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의 거래는 패망의 지름길

북지기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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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북도 인증까지 받았던 우량 업체 
- 롯데마트 "성장시켜주겠다"며 거래 제안 
- 각종할인행사, 롯데는 생색만 부담은 납품업체 몫 
- 적자 보전? 말로만 하고 대급지급 안하더라 
- 롯데측이 부담해야 물류비도 납품업체에 돌려 
- 신용카드 이벤트 마케팅비용도 50% 부담하게 해 
- 적자보전 요구하니 오히려 화를 낸 롯데MD 
- 공정위, 롯데가 약 48억원 물어내라고 했지만 
- 롯데는 안주고 버티고 있어 

[CBS 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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