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 없는 인생사 없습니다 특히 연애는 반복되고 반복되는것이기에 자기가 한만큼 언젠가 누군가에게 당하는 날이 있더라구요. 인과응보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은 상대의 모든 상황을 다 아는게 아닌 보이는 단면만 가지고 얘기하는거 아닐까요 환승해서 잘지내보여요 결혼해서 애 낳고 잘만 사는거같애요 단면일겁니다 정말 저 역시도 어리고 생각짧고 철 없던 지난 날 서투르고 미숙한 연애들 중 내가 한 철없던 행동 그대로 다 받은적도 있고 받기만 하던 사랑 처음으로 온전히 주기만 했던 적도 있습니다 돌고돌데요 정말.... 시간문제일 뿐이지... 훌쩍 나이를 먹어 비로소 지난 나의 사랑법을 되돌아보니 왜이렇게 많은 반성과 미안함 고마움 그리고 이만큼 내가 성숙해진 시간들에 감사한지... 서툴던 사랑이 또 한 번 끝나 지금은 제 연애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점같아요 내가 좋은 것을 한만큼 받아보았고 내가 철없게 굴었던 것도 다 되로 겪어봤습니다. 남자를 많이 만나볼 생각보단, 끝나버릴 연애보단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사랑이 하고싶었던거라고 비로소 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별로 깨달은게 비로소 나를 성숙하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떠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람도 떠나고 쉽게 다른 사람을 만나버리는 이해 못할 상황에서도 아.. 내가 성숙해지는데에 겪어야 할 응당의 시간이 있어야했던것처럼 상대방도 그렇게 성숙해져가겠구나 떠났다고 원망할게 아니라 그도 날 떠나서 깨닫게 될 것들, 새로운 사람을 일찍 만남으로 본인 인생에 또 깨닫게 될것들이 응당 있겠구나. 내 기준과 내 틀에 이미 떠나버린 그 사람을 가둬두려 할 수 없는거구나. 그래서 마음이 많이 겸허해졌습니다. 내게 필요했던 지난 날과 지금의 시간들처럼 상대방도 그 인생에 꼭 겪어야 할 시간들을 겪는거라고 생각하니 떠남에 원망도 쉽게 다른사람을 만남에 미움도 다 필요없는거 같더라구요 나도 그랬듯이 또 모두가 그렇듯이 그 역시 분명 자신의 인생에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 과정일테니까요 문제를 이렇게 떨어져서 보면 참 여유로운데 코를 박고 문제만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이별에서 벗어나기 더 힘들었던 거같아요 내가 뭘 어쩌지 않아도 나는 나대로 상대방은 상대방대로 다 각자 행한만큼 본인에게로 돌아가는게 일반적인 연애사인거 같아요 정말... 재회,인연,후폭풍 이런거에 조금씩 그만 연연해하려합니다. 착잡할때면 일기도 몇장씩 써보고 좋은 책들도 읽고 나 자신을 위해 원망이나 미움을 없애고 상대방을 축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상대방 또한 그 인생 살면서 그 행한대로 다 겪어볼테니까요 이렇게 이별을 극복해가기까지 저도 두달밖에 안되었습니다 아직 ㅎ..... 그래도 이렇게 멘탈 멀쩡해지고 감정 회복되는 주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어서 회복되는 느낌은 확실히 듭니다. 그 사람 아니면 안 될것같은 시간들이 저도 지나가나 봅니다. 조금 더 노력하며 시간이 지나 새사람에게든 그 사람에게든 다시 회복된 미소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잊기위해 쉽게 다른사람과 연애하는 짓따위도 하지 않을겁니다. 나는 소중하고 내 인연이 될 상대방에게 성숙한 사랑으로 맞이하기 위해 기꺼이 이별의 고독을 혼자서 오롯이 이겨내볼겁니다 내가 하는것만큼 내게 돌아온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힘내요 우리 낯설지만 자신한테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세요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많이 토닥토닥 해주세요 꼭 이성으로 채워야만 하는 사랑이 아닌 나로부터 채워지는 사랑이 먼저여야 하는거같아요 되네요 하루하루 아주 조금씩 회복이 :)1164
인과응보 다 있어요 걱정마요
특히 연애는 반복되고 반복되는것이기에
자기가 한만큼 언젠가 누군가에게 당하는 날이 있더라구요.
인과응보 없다고 단언하는 사람은
상대의 모든 상황을 다 아는게 아닌
보이는 단면만 가지고 얘기하는거 아닐까요
환승해서 잘지내보여요
결혼해서 애 낳고 잘만 사는거같애요
단면일겁니다 정말
저 역시도 어리고 생각짧고 철 없던 지난 날
서투르고 미숙한 연애들 중
내가 한 철없던 행동 그대로 다 받은적도 있고
받기만 하던 사랑
처음으로 온전히 주기만 했던 적도 있습니다
돌고돌데요 정말....
시간문제일 뿐이지...
훌쩍 나이를 먹어
비로소 지난 나의 사랑법을 되돌아보니
왜이렇게 많은 반성과 미안함 고마움
그리고 이만큼 내가 성숙해진 시간들에
감사한지...
서툴던 사랑이 또 한 번 끝나
지금은 제 연애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시점같아요
내가 좋은 것을 한만큼 받아보았고
내가 철없게 굴었던 것도 다 되로 겪어봤습니다.
남자를 많이 만나볼 생각보단,
끝나버릴 연애보단
안정적으로 정착하는 사랑이 하고싶었던거라고
비로소 저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별로 깨달은게 비로소 나를 성숙하게 해주는
거 같습니다.
떠나지 않을 것만 같던 사람도 떠나고
쉽게 다른 사람을 만나버리는 이해 못할
상황에서도
아.. 내가 성숙해지는데에 겪어야 할 응당의 시간이
있어야했던것처럼
상대방도 그렇게 성숙해져가겠구나
떠났다고 원망할게 아니라
그도 날 떠나서 깨닫게 될 것들,
새로운 사람을 일찍 만남으로
본인 인생에 또 깨닫게 될것들이
응당 있겠구나.
내 기준과 내 틀에 이미 떠나버린 그 사람을
가둬두려 할 수 없는거구나.
그래서 마음이 많이 겸허해졌습니다.
내게 필요했던 지난 날과 지금의 시간들처럼
상대방도 그 인생에 꼭 겪어야 할 시간들을
겪는거라고 생각하니
떠남에 원망도
쉽게 다른사람을 만남에 미움도
다 필요없는거 같더라구요
나도 그랬듯이
또 모두가 그렇듯이
그 역시 분명 자신의 인생에 필요한 것들을
배우고 깨닫게 되는 과정일테니까요
문제를 이렇게 떨어져서 보면 참 여유로운데
코를 박고 문제만 뚫어져라 보고 있으니
이별에서 벗어나기 더 힘들었던 거같아요
내가 뭘 어쩌지 않아도
나는 나대로
상대방은 상대방대로
다 각자 행한만큼 본인에게로 돌아가는게
일반적인 연애사인거 같아요 정말...
재회,인연,후폭풍 이런거에
조금씩 그만 연연해하려합니다.
착잡할때면 일기도 몇장씩 써보고
좋은 책들도 읽고
나 자신을 위해 원망이나 미움을 없애고
상대방을 축복하고 감사하는 마음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내가 하지 않아도 상대방 또한 그 인생 살면서
그 행한대로 다 겪어볼테니까요
이렇게 이별을 극복해가기까지
저도 두달밖에 안되었습니다 아직 ㅎ.....
그래도 이렇게 멘탈 멀쩡해지고 감정 회복되는
주기가 점차 빨라지고 있어서
회복되는 느낌은 확실히 듭니다.
그 사람 아니면 안 될것같은 시간들이
저도 지나가나 봅니다.
조금 더 노력하며 시간이 지나
새사람에게든 그 사람에게든
다시 회복된 미소를 보여주고 싶습니다
잊기위해 쉽게 다른사람과 연애하는 짓따위도
하지 않을겁니다.
나는 소중하고
내 인연이 될 상대방에게 성숙한 사랑으로
맞이하기 위해
기꺼이 이별의 고독을 혼자서 오롯이 이겨내볼겁니다
내가 하는것만큼 내게 돌아온다는 것을
확실히 알기에
힘내요 우리
낯설지만
자신한테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주세요
괜찮다고 잘하고 있다고 많이 토닥토닥 해주세요
꼭 이성으로 채워야만 하는 사랑이 아닌
나로부터 채워지는 사랑이 먼저여야 하는거같아요
되네요 하루하루
아주 조금씩 회복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