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별

마음이별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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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너를 만나고 있고

너의 앞에서 웃고 행복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이별을 준비하고 있어

네가 나한테 그랬잖아

사람은 누구나 만나고 헤어진다고

사람일은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내가 없이도 어떤것도 다 할 수 있다는

너의 말들이 내 마음에

이별을 그리게 만든다.

조금만 있다가 헤어지자..

-기약없는 그날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