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경 같은 나쁜 엄마

골칫거리해결2015.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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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은경 사건을 보면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
사실인지는 모르겠지만 아픈아이 8년동안 두번 보러갔다는 신은경

내가 아는 그 사람
3살인 자기 아들 열이 심하게 나서 병원에 입원해 있는데 시어머니께 맡기고 한번도 병원에 안가더라
거의 일주일 입원해 있는데도...이혼한 사이라서... 그것도 아니다
아이는 서울 자기는 온양에서 일하고 있는데..멀다고...자기 감기 걸렀다고...
근데 알고보니 아이 입원해 있는동안 천안에 있는 노래방 가서 남자도우미 불러 놀았다 하더이다.
그러고도 엄마라고...
초등학생 미술학원 원장인데 참... 자기 자식도 그리 대하는데 ...원생들 돈으로 보겠지


지금은 이혼해서 자유로워 좋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