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성입니다. 저에겐 4천만원이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빚이 있습니다. 이돈은 단 돈 십원도 만져보질 못했지만 제가 갚아나아가고 있습니다.작년에 법률공단 수원지부에서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사업자를 내드렸고 신용카드,제1금융권,3금융권, 사채며 여기저기에 대출까지 해 드렸습니다.그로인해 많은 빚이 생겼고 적금통장은 물론 모든통장은 압류를 당했고 제이름으로 핸드폰 하나 개통하지 못하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저에겐 3명의 동생이 있고 어머니는 그뒤로 집을 나가셨고 아버지는 많은 충격에 술에만 의존하신채로 지내셨습니다. 이내용은 개인회생 신청시 기재하여 제출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지내던 집에서 마저 쫓겨나고 회사기숙사에서 지내면서 투잡을 했습니다. 동생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게 마음 아팠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를 동생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주고 싶습니다. 둘째동생은 친구집, 셋째동생은 이모집, 막내동생은 친할머니네집.. 저희 가족은 이렇게 뿔뿔이 흩어져 지냈었습니다. 그 후로 7개월이 지난 작년 12월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온몸에 맞은자국과 절뚝거리는 다리, 빡빡밀린 머리카락까지... 어머니의 그때 모습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제게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묻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아프고 힘드셨을테니까, 돌아와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경찰서며 법원에 자주 가시던 부모님께서 모든걸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게는 어머니의 친언니인, 저에겐 친이모인 그분과 이모부가 함께 일하고 계셨습니다. 이모는 암환자셨고 그로인해 이모부와 함께 하셨던 가게며, 집이며 모두팔아 수술비용에 보태셔서 생계유지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저희 부모님께선 함께 일하자고 하셨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보증금을 마련해 집까지 구해주시고 병원비까지 보태 주셨습니다. 예전에 가게를 꾸려온 경험이 있기에 저희 부모님은 사장이지만 배우는자세로 24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아끼시며 24시 점포를 만드시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회사퇴직금 받아 차린 가게이셨기에 마지막 일이라고 생각하셨을겁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봐왔던 저희 가게 상황이었습니다. 가게가 잘되어가자 이모와 이모부는 탐이 나셨나봅니다. 엄마에게 이중으로 일수를 놓으시며, 제가 해드린 대출금을 가로 채시며 어머니 이름으로 받은 대출금까지 가로채 셨답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이익보다 손해가 많아지는걸 아버지께서 알게되자 이모는 어머니께서 도둑이라고 가운데서 장난하고 있다며 말도 안되는 말로 이간질을 하시고는 일이커지자 어머니를 납치해 가시고 사업자를 이모부 명의로 변경하였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가 도망간걸로만 생각하시게 계속해서 이간질을 하셨습니다. 저역시 부모님을 원망했고 너무 아팠습니다. 그렇게 어머니께서 돌아오시고 나서야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아셨고 저에겐 이제서야 알려 주셨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지금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보증금도 없는 깊은 지하의 단칸방에서 사십니다. 이모부와 이모는 자식들과 아파트를 사서 이사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이모 이모부의 자식들 SNS를 들어가봤더니 여기저기 여행다니며 명품백 메고 웃으면서 너무나 잘 지냅니다.억장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저에게 4천만원이 넘어가는 빚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들과 함께 살 수 있다면 부모님께서 저지른 실수라 생각하고 성실하게 갚아 나아갈 수 있습니다. 부모님 원망하지 않습니다. 일이 막 터졌을 당시엔 감당하기 벅찼고 매일을 눈물로 지새우고 가족들 볼 용기가 안 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엔 원망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힘드셨을거 아니까 저희를 위해 노력하셨으니까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거니까 제 자신을 위로하면서 그래도 가족이 함께한다는게 행복한거니까 얼른 빚갚고 보증금 단 500이라도 모아 방두칸짜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단 생각으로 힘들어도 버텼습니다. 그런데 모든 일을 알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리고 그쪽에선 저희 아버지께서 셋째동생을 성추행 했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문을 내고 다닙니다. 정말 제일 화가납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아이들을 예뻐하시고 저희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십니다. 셋째동생은 중학생이고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아버지랑 정말 친한 제동생에겐 충격이고 마음이 많이 아팠나봅니다. 그리고 듣게 된 얘기는 부모님과 떨어져 있을당시 그쪽 이모부가 제동생을 성추행 했다는 것입니다. 그당시 동생은 아무에게도 말 못하다가 이종사촌인 언니에게 말을하였다고 합니다. 그 얘길 어떻게 저희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지.. 정말 또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납니다. 창피함에 숨어있던 셋째동생.. 그 당사자인 셋째동생은 입을 열어 기억하기도 싫은 그때일을 진술했습니다. 또 한 부모님께선 사진이며 통장내역이며 증거들을 가지고 소송을 건 상태지만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저희를 피해자취급 하지 않습니다... 경찰쪽에서는 변호사선임을 하라고 합니다. 알아보고 있지만 최소 500만원이라는 큰 돈이 필요하더군요... 정말 마음이 아프고 찢어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피해자 이지만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큰거 바라지 않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는거 제동생들과 함께 사는거 그것이 제 간절한 소망입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을쓰고 사람들에게 알리며 알아달라고 호소하는 것 뿐이지만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저희 가족이 아프고 상처 받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꼭. 읽어주세요. 부탁드립니다.
★★★긴 글 입니다. 지루하시겠지만 꼭, 제발 읽어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여성입니다. 저에겐 4천만원이 넘어가는 어마어마한 빚이 있습니다. 이돈은 단 돈 십원도 만져보질 못했지만 제가 갚아나아가고 있습니다.작년에 법률공단 수원지부에서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저는 부모님께 사업자를 내드렸고 신용카드,제1금융권,3금융권, 사채며 여기저기에 대출까지 해 드렸습니다.그로인해 많은 빚이 생겼고 적금통장은 물론 모든통장은 압류를 당했고 제이름으로 핸드폰 하나 개통하지 못하는 현실에 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작년에 개인회생을 신청했습니다. 저에겐 3명의 동생이 있고 어머니는 그뒤로 집을 나가셨고 아버지는 많은 충격에 술에만 의존하신채로 지내셨습니다. 이내용은 개인회생 신청시 기재하여 제출했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조금 지나 지내던 집에서 마저 쫓겨나고 회사기숙사에서 지내면서 투잡을 했습니다. 동생들이랑 떨어져 지내는게 마음 아팠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그때를 동생들의 기억속에서 지워주고 싶습니다. 둘째동생은 친구집, 셋째동생은 이모집, 막내동생은 친할머니네집.. 저희 가족은 이렇게 뿔뿔이 흩어져 지냈었습니다. 그 후로 7개월이 지난 작년 12월 어머니가 오셨습니다. 온몸에 맞은자국과 절뚝거리는 다리, 빡빡밀린 머리카락까지... 어머니의 그때 모습은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그때 어머니는 제게 이유를 알려주시지 않으셨습니다. 묻지 않았습니다. 무엇보다 아프고 힘드셨을테니까, 돌아와주신 것만으로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최근 경찰서며 법원에 자주 가시던 부모님께서 모든걸 말씀 해 주셨습니다. 저희가게는 어머니의 친언니인, 저에겐 친이모인 그분과 이모부가 함께 일하고 계셨습니다. 이모는 암환자셨고 그로인해 이모부와 함께 하셨던 가게며, 집이며 모두팔아 수술비용에 보태셔서 생계유지가 힘들다고 했습니다. 그모습을 안타깝게 여긴 저희 부모님께선 함께 일하자고 하셨고 아버지 어머니께서는 보증금을 마련해 집까지 구해주시고 병원비까지 보태 주셨습니다. 예전에 가게를 꾸려온 경험이 있기에 저희 부모님은 사장이지만 배우는자세로 24시간 잠자는 시간까지 아끼시며 24시 점포를 만드시고 열심히 일하셨습니다. 아버지께서 회사퇴직금 받아 차린 가게이셨기에 마지막 일이라고 생각하셨을겁니다. 여기까지가 제가 봐왔던 저희 가게 상황이었습니다. 가게가 잘되어가자 이모와 이모부는 탐이 나셨나봅니다. 엄마에게 이중으로 일수를 놓으시며, 제가 해드린 대출금을 가로 채시며 어머니 이름으로 받은 대출금까지 가로채 셨답니다. 그리고 가게에서 이익보다 손해가 많아지는걸 아버지께서 알게되자 이모는 어머니께서 도둑이라고 가운데서 장난하고 있다며 말도 안되는 말로 이간질을 하시고는 일이커지자 어머니를 납치해 가시고 사업자를 이모부 명의로 변경하였고 아버지께서는 어머니가 도망간걸로만 생각하시게 계속해서 이간질을 하셨습니다. 저역시 부모님을 원망했고 너무 아팠습니다. 그렇게 어머니께서 돌아오시고 나서야 아버지께서는 모든 일을 아셨고 저에겐 이제서야 알려 주셨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는 지금 어린 동생들을 데리고 보증금도 없는 깊은 지하의 단칸방에서 사십니다. 이모부와 이모는 자식들과 아파트를 사서 이사했다는 소릴 들었습니다. 이모 이모부의 자식들 SNS를 들어가봤더니 여기저기 여행다니며 명품백 메고 웃으면서 너무나 잘 지냅니다.억장이 무너질것 같습니다. 저에게 4천만원이 넘어가는 빚이 있습니다. 부모님과 동생들과 함께 살 수 있다면 부모님께서 저지른 실수라 생각하고 성실하게 갚아 나아갈 수 있습니다. 부모님 원망하지 않습니다. 일이 막 터졌을 당시엔 감당하기 벅찼고 매일을 눈물로 지새우고 가족들 볼 용기가 안 났습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엔 원망한번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 힘드셨을거 아니까 저희를 위해 노력하셨으니까 돈이야 있다가도 없는거니까 제 자신을 위로하면서 그래도 가족이 함께한다는게 행복한거니까 얼른 빚갚고 보증금 단 500이라도 모아 방두칸짜리에서 가족들과 함께 하고 싶단 생각으로 힘들어도 버텼습니다. 그런데 모든 일을 알고 나니 생각이 많아지고 마음이 찢어집니다. 그리고 그쪽에선 저희 아버지께서 셋째동생을 성추행 했다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소문을 내고 다닙니다. 정말 제일 화가납니다. 저희 아버지께선 아이들을 예뻐하시고 저희들을 무척이나 사랑하십니다. 셋째동생은 중학생이고 그 이야기를 듣고 많이 울었습니다. 아버지랑 정말 친한 제동생에겐 충격이고 마음이 많이 아팠나봅니다. 그리고 듣게 된 얘기는 부모님과 떨어져 있을당시 그쪽 이모부가 제동생을 성추행 했다는 것입니다. 그당시 동생은 아무에게도 말 못하다가 이종사촌인 언니에게 말을하였다고 합니다. 그 얘길 어떻게 저희 아버지라고 할 수 있는지.. 정말 또 다시 생각해도 화가 납니다. 창피함에 숨어있던 셋째동생.. 그 당사자인 셋째동생은 입을 열어 기억하기도 싫은 그때일을 진술했습니다. 또 한 부모님께선 사진이며 통장내역이며 증거들을 가지고 소송을 건 상태지만 명백한 증거가 있음에도 저희를 피해자취급 하지 않습니다... 경찰쪽에서는 변호사선임을 하라고 합니다. 알아보고 있지만 최소 500만원이라는 큰 돈이 필요하더군요... 정말 마음이 아프고 찢어집니다. 가난한 사람은 피해자 이지만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 현실이 너무나도 싫습니다.
큰거 바라지 않습니다. 가족들과 함께 사는거 제동생들과 함께 사는거 그것이 제 간절한 소망입니다.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글을쓰고 사람들에게 알리며 알아달라고 호소하는 것 뿐이지만 진실이 꼭 밝혀졌으면 좋겠습니다. 더이상 저희 가족이 아프고 상처 받는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