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남순천 장천동의 한 종합병원인 순천중x병원 입원한 환자였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부터 11월 6일 사이에 항생제와 수액을 맞았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2번씩 주사를 총 4번 정도 맞았는데 그중 한번을 의사와 간호사 즉 의료인으써 전문자격증이 없는 간호조무사 실습학생에게 주사를 맞았습니다....ㅠㅠ
4번의 수액주사로 팔에는 4개의 멍이 들었는데 그중 하나는 간호조무사 실습학생에게 주사를 맞은것으로 생긴 것입니다. 제가 이에 대해서 항의하자 그런적이 없다고 해당 조무사학생은 팔에 고무줄도 묶지를 못한다며 그런 의료적인 불법행위를 우리가 왜 했겠냐고 의료진이 자꾸 입을 모아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중x병원의 6층 615호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병원에 입원하고 몇일 뒤에 변비가 심하여 듀파락이라는 약을 처방받았는데 이 약을 복용한뒤로 심한 복통과 설사, 두통에 시달려서 6층의 간호사에게 말을 하였지만, 참으라는 답변을 듣고 몇일 참다가 시럽으로 된 약을 처방받았는데, 제가 이약을 처방받았을때 의사의 지시가 없는 간호사의 단독적인 결정으로 인한 처방이었습니다.
해당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같은 병동의 환자들이 외출증을 끊지도 않고 환자복을 입고 자유롭게 밖으로 돌아다니고, 개중에는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환자도 있었으나 간호사는 전혀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환자의 관리가 되지 않아 해당 병원의 환자들이 환자복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녀 일반시민들에게 병원이나 해당 관할지의 보건소에 민원이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_=::::::::::
또한 입원을 한 첫날에 환자복을 받았는데 가슴쪽과 등쪽에 구멍이 나있었는데, 그냥 입으라고 주더군요. 대체로 옷이 하나같이 낡고, 구멍이 나있는 옷들이 많습니다. 또한 해당병원에 입원했던 다른 환자에게 들어보니 낡은 환자복에 대해서 교체를 해달라고 문의를 하자 없다고 교체해주지 않고, 또한 환자복을 줄때도 환자에게 던져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수액주사나 항생제 주사를 맞고 1~2시간정도면 수액이 다 들어가고 주사를 빼주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자주 문의를 해도 간호사가 오지를 않아 환자가 다 맞은 수액팩을 빼서 간호사실 앞까지 가서 그 앞에서 빼달라고 하거나 환자가 스스로 빼는 일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ㅠㅠ
이에 대해서 항의를 하자 6층의 환자들이 많고 해당 의료진은 숫자가 적기 때문에 또한 환자들마다 수액이 들어가는 속도가 달라서 자신들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그렇게 할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해당병원의 간호사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당연한 것이라며,고압적인 태도를 취하며 환자에게 무조건 적인 이해만 바랍니다.의료진이 환자를 응대하면서 젊은 사람부터 나이든 사람까지 입원한 환자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환자가 아프다고 해도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등...ㅠㅠ
저는 입원해 있는 동안 해당층의 의료진에게 전혀 환자로서 제대로된 치료나 케어를 받지 못하였고, 오히려 더 병을 얻어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입원한 환자들이 장시간 자유롭게 외출을 하고, 심지어는 술에 취해 들어와 자는 것도 보거나 들은 적이 있습니다..=_=:::. 어떻게 약을 복용하는 환자가 술을 마실수 있는지 저는 정말로 의문입니다. 이런부분들을 병원에 문의를 하면, 다른 환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저만 이런것들로 문의를 하고 항의를 하냐고, 제가 이상하다고 몰아가는데, 아픈 환자들을 제대로 돌보지도 않으면서, 이런 부분을 항의하는 환자에게 반말을 하고 막말을 하며, 화를 내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매우 부당한거 같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 순천이나 전남 뿐 아니라 더 많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 해당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ㅜㅜ
....의료비리 고발..
저는 지난 11월 4일부터 11월 11일까지 전남순천 장천동의 한 종합병원인 순천중x병원 입원한 환자였습니다. 11월 4일 수요일부터 11월 6일 사이에 항생제와 수액을 맞았습니다. 아침과 저녁으로 2번씩 주사를 총 4번 정도 맞았는데 그중 한번을 의사와 간호사 즉 의료인으써 전문자격증이 없는 간호조무사 실습학생에게 주사를 맞았습니다....ㅠㅠ
4번의 수액주사로 팔에는 4개의 멍이 들었는데 그중 하나는 간호조무사 실습학생에게 주사를 맞은것으로 생긴 것입니다. 제가 이에 대해서 항의하자 그런적이 없다고 해당 조무사학생은 팔에 고무줄도 묶지를 못한다며 그런 의료적인 불법행위를 우리가 왜 했겠냐고 의료진이 자꾸 입을 모아 거짓말을 합니다.
저는 중x병원의 6층 615호에 입원을 하였습니다. 또한 제가 병원에 입원하고 몇일 뒤에 변비가 심하여 듀파락이라는 약을 처방받았는데 이 약을 복용한뒤로 심한 복통과 설사, 두통에 시달려서 6층의 간호사에게 말을 하였지만, 참으라는 답변을 듣고 몇일 참다가 시럽으로 된 약을 처방받았는데, 제가 이약을 처방받았을때 의사의 지시가 없는 간호사의 단독적인 결정으로 인한 처방이었습니다.
해당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같은 병동의 환자들이 외출증을 끊지도 않고 환자복을 입고 자유롭게 밖으로 돌아다니고, 개중에는 술을 마시고 들어오는 환자도 있었으나 간호사는 전혀 관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전혀 환자의 관리가 되지 않아 해당 병원의 환자들이 환자복을 입고 거리를 돌아다녀 일반시민들에게 병원이나 해당 관할지의 보건소에 민원이 많이 들어간다고 합니다.....=_=::::::::::
또한 입원을 한 첫날에 환자복을 받았는데 가슴쪽과 등쪽에 구멍이 나있었는데, 그냥 입으라고 주더군요. 대체로 옷이 하나같이 낡고, 구멍이 나있는 옷들이 많습니다. 또한 해당병원에 입원했던 다른 환자에게 들어보니 낡은 환자복에 대해서 교체를 해달라고 문의를 하자 없다고 교체해주지 않고, 또한 환자복을 줄때도 환자에게 던져주었다고 합니다. 또한 수액주사나 항생제 주사를 맞고 1~2시간정도면 수액이 다 들어가고 주사를 빼주어야 하는데, 이에 대해서 자주 문의를 해도 간호사가 오지를 않아 환자가 다 맞은 수액팩을 빼서 간호사실 앞까지 가서 그 앞에서 빼달라고 하거나 환자가 스스로 빼는 일까지 생기게 되었습니다.....ㅠㅠ
이에 대해서 항의를 하자 6층의 환자들이 많고 해당 의료진은 숫자가 적기 때문에 또한 환자들마다 수액이 들어가는 속도가 달라서 자신들은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하면서 앞으로도 그렇게 할수 밖에 없다고 하면서 해당병원의 간호사들은 자신들이 하는 행동에 대해서 당연한 것이라며,고압적인 태도를 취하며 환자에게 무조건 적인 이해만 바랍니다.의료진이 환자를 응대하면서 젊은 사람부터 나이든 사람까지 입원한 환자에게 반말을 하는 것은 기본이고, 환자가 아프다고 해도 무조건 참으라고 하는 등...ㅠㅠ
저는 입원해 있는 동안 해당층의 의료진에게 전혀 환자로서 제대로된 치료나 케어를 받지 못하였고, 오히려 더 병을 얻어서 퇴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입원한 환자들이 장시간 자유롭게 외출을 하고, 심지어는 술에 취해 들어와 자는 것도 보거나 들은 적이 있습니다..=_=:::. 어떻게 약을 복용하는 환자가 술을 마실수 있는지 저는 정말로 의문입니다. 이런부분들을 병원에 문의를 하면, 다른 환자들은 안그러는데 왜 저만 이런것들로 문의를 하고 항의를 하냐고, 제가 이상하다고 몰아가는데, 아픈 환자들을 제대로 돌보지도 않으면서, 이런 부분을 항의하는 환자에게 반말을 하고 막말을 하며, 화를 내는 것은 아무리 생각해도 매우 부당한거 같습니다. 이런부분에 대해서 순천이나 전남 뿐 아니라 더 많은 다수의 사람들에게 알려 해당병원을 방문하는 사람들이 저와 같은 피해를 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입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