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는 곧 있으면 백일이고,
둘 다 91년생에
저는 학생, 여자친구는 대학 졸업 후 할아버지부터 나려온 가업 사진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 용돈(식비,교통비) 타서 생활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부모님에게 받는 월급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통장에 돈을 모으고 있다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데이트 비용이 제 갈등요소인데요,
데이트(식사, 영화, 카페, 모텔 등..)를 함에 있어서 열에 아홉은 제가 부담을 해요. 식사가 끝나면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서 제가 티 안 나는 척으로
마지못해 계산을 하긴 하는데...
그렇게 열의 아홉은 '내가 살게'라고 말하고 번인이 삽니다..제가 돈 없다고 징징대지만요..
제가 연애하기 전에 모아둔 100만원 정도를 연애하면서 다 쓰게 돼서 이제는 교통비도 부담스럽게 될 정도가 됐습니다.
여자친구 집은 용인이고 저는 서울인데 절대 제 쪽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사진관 일이 8시쯤 끝나는데 당연히 일 마치면 피곤하죠.. 그래서 그건 이해하는데
일 쉬는 날에도 본인의 동네에서 봅니다.
그렇게 육체적인 피로감에서 더 문제인 것은
본인이 그렇게 돈을 아끼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저는 사거싶은 옷도, 쇼핑도 포기하면서 돈에 쩔쩔매고 있는데 본인은 옷과 신발 화장품을 쉴 새 없이 삽니다.
저는 이 지경까지 오니 마음도 붕 뜬 거 같은 느낌이 오는데 조언 좀 해주십쇼
데이트통장도 있기는 한데.. 서로의 선물 살때나 결제를 하지 일상에선 쓰지 않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원하더군요
동갑 애인, 돈 잘 안내는 여자친구
둘 다 91년생에
저는 학생, 여자친구는 대학 졸업 후 할아버지부터 나려온 가업 사진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부모님 용돈(식비,교통비) 타서 생활하고 있고 여자친구는 부모님에게 받는 월급은 공개하지 않고 있습니다. 개인통장에 돈을 모으고 있다 정도로만 알고 있습니다.
데이트 비용이 제 갈등요소인데요,
데이트(식사, 영화, 카페, 모텔 등..)를 함에 있어서 열에 아홉은 제가 부담을 해요. 식사가 끝나면 아무런 움직임이 없어서 제가 티 안 나는 척으로
마지못해 계산을 하긴 하는데...
그렇게 열의 아홉은 '내가 살게'라고 말하고 번인이 삽니다..제가 돈 없다고 징징대지만요..
제가 연애하기 전에 모아둔 100만원 정도를 연애하면서 다 쓰게 돼서 이제는 교통비도 부담스럽게 될 정도가 됐습니다.
여자친구 집은 용인이고 저는 서울인데 절대 제 쪽으로 오지 않습니다.
그 친구는 사진관 일이 8시쯤 끝나는데 당연히 일 마치면 피곤하죠.. 그래서 그건 이해하는데
일 쉬는 날에도 본인의 동네에서 봅니다.
그렇게 육체적인 피로감에서 더 문제인 것은
본인이 그렇게 돈을 아끼느냐, 그것도 아니라는 거죠..저는 사거싶은 옷도, 쇼핑도 포기하면서 돈에 쩔쩔매고 있는데 본인은 옷과 신발 화장품을 쉴 새 없이 삽니다.
저는 이 지경까지 오니 마음도 붕 뜬 거 같은 느낌이 오는데 조언 좀 해주십쇼
데이트통장도 있기는 한데.. 서로의 선물 살때나 결제를 하지 일상에선 쓰지 않습니다. 본인이 그렇게 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