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잊을 수 없는 날.
페북
2015.12.17
조회
372
헤어진지, 1년보다 조금 지난 오늘
강물이 언날, 봄을 그리워 하면서
꽃피던 날을 보며 너와 만난 5월달도 그리워지네.
내 잊을 수 없는 날.
강물이 언날, 봄을 그리워 하면서
꽃피던 날을 보며 너와 만난 5월달도 그리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