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여친이 있습니다. 근데 약 5개월 정도 헤어졌었는데 부산에 놀러 갔다온 사진이 프사에 있던게 기억나 물어 봤습니다. 최근에 다시 만났습니다.여친의 베프 친구 커플 놀러가는데 따라 갔다 왔더군요. 그런데 여친의 남친의 아는 사람인지 친구인지도 같이 갔다 왔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더군요.말로는 금요일 새벽에 가서 원룸 같은데서 대충 같이 자고 낮에 놀다가 왔다고 하더군요.그전에는 펜션이라고 하더니 또 말이 바뀌더군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놀러가서 그런 당일치기도 힘들고또 그 먼곳까지 친구 커플과 같이 갔다면 뻔히 2:2로 짝지어서 간게 맞는데 본인은 그냥 너무 답답해서따라간거고 같이 간 사람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합니다.여친이 어린 나이도 아니고 30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가는 나인데 그렇게 갔다는 것도 우습고 번개처럼 예약 없이어디 가는 거 싫어하고 잠자리도 굉장히 가립니다.그런데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과 그 먼곳까지 갔다니 더 맘에 걸리네요. 첨에는 본인만 따라 갔다고 하더니. 결혼까지 생각하는데 맘이 계속 걸립니다. 차라리 어떤 상황이 었는지 오픈 해 주면 결정을 내릴텐데요.가슴으로는 믿고 싶지만 머리가 믿질 않네요. 제가 이상한건지....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더더구나 오래 사귀어서 제 여친 성향을 아는데 남 커플 놀러가는데 따라갈스타일도 아니고요. 그런데, 여자들은 곧잘 그런다네요. 만약 여친이 20대 초 중반이 었음 젊은 혈기에 그럴수도 있지라고 하지만 깔끔 떠는 여친이 아무 준비없이 답답해서 금욜날 새벽에 부산 갔다가 당일날 왔다는데 물리적 시간 여유도 그렇고 모든 상황이 그냥 믿음이 안 갑니다.어찌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심증은 가는데...그냥 냉정하게 객관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
이 말을 믿어햐 할까요? 도저히 못 믿겠습니다.
4년정도 사귀다가 헤어진 여친이 있습니다. 근데 약 5개월 정도 헤어졌었는데 부산에 놀러 갔다온 사진이 프사에 있던게 기억나 물어 봤습니다. 최근에 다시 만났습니다.
여친의 베프 친구 커플 놀러가는데 따라 갔다 왔더군요. 그런데 여친의 남친의 아는 사람인지 친구인지도
같이 갔다 왔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고 하더군요.
말로는 금요일 새벽에 가서 원룸 같은데서 대충 같이 자고 낮에 놀다가 왔다고 하더군요.
그전에는 펜션이라고 하더니 또 말이 바뀌더군요. 서울에서 부산까지 놀러가서 그런 당일치기도 힘들고
또 그 먼곳까지 친구 커플과 같이 갔다면 뻔히 2:2로 짝지어서 간게 맞는데 본인은 그냥 너무 답답해서
따라간거고 같이 간 사람은 아무 사이도 아니라고 합니다.
여친이 어린 나이도 아니고 30대 초반에서 중반 넘어가는 나인데 그렇게 갔다는 것도 우습고 번개처럼 예약 없이
어디 가는 거 싫어하고 잠자리도 굉장히 가립니다.
그런데 아무 사이도 아닌 사람과 그 먼곳까지 갔다니 더 맘에 걸리네요. 첨에는 본인만 따라 갔다고 하더니.
결혼까지 생각하는데 맘이 계속 걸립니다. 차라리 어떤 상황이 었는지 오픈 해 주면 결정을 내릴텐데요.
가슴으로는 믿고 싶지만 머리가 믿질 않네요. 제가 이상한건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 갑니다. 더더구나 오래 사귀어서 제 여친 성향을 아는데 남 커플 놀러가는데 따라갈
스타일도 아니고요. 그런데, 여자들은 곧잘 그런다네요. 만약 여친이 20대 초 중반이 었음 젊은 혈기에 그럴수도
있지라고 하지만 깔끔 떠는 여친이 아무 준비없이 답답해서 금욜날 새벽에 부산 갔다가 당일날 왔다는데
물리적 시간 여유도 그렇고 모든 상황이 그냥 믿음이 안 갑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말 그대로 심증은 가는데...
그냥 냉정하게 객관적인 답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