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익명2015.12.17
조회24
안녕하세요. 이제 중학교 들어가는 초등학교 6학년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면 요즘 많이 힘듭니다. 제가 6살 때 부모님이 이혼하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아버지랑 행복하게 살고 있구요. 요즘 문제는 떨어진 어머니가 저를 데려가시려고 합니다. 근데 저는 아버지하고 따로 떨어져서 살기 싫기도 하고 어머니가 재혼을 하셔서 새아빠를 봐야할텐데 정말 싫어요. 지금 아버지는 저 때문에 재혼도 못하시고 자식들을 위해 열심히 돈을 버십니다. 정 반대로 어머니는 편하게 사시구요. 근데 이렇게 어머니가 미워도 안타까워요. 또 제가 어머니한테 가면 혼자 남을 아버지가 걱정이 되구요. 저 없으면 밥도 잘 못드시고 외로우실텐데 어떡하면 좋을까요? 근데 어머니한테 간 작은오빠는 저를 돈 밝히는 동생으로생각 합니다. 그리고 언니는 몸을 팔구요. 저 어머니한테 가면 망가질까요?

필력이 부족해서 아마 읽기 불편 하셨을거에요. 지어낸 이야기 아니고 진심 어린 조언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