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특히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두번이나 있었던일 인데요. 처음엔 혼자 벤치앉아있는데 옆에서 누가 "저기.. 그신발 어디서 샀어요?" 하길래 보니까 좀중국사람처럼 생긴 젊은 여자더라구요 제가 "아뭐.. 인터넷에서 샀는데요"하니까 그럼 인터넷 어딘지 주소좀 알려줄수 있냐길래 오래되서 모르겠다 하고 이상한사람 같아서 자리떴습니다 그러고 몇주뒤 또 롯데월드몰 안에 걸어가고있는데 이번엔 우리나라여자처럼 생긴 멀쩡한 사람이 그 에코백 어디 브랜드꺼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아.. 또이런 상황이.. 이상한 사람들이구나 하면서 모르겠는데요 하고 가던길 그냥갔어요 이거 무슨 뭐계속같이있으면 다단계나 도를 아십니까 그런건가요? 같은장소에서 두번이나 그러니까 참 기분그렇네요..
어디서 샀냐고 묻는거 신종사기인가요???
처음엔 혼자 벤치앉아있는데 옆에서 누가
"저기.. 그신발 어디서 샀어요?"
하길래 보니까 좀중국사람처럼 생긴 젊은 여자더라구요
제가 "아뭐.. 인터넷에서 샀는데요"하니까
그럼 인터넷 어딘지 주소좀 알려줄수 있냐길래 오래되서 모르겠다 하고 이상한사람 같아서 자리떴습니다
그러고 몇주뒤 또 롯데월드몰 안에 걸어가고있는데
이번엔 우리나라여자처럼 생긴 멀쩡한 사람이
그 에코백 어디 브랜드꺼냐고 묻는거에요
그래서 속으로 아.. 또이런 상황이.. 이상한 사람들이구나
하면서 모르겠는데요 하고 가던길 그냥갔어요
이거 무슨 뭐계속같이있으면 다단계나 도를 아십니까
그런건가요?
같은장소에서 두번이나 그러니까 참 기분그렇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