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이둘키우는 애엄마입니다 제 얘기가아니라 저희엄마 얘기입니다 판은 보기만했지 제가 쓸줄은몰랐네요ㅠ 집에서 쉬는걸 싫어하셔서 어떻게든 일하시러 나가시고 엄청 부지런하신분입니다 제 친구들조차 친구처럼 지낼수있는 밝은성격을 가지신분이구요 한달정도 쉬시다가 일자리를 알아보시더라구요 동네가 좁은건지 거의 교포분들이 많이 자리를잡고계셔서 일할곳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점심에 친구랑 밥을먹으러 ㅇ양터미널근처에 ㄲㅁㅉㅃ 을갔습니다 도착해서 주문을하고 기다리다보니 창문에 직원을 구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전 그걸보고 엄마에게 거기 직원구한다더라 말씀을드렸더니 오후에 같이가자고하시더군요 그래서 그근처에 모셔다드렸습니다 들어간지 10분후? 잘얘기가된건지 내일바로 출근하신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얘기했냐하고 물어봤더니 여태있던 홀직원들이 속을많이 썩인다 하루일하고 관두고 이틀삼일하고 관둔다고 금방관두실거면 아예 오지말라고까지 했다더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아니다 오래다녀드리겠다고하고 다음날부터 출근을 하셨고 그렇게 첫날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일하신지 이틀이되던날부터 시작이됐습니다 엄마퇴근시간에맞춰 태우러가려고 일하시는 가게앞에가서 기다리려고보니 마감시간인데도 사장과 엄마가 얘기하는모습이 제눈에 보였습니다 딱 봐도 좋은얘길하는 상황이아닌거같아보였고 볼수록 기분이 나빠져서 엄마를 데리고 나오고싶은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그래도 엄마의 마지막표정을보니 잘마무리가되는듯싶어 그냥 기다렸습니다 얘기가 끝난후 나오셔서 차에 타셨고 무슨얘길한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손발이안맞아서 이틀만에 관두라는 얘길했다는겁니다 더웃긴건 본인도 자기남편 여태 일시켜본적이없는데 저희엄마가 일시켜서 기분나쁘다고했다더군요 저희엄마가 수저에 종이끼우는걸하고계셨고 사장남편께서 본인이 하시겠다고해서 처음엔 몇개되지않아서 아니라고 저희엄마가하겠다고했답니다 그런데도 그남편분이 하시겠다고하여 그럼하시라고 그한마디를했고 그수저에 종이끼우는거 몇개했다고 저희 엄마가 그것도 일하는직원이 자기남편 일시켜서 기분나쁘다고 하더랍니다 이틀만에 손발이안맞아서 그만두라는것도 웃긴상황인데 결국은 다른이유를 만들어 관두게하려는거같아서 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희엄마는 일한지 이틀만 어떻게 손발이맞게냐며 결혼하고 시댁들어가서 살아도 적응이안되는것처럼 남의집일이 이틀만에 맞겠냐고하셨고 일주일은 해봐야하지않겠냐고 더해보시겠다고얘길하셨답니다 그렇게 얘길하는데 어쩔수없다는듯 받아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음날도 나가셨는데 또 손발이안맞네하고있고 요즘일하시는분들은 이틀이면 적응을한다는둥 계속 관두게하려고 들들볶았답니다 더군다나 딸이라는사람까지와서 저희엄마때문에 자기엄마가 힘들고 고생한다 대놓고 말을했답니다 그걸 듣는순간 화가나더군요 그렇게 자기엄마힘들고 고생하는게싫으면 직원들 구하지말고 지가 하면되지 기분나쁘게 앞에 대놓고 그딴소릴했는지 화가나네요 결국은 4일째되는 12시지났으니 어제네요 사건이터진겁니다 마감전 부부인지 남여가 들어와서주문을하셨는데 짬뽕을2개시켰는데 주문을잘못받아 1개가 짬뽕밥으로 주문이잘못되서 나왔다네요 저희엄마는 손님께 죄송하다고 양해를구하셨고 여자분이 그냥드시겠다고하셨답니다 문제는 저두손님이 싸우는중이셨는지 다시부르셨고 남자분이 안먹겠다고하여 젓가락을 그릇에 넣으시더랍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드시고가셨는데 사장이 한번도 이런적이없었네부터해서 온갖지랄을하더니 결국 그만나오라고했고 바로 통장으로 4일동안 일한 돈을 주셨답니다 24만원... 참나 12시간씩 4일동안 일한댓가인거겠죠? 24만원...사장딴에는 6만원씩 맞춰서 줬답니다 한달월급 180만원 4일휴무 이게 계산이잘못된게아닐까요? 그리고 본인이마음에 안들어서 짤라놓고 무슨개심보인건지 열받아서 10원까지도 받아낼겁니다 너무화가나서 주저리주저리 써서 내용이 정리가안되네요 전 이상황들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저희엄마는 자존심이상하신건지 화도나셨고 계속 하소연하시고 잠도못주무시고 서럽다고 글썽이십니다 3일내내 얼마나 신경쓰셨으면 입술다터지고 일하시면서 이런적도 없었지만 얼마나 지랄을했길래 사람하나를 만신창이를 만들었는지 정말이지 쫒아가서 머리다뜯어버리고싶네요 저한테 계속얘기하시는데 저도 더화가납니다 어찌해야 저희엄마 마음이풀리실까요? 그리고 최저임금미달 근로계약서미작성 고용주가마음에안들어서 강제사직시킨것도 신고가능한가요?? 좁아터진 ㅇ양바닥에서 그딴인성으로 장사하는 ㄲㅁㅉㅃ 사장님 당신말대로라면 직원들이 속을썩이는게 아니라 당신성격이 급하고 못견디고 짜르면서 직원은 왜뽑으세요? 그냥혼자장사하세요 그러면서 면접당시에 일하셨던분들 깎아내리는 개같은소리는하지마세요 당신이 일시킬수있는 직원이였지만 나간순간부터는 손님이 될수도있는겁니다 어디가서 쓴소리들은적도 없고 다시부를정도로 일하나는 깔끔하게 처리하시는 분이구요 왜요? 당신보다 이뻐보이셨요? 당신남편이 이상한마음생길까봐 겁나서 짜르신건가요? 어떻게 4일내내 사람하나를 그렇게 스트레스받을지경으로 만드는지 의문이네요 당신만 남편있고 자식있는거 아닙니다 온가족이 똘똘뭉쳐 사람하나 자존심뭉개서 상처내놓고 평생 그딴인성으로 장사 잘되나볼게요 내가 이미 손님으로 한번가봤지만 장사좀 된다고해서 불친절한태도로 손님받을거면 장사를하지마세요 거길 다녀온사람들얘기로는 그가격에 양도많았고 아이손님한테까지 친절하게하신 사장님이였다는데 아담하시고 착한얼굴이시라는데 전혀 정반대에 모습을갖고계신 당신은 전혀 아니더군요 바뀐거겠지요 내가 이동네사는동안 그앞지나갈때마다 침뱉고갈겁니다 그리고 따님분 아이키우는엄마로써 한번쯤은 마주칠일이 생길텐데 그입조심하고사세요 그렇게 함부로 남의부모한테 짖거리지말고 니부모 걱정하듯이 나한테도 내부모소중하신분이고 너처럼 부모 개고생하는거알면서 자식시켜서 장난감가격얘기하고사달라고하는 머리빈년은아니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5
내부모는 소중한거아닐까요?
제 얘기가아니라 저희엄마 얘기입니다
판은 보기만했지 제가 쓸줄은몰랐네요ㅠ
집에서 쉬는걸 싫어하셔서 어떻게든 일하시러
나가시고 엄청 부지런하신분입니다
제 친구들조차 친구처럼 지낼수있는
밝은성격을 가지신분이구요
한달정도 쉬시다가 일자리를 알아보시더라구요
동네가 좁은건지 거의 교포분들이 많이 자리를잡고계셔서 일할곳 구하기가 힘들다고 하시더군요
제가 점심에 친구랑 밥을먹으러
ㅇ양터미널근처에 ㄲㅁㅉㅃ 을갔습니다
도착해서 주문을하고 기다리다보니 창문에
직원을 구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었고
전 그걸보고 엄마에게 거기 직원구한다더라
말씀을드렸더니 오후에 같이가자고하시더군요
그래서 그근처에 모셔다드렸습니다
들어간지 10분후? 잘얘기가된건지 내일바로 출근하신다고하시더군요 그래서 어떻게 얘기했냐하고
물어봤더니 여태있던 홀직원들이 속을많이 썩인다
하루일하고 관두고 이틀삼일하고 관둔다고
금방관두실거면 아예 오지말라고까지 했다더군요
그래서 저희엄마가 아니다 오래다녀드리겠다고하고
다음날부터 출근을 하셨고 그렇게 첫날은 무사히 지나갔습니다
일하신지 이틀이되던날부터 시작이됐습니다
엄마퇴근시간에맞춰 태우러가려고 일하시는 가게앞에가서 기다리려고보니 마감시간인데도 사장과 엄마가 얘기하는모습이 제눈에 보였습니다
딱 봐도 좋은얘길하는 상황이아닌거같아보였고
볼수록 기분이 나빠져서 엄마를 데리고 나오고싶은마음까지 들었습니다 그래도 엄마의 마지막표정을보니 잘마무리가되는듯싶어 그냥 기다렸습니다
얘기가 끝난후
나오셔서 차에 타셨고 무슨얘길한거냐고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손발이안맞아서 이틀만에 관두라는 얘길했다는겁니다 더웃긴건 본인도 자기남편 여태 일시켜본적이없는데 저희엄마가 일시켜서 기분나쁘다고했다더군요 저희엄마가 수저에 종이끼우는걸하고계셨고
사장남편께서 본인이 하시겠다고해서 처음엔 몇개되지않아서 아니라고 저희엄마가하겠다고했답니다
그런데도 그남편분이 하시겠다고하여 그럼하시라고
그한마디를했고 그수저에 종이끼우는거 몇개했다고
저희 엄마가 그것도 일하는직원이 자기남편 일시켜서
기분나쁘다고 하더랍니다
이틀만에 손발이안맞아서 그만두라는것도 웃긴상황인데 결국은 다른이유를 만들어 관두게하려는거같아서
생각할수록 어이가없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저희엄마는 일한지 이틀만 어떻게 손발이맞게냐며 결혼하고 시댁들어가서 살아도 적응이안되는것처럼 남의집일이 이틀만에 맞겠냐고하셨고 일주일은 해봐야하지않겠냐고 더해보시겠다고얘길하셨답니다
그렇게 얘길하는데 어쩔수없다는듯
받아주셨다고 하더군요 그렇게 다음날도 나가셨는데
또 손발이안맞네하고있고 요즘일하시는분들은 이틀이면 적응을한다는둥 계속 관두게하려고 들들볶았답니다 더군다나 딸이라는사람까지와서
저희엄마때문에 자기엄마가 힘들고 고생한다
대놓고 말을했답니다 그걸 듣는순간 화가나더군요
그렇게 자기엄마힘들고 고생하는게싫으면
직원들 구하지말고 지가 하면되지 기분나쁘게
앞에 대놓고 그딴소릴했는지 화가나네요
결국은 4일째되는 12시지났으니 어제네요
사건이터진겁니다 마감전 부부인지 남여가 들어와서주문을하셨는데 짬뽕을2개시켰는데 주문을잘못받아
1개가 짬뽕밥으로 주문이잘못되서 나왔다네요
저희엄마는 손님께 죄송하다고 양해를구하셨고
여자분이 그냥드시겠다고하셨답니다
문제는 저두손님이 싸우는중이셨는지 다시부르셨고
남자분이 안먹겠다고하여 젓가락을 그릇에 넣으시더랍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드시고가셨는데 사장이 한번도 이런적이없었네부터해서 온갖지랄을하더니 결국
그만나오라고했고 바로 통장으로 4일동안 일한 돈을 주셨답니다 24만원... 참나 12시간씩
4일동안 일한댓가인거겠죠?
24만원...사장딴에는 6만원씩 맞춰서 줬답니다
한달월급 180만원 4일휴무 이게 계산이잘못된게아닐까요? 그리고 본인이마음에 안들어서 짤라놓고
무슨개심보인건지 열받아서 10원까지도 받아낼겁니다
너무화가나서
주저리주저리 써서 내용이 정리가안되네요
전 이상황들을 어찌해야할지 고민이네요
지금 저희엄마는 자존심이상하신건지 화도나셨고 계속 하소연하시고 잠도못주무시고 서럽다고 글썽이십니다 3일내내 얼마나 신경쓰셨으면 입술다터지고
일하시면서 이런적도 없었지만
얼마나 지랄을했길래 사람하나를 만신창이를 만들었는지 정말이지 쫒아가서 머리다뜯어버리고싶네요
저한테 계속얘기하시는데 저도 더화가납니다
어찌해야 저희엄마 마음이풀리실까요?
그리고 최저임금미달 근로계약서미작성 고용주가마음에안들어서 강제사직시킨것도 신고가능한가요??
좁아터진 ㅇ양바닥에서 그딴인성으로 장사하는
ㄲㅁㅉㅃ 사장님 당신말대로라면 직원들이
속을썩이는게 아니라 당신성격이 급하고 못견디고
짜르면서 직원은 왜뽑으세요? 그냥혼자장사하세요
그러면서 면접당시에 일하셨던분들 깎아내리는 개같은소리는하지마세요 당신이 일시킬수있는 직원이였지만 나간순간부터는 손님이 될수도있는겁니다
어디가서 쓴소리들은적도 없고 다시부를정도로 일하나는 깔끔하게 처리하시는 분이구요
왜요? 당신보다 이뻐보이셨요? 당신남편이 이상한마음생길까봐 겁나서 짜르신건가요? 어떻게 4일내내 사람하나를 그렇게 스트레스받을지경으로 만드는지 의문이네요
당신만 남편있고 자식있는거 아닙니다 온가족이
똘똘뭉쳐 사람하나 자존심뭉개서 상처내놓고
평생 그딴인성으로 장사 잘되나볼게요
내가 이미 손님으로 한번가봤지만 장사좀 된다고해서
불친절한태도로 손님받을거면 장사를하지마세요
거길 다녀온사람들얘기로는 그가격에 양도많았고 아이손님한테까지 친절하게하신 사장님이였다는데
아담하시고 착한얼굴이시라는데 전혀 정반대에 모습을갖고계신 당신은 전혀 아니더군요 바뀐거겠지요
내가 이동네사는동안 그앞지나갈때마다
침뱉고갈겁니다 그리고 따님분 아이키우는엄마로써
한번쯤은 마주칠일이 생길텐데 그입조심하고사세요
그렇게 함부로 남의부모한테 짖거리지말고 니부모 걱정하듯이 나한테도 내부모소중하신분이고 너처럼 부모 개고생하는거알면서 자식시켜서 장난감가격얘기하고사달라고하는 머리빈년은아니니까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