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외국인 신분증과 영주권이 있는 외국인 입니다.
10년전 회사에 입사를 하여 6년을 현장 영업에서 근무하였고 현장 경험을 인정받아 본사에서 지원일을 한지 4년이 되어갑니다.
본사에서 맡은 업무는 상품개발과 관련된 일이었고
이 시장에서는 전문직이라 저도 더욱 노력하였고 공부하며 배웠고.. 나름 좋은 성과와 인정.. 이렇게 제 커리어를 쌓아가는게 뿌뜻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연말이면 진행하는 본사 인원감축..현장 안정화를 위해 조직 인력이 변경되었는데.. 이번에 제가 거기에 해당되어버렸어요..
더 더욱 설득이 되지 않는건
저희팀이 개별로 있다가 11월 초 현재에 팀으로 귀속되며 합쳐졌고 올해에 고과를 현재 팀장이 주시게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고과 평가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역량면에서도 늘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어요..
근데 이번에 제가 어떤 사유로 현장 발령 해당자가된건지.. 또한 어떤 근거로 제가 의론이 된건지.. 발령얘기듣고 사유를 물어보면 화려한 현장 경력이 저의 꼬리?가되었더군요.. 현장 안정화에 적임자란 소리만.
그리고 본사오기전보다 현장에서 직급이 아래.
심지어 저희 회사는 글로벌사업을하겠다는 걸 광고도하며 사내에서는 글로벌 인재 양성 중점을두고 있어요.
현장 발령나서 현장에서 일을해야되는거라 싫어서 이러는게 아니라 저는 3년 4년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커리어가 무시되고 인정못받고 앞으로도 전문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게되는것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발령을 얘기하는 프로세스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번주 화요일 어제 점심에 불러 얘기하시면서..
이미 발령난 지역과 매장이 다 확정이 나있었으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쪽으로 출근 하라고 하십니다.
차라리 저의 의사대로 원하는 현장으로 근무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인사발령이 순식간에 제 일상 패턴을 바꾸게되는 상황..
회사원이니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너무 짜여진 답에 그냥 끼워 맞추려고하는..숨이 막힙니다.
설득 되지 않고 명확한 사유가 없는 발령건
1주일도 남지않아 통보하는 발령건
현재의 팀과 합쳐진후..기존 팀원들의 이동은 전혀 없이 나중에 들어온 저희팀에서만 2명이 나가고 팀장님과 원래 함께하던 팀원이 저희 2명의 자리를 매꾼다고 하네요.. 상식적으로 전 형평성에 맞지않아 너무속상합니다.
문의드리고싶은건..
이런상황들이 제 북받히는 감정때문에 부당하다고 느끼는건지..아님 정말 부당한 인사발령의 요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직이 싫거나 무시하는것은 결코아닙니다.
다만 제가 해온 그동안 커리어가 무산되어버린것과
지속성장하고싶었는데 그렇게되지 못한 상황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특히나 작년에 너무 고생했고 또 갑상선암이라는 병도 걸려 수술후 1달만에 다시 복직 또 열심히 일한 저의 지난 날들이 너무 아쉽고 가슴이 아프네요.
저희 어머님은.. 타지에서 혼자 지내며 현재 하고 있는 일과 회사에 너무나도 만족하시고 대견해하시는데.. 상처 받으실까봐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부당한 인사발령 관련..속상합니다.
답답하고 억울한 마음에 문의드립니다.
저는 외국인 신분증과 영주권이 있는 외국인 입니다.
10년전 회사에 입사를 하여 6년을 현장 영업에서 근무하였고 현장 경험을 인정받아 본사에서 지원일을 한지 4년이 되어갑니다.
본사에서 맡은 업무는 상품개발과 관련된 일이었고
이 시장에서는 전문직이라 저도 더욱 노력하였고 공부하며 배웠고.. 나름 좋은 성과와 인정.. 이렇게 제 커리어를 쌓아가는게 뿌뜻했고 만족스러웠습니다.
연말이면 진행하는 본사 인원감축..현장 안정화를 위해 조직 인력이 변경되었는데.. 이번에 제가 거기에 해당되어버렸어요..
더 더욱 설득이 되지 않는건
저희팀이 개별로 있다가 11월 초 현재에 팀으로 귀속되며 합쳐졌고 올해에 고과를 현재 팀장이 주시게되는 구조가 되었습니다.
지금까지의 고과 평가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역량면에서도 늘 만족스러운 평가를 받았어요..
근데 이번에 제가 어떤 사유로 현장 발령 해당자가된건지.. 또한 어떤 근거로 제가 의론이 된건지.. 발령얘기듣고 사유를 물어보면 화려한 현장 경력이 저의 꼬리?가되었더군요.. 현장 안정화에 적임자란 소리만.
그리고 본사오기전보다 현장에서 직급이 아래.
심지어 저희 회사는 글로벌사업을하겠다는 걸 광고도하며 사내에서는 글로벌 인재 양성 중점을두고 있어요.
현장 발령나서 현장에서 일을해야되는거라 싫어서 이러는게 아니라 저는 3년 4년 현재 하고 있는 일에 커리어가 무시되고 인정못받고 앞으로도 전문적으로 더 성장하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게되는것이 너무 속상하고 억울하고 마음이 아픕니다.
또한, 발령을 얘기하는 프로세스도 이해가 되지않습니다.
이번주 화요일 어제 점심에 불러 얘기하시면서..
이미 발령난 지역과 매장이 다 확정이 나있었으며
다음주 월요일부터 그쪽으로 출근 하라고 하십니다.
차라리 저의 의사대로 원하는 현장으로 근무하게 해달라고 했습니다.
인사발령이 순식간에 제 일상 패턴을 바꾸게되는 상황..
회사원이니 어쩔수없지만.. 그래도 너무 짜여진 답에 그냥 끼워 맞추려고하는..숨이 막힙니다.
설득 되지 않고 명확한 사유가 없는 발령건
1주일도 남지않아 통보하는 발령건
현재의 팀과 합쳐진후..기존 팀원들의 이동은 전혀 없이 나중에 들어온 저희팀에서만 2명이 나가고 팀장님과 원래 함께하던 팀원이 저희 2명의 자리를 매꾼다고 하네요.. 상식적으로 전 형평성에 맞지않아 너무속상합니다.
문의드리고싶은건..
이런상황들이 제 북받히는 감정때문에 부당하다고 느끼는건지..아님 정말 부당한 인사발령의 요소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현장직이 싫거나 무시하는것은 결코아닙니다.
다만 제가 해온 그동안 커리어가 무산되어버린것과
지속성장하고싶었는데 그렇게되지 못한 상황이 속상하고 가슴이 아픕니다. 특히나 작년에 너무 고생했고 또 갑상선암이라는 병도 걸려 수술후 1달만에 다시 복직 또 열심히 일한 저의 지난 날들이 너무 아쉽고 가슴이 아프네요.
저희 어머님은.. 타지에서 혼자 지내며 현재 하고 있는 일과 회사에 너무나도 만족하시고 대견해하시는데.. 상처 받으실까봐 말씀도 못드렸습니다.
저..부당한 인사 발령 맞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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