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인 저는 29살남자는 24살 입니다.연예한지 약 2달조금 넘었구요.동거한지도 그정도 됬구요. 사귀고 3주뒤에 거의 동거한거같습니다.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어느정도 이해심있고 배려심 있게 해주고픈 제 마음입니다.(저는여자) 같이 살고서 처음엔 그러지 않다가 요근래 매일 일 끝나면 pc방으로 출근하네요. 게임이 좋냐고 물어보면 그냥 집에서 할게 없어서 피시방을 간다고하네요. 궁금합니다. 정말 얘가 저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저는 예전 남자친구가 계속 생각나네요..그와 헤어진지는 꽤 되었지만.. 여자친구가 생긴것도 알구요..연락을 해봤지만 그는 현재 여자친구를 몹시 좋아하고있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혼자 너무 흔들리구..... 너무 외롭습니다.. 헤어지는게 정답 일 까요?...그러기에는 이아이도 너무 좋습니다.그냥 이 아이가 옆에 없는 시간동안 저도 제가 주체를 못하겠어요.힘들어요...
남자친구의 속마음을 모르겠네요.
여자인 저는 29살
남자는 24살 입니다.
연예한지 약 2달조금 넘었구요.
동거한지도 그정도 됬구요.
사귀고 3주뒤에 거의 동거한거같습니다.
나이차이가 있다보니 어느정도 이해심있고 배려심 있게 해주고픈 제 마음입니다.(저는여자)
같이 살고서 처음엔 그러지 않다가 요근래
매일 일 끝나면 pc방으로 출근하네요.
게임이 좋냐고 물어보면 그냥 집에서 할게 없어서 피시방을 간다고하네요.
궁금합니다. 정말 얘가 저를 좋아하는지..
그리고 저는 예전 남자친구가 계속 생각나네요..
그와 헤어진지는 꽤 되었지만.. 여자친구가 생긴것도 알구요..
연락을 해봤지만 그는 현재 여자친구를 몹시 좋아하고있구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혼자 너무 흔들리구..... 너무 외롭습니다..
헤어지는게 정답 일 까요?...
그러기에는 이아이도 너무 좋습니다.
그냥 이 아이가 옆에 없는 시간동안 저도 제가 주체를 못하겠어요.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