대로 보내던 날이네요 ㅋㅋ 마녀사냥 시청하면서 ㅋㅋ 라비올리 토마토 파스타랑 나초사서 과카몰리 직접 만들고 살사소스 만들어놓은거랑 체다치즈까지 제대로 즐겼습니다 ㅋㅋㅋ 원래 이거 처음에 먹은건데 ㅋㅋ 친구 해주기전에 ㅋㅋ 이건 아점이였는데요 전 저런 아침 정말 좋아해요 ㅠㅠㅠ 아보카도 참치 샐러드 목살 스테이크 with 와인소스 크림 파스타 이나라 이름으로는 소스이름이 Parisienne 소스에요 (햄,닭고기,버섯이 기본 재료) 이게 최근에 제대로 한 요리네요 ㅋㅋ 엄마한테 해드린건데 진짜 맛있게 드셨어요 ㅋㅋ 사실 데코하기 귀찮은 음식은 당연히 안찍었구요 ㅋㅋ 수도없이 많이 해먹었죠 ㅋㅋ 사진은 이것뿐이지만 ㅋㅋ 오히려 데코 안한것들이 더 맛있을때가 있어요 ㅋㅋㅋ요리 잘하시는 엄마 옆에서 보고배우고 검색해보고 해보고 는거 같아요~ 남들이 제 요리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해주고 잘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해서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요 ㅎㅎ내년엔 요리자격증도 따보려고 해요 ~별거 아닌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그냥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ㅎㅎ위에도 말했지만 댓글은 둥글게 부탁드려요~~ 951
외국에 거주하는 21살여자 요리
안녕하세요 ㅎㅎ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21살 여자입니당 ㅎㅎ
유학은 아니고 가족이랑 다같이 이민온거라 산지도 꽤 됐네요 ㅎㅎ
평소에 요리하는걸 좋아해서 판에서도 제일 많이본게 요리 카테고리인데
저도 그냥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가입했어요! ㅎㅎ
여기 올라오는 요리들에 비해선 진짜 별거 아니지만 그냥
좋게 봐주세요! ㅎㅎㅎ
악플 다실거면 그냥 조용히 뒤로가기..ㅎ
사진은 옛날것 부터 최근 순서에요 ~ 화질 보면 느끼실듯 ㅋㅋ
이거 아마 처음 해본 쏘야 인것 같은데 저때가 고딩이였을때네요! ㅎㅎ
이것도 처음 만들어본 새우 파스타 인데 소스가 없는데요 오일파스타라고 하긴 좀 그런데
버터소스라 ㅎㅎ 근데 맛은 보장합니다! ㅋㅋㅋ
저때는 거의 다 처음 한거일거에요 ㅎㅎ
저건 엄마한테 해드린 함박스테이크 ㅋㅋㅋ
이건 설날이였나요.. 어쨋든 그쯤인데 새우 떡국을 만들어 먹었어요 ㅋㅋ
맛있더라구요 ㅠㅠ
이건 그냥 봐도 아시겠지만 그냥 오징어 볶음 ㅎㅎ
이거슨 피자! ㅎㅎ 많은 토핑 필요없어요! 아르헨티나 피자가 이런식이라 그냥 치즈 자체가
맛있어서 치즈만 올려도 굿굿!!
이건 친구가 먹고싶다해서 만들어준 간장떡볶이랑 곁들일라고 만든 오뎅국 ㅎㅎ
결과는 만족!!
이거는 제가 닭볶음탕이 먹고싶었는데 집에 닭이 없길래 소고기로 조리해봤는데 맛있더라구요 ㅋㅋ
이것도 처음만들어본 호박죽 ㅋㅋ 근데 저는 기본 호박죽 레시피 말고 제가 만드는 방법이 따로 있는데 엄마는 제 호박죽을 정말 좋아하시더라구요 ㅋㅋㅋ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엄마생신때 생일상으로 ㅎㅎ 이때도 고딩으로 추정 ㅋㅋㅋ
처음 해본 짬뽕 ! 이것 저것 넣으니 맛났어요 ㅎㅎ
사진이 돌려져 있네요 ㅋㅋ 밥피자, 카프레제 샐러드와 치즈 닭갈비!
크리스마스때 솔로인 친구들과 함께.. 만찬을 즐기려고 제가 팔걷고 나섰습니다..ㅠㅠ 해물크림 스파게티, 치즈 닭갈비, 김치볶음밥... 올해도 솔크인게 함정..
이거슨 오랜만에 엄마가 외출하셔서 아빠와 오랜만에 단둘이 저녁을 먹는거라 떡볶이가 드시고 싶다 하셔서 만들어드렸어요 ㅎㅎ 치즈라볶이에요! 밑에는 오뎅국물+떡추가 ㅎㅎ
이건 고딩때 이때도 크리스마스였던거 같은뎈ㅋㅋㅋㅋㅋㅋㅋㅋ 고딩때 친구들과 내기에 져서 만들어 줬습니다 ㅋㅋ 월남쌈, 스테이크, 제육볶음,쫄면,치킨까스,치킨샐러드,된장찌개 ㅋㅋ 이상한 조합이네요 ㅋㅋㅋㅋㅋ
한때 삼겹살 김밥 유행했을때 만들어 먹어봤는데...진짜 신세계....!!
다이어트 하던 떄인거 같아요.. 알록달록 펜네 에다가 단호박과 다른 야채들과 함께 볶은 오일파스타
주먹밥틀을 샀었는데 써보고 싶어서 친구들 불러다가 요리해줬네요 ㅎㅎ 샐러드,김치랑 참치주먹밥, 닭볶음
요건 진짜 먹고싶어서 만든 빙수!! 얼린우유 갈아서 여리가지 토핑으로! ㅎㅎ
이건 굳이 제가 만들었다고 할순없지만 데코레이션을 좋아해요 ㅎㅎ
저는 예전부터 라면을 저렇게도 조리해서 많이 먹었어요 ㅎㅎ 스파게티처럼 ㅎㅎ
라면을 삶고 국물을 아주 조금 남겨두고 스프를 넣고 비벼주는거에요 ㅎㅎ 짜파게티처럼 ㅋㅋ
그리고 저런 수란이지만 계란반숙 딱 하나 올려주면...크으~~
이건 한때 수란에 꽃혔을때 수란 처음 만들었던 건데 ㅎㅎ 토스트에 아보카도올리고 수란 올리고 후추로 마무리 하면 건강한 느낌에 토스트가 완성돼요 ㅎㅎ
이나라가 워낙 소들이 좋아서 소고기가 진짜 맛있고, 우유는 물론 치즈까지 너무 맛있거든요
그래서 그냥 치즈 사다가 또띠아에 넣어서 구워서 먹어도 짱!! 저기에 꿀찍어 먹었어요 ㅎㅎ
친구집에서 해준 김치찌개 ㅋㅋㅋ 맛있네여 ㅋㅋㅋ
제가 한번 꽃히면 질릴때 까지 해먹는 습관이 있어서... 한떄 죽에 꽃혔을떄..ㅎㅎ
호박죽을 오랜만에 또 했더랬죠..ㅎㅎ
역시나 죽 ㅎㅎ 참치버섯죽이에요 ㅎㅎ 개인적으로 너무 좋아하는 죽!!
엄마가 돈까스 소스를 만드시고 남아서 오므라이스 해서 소스를 곁들여 먹었답니다 ㅎㅎ
처음으로 도전한 레몬,자몽 청! 레몬청은 나름 잘 먹었는데 자몽은 시기를 놓쳐서 잘못됐어용 ㅠ
저거슨 치즈 김치볶음밥에 반숙! 진짜 치즈가..흡! ㅠㅠ 감덩~
과일도 좋아하는 편이라서 마트에 미니수박이 팔더라구요! 너무 귀여워서 샀는데 맛도 좋아서 화채로 ㅎㅎ 망고도 넣고 ㅎㅎ
아까도 말했듯이....여긴 소고기가 세계에서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그냥 슈퍼에 파는 고기사다 구웠는데..엄지척... 거기다 부모님이 드시고 남은 와인을 좀 넣었더니 정말 죽여주네요 ㅠㅠ 살사소스랑 같이~
어느떄는 파스타에 또 꽃혔었어요 ㅋㅋㅋ 특히 오일파스타 ㅋㅋㅋ 제가 저만의 음식을 만드는것도 좋아해서 이것저것 다 넣었어요 ㅋㅋ 새우,방토,바질,은행,마늘,렌틸콩 넣어서 오일 파스타를 만들었는데 짱맛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건 다시 찾아온 아빠와의 저녁 , 아빠랑 장보고서 ㅎㅎ 크림파스타 해달라셔서 처음으로 빠네를 만들었어요 ㅎㅎ 아빠는 칭찬 잘 안하시는데 식당에서 파는것 같다면 맛있게 드셨어요 ㅎㅎ
이건 요리도 아니지만 ㅋㅋ 왜 미국식 아침을 먹어보고싶어서 ㅋㅋ 베이컨 사다가 분위기만 ㅋㅋㅋㅋㅋㅋㅋ 아메리칸 브렉퍼스트 ㅋㅋㅋ 계란엔 허브소금 ㅋㅋ
다시 수박화채 ㅎㅎ 블루베리랑 딸기 추가 ㅎㅎ
이나라 음식중에 엠빠나다 (empanda) 라는 음식이 있어요 ㅎㅎ 한국으로 따지면 만두같은건데 여긴 굽거나 튀겨요 ㅎㅎ 전 구웠어요 ㅎㅎ 보통 고기맛 닭고기맛 햄치즈맛 옥수수크림맛 등등 여러가지가 있는데요 ㅎㅎ 전 간단하게 햄치즈랑 한국식으로 김치치즈 옥수수치즈로 만들어봤어요 ㅎㅎ 맛있었습니당 ㅎㅎ
순서가 뒤죽박죽 아까 소고기 스테이크 위에 있어야했는데 ㅋㅋ 원래 먼저 해먹은거거든요 ㅋㅋ 이건 목살 ㅎㅎ 개인적으로 이것도 맛있었어요 ㅎㅎ
이건 제가 교회에서 유아부 선생님인데 피크닉을 가기로 해서 간식 담당해서 도시락을 쌌어요 ㅎㅎ 뿌듯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호텔 부럽지 않은 아침. 은 아니고 간식인데 ㅋㅋ 친구 놀러와서 해줬어요 , 저기 저 빵이 너무 맛있어서 ㅎㅎ
이건 화질도 별로고 데코도 별론데...엄마가 음식 사진 찍는거 싫어하셔서 제대로 못했어요 ㅠㅠ 필라델피아롤을 하려고 했는데 ㅎㅎ 롤은 처음해봤어요 ㅎㅎ 모양은 별로지만 맛있었어요 ㅎㅎ
이건 사이다에 레몬넣고 레몬청넣고 민트 넣어서 ㅎㅎ
부모님도 나가시고 오랜만에 혼자 불금 제대로 보내던 날이네요 ㅋㅋ 마녀사냥 시청하면서 ㅋㅋ 라비올리 토마토 파스타랑 나초사서 과카몰리 직접 만들고 살사소스 만들어놓은거랑 체다치즈까지 제대로 즐겼습니다 ㅋㅋㅋ
원래 이거 처음에 먹은건데 ㅋㅋ 친구 해주기전에 ㅋㅋ 이건 아점이였는데요 전 저런 아침 정말 좋아해요 ㅠㅠㅠ
아보카도 참치 샐러드
목살 스테이크 with 와인소스
크림 파스타 이나라 이름으로는 소스이름이 Parisienne 소스에요 (햄,닭고기,버섯이 기본 재료)
이게 최근에 제대로 한 요리네요 ㅋㅋ 엄마한테 해드린건데 진짜 맛있게 드셨어요 ㅋㅋ
사실 데코하기 귀찮은 음식은 당연히 안찍었구요 ㅋㅋ 수도없이 많이 해먹었죠 ㅋㅋ 사진은 이것뿐이지만 ㅋㅋ 오히려 데코 안한것들이 더 맛있을때가 있어요 ㅋㅋㅋ
요리 잘하시는 엄마 옆에서 보고배우고 검색해보고 해보고 는거 같아요~ 남들이 제 요리를 먹으면서 맛있다고 해주고 잘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해서 요리하는것도 좋아해요 ㅎㅎ
내년엔 요리자격증도 따보려고 해요 ~
별거 아닌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 그냥 한번 올려보고 싶어서 올려봅니다 ㅎㅎ
위에도 말했지만 댓글은 둥글게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