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의 신입니다.
오늘은 연애칼럼 2번째 시간입니다.
첫번째 칼럼이 "사랑과 이별"게시판의 실시간 베스트 톡으로 등록되었네요.
첫글임에도 많은 분들의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자, 오늘은
흔히 대한민국에서 초미녀들이라고 하는 사람들 중,
(일부 여성들을 겨냥해서 쓴 글이니 부들부들하시지 마시길.)
일삼고 있는 "어장관리"에 대해서 작성해보고자 합니다.
여러분들이 알아야 할 어장관리들의 패턴
‘마녀사냥‘ 들어본 적 있으시죠?
(프로그램 이름입니다.)
여러분들이 마녀사냥을 하기 전 알아야 할 마녀들의 패턴이 있습니다.
여자들 중 가장 못된 마녀 중 한명이 남자의 사랑을 마음껏 누리고
선을 긋고 다가오지는 못하게 하는 마녀들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직장에 다니고 있는 남녀를 들어
남자가 여자 동료에게 밥도 사주고 커피 등
선물 공세를 합니다.
상대 여성은 그걸 다 받고 싫어하지 않습니다.
여러분들은 여자도 남자에게 호감이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여자의 속마음을 물어 봅니다.
마녀의 대답은 이렇습니다.
“괜히 직장에서 사이만 불편해질까봐서요”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선의를 베푸는데 거절을 하면회사에서도 불편 할 것이고
좋은 선후배사이를 깨뜨리고 싶지 않아서라고 이야기합니다.
이 마녀의 말은 합당한 이유일까요?
첫 번째 상대의 의도를 충분히 알고 있으면서 얻어먹고 받으며
뭐든 다 받는 여자들은 그냥 그것을 즐기는 것 입니다.
상대의 의도는 중요하지 않고 그냥 상대의 마음을 가지고 노는 것입니다.
두 번째 직장 내 관계 그리고 선후배의 관계를 우려했다는 말도 거짓입니다.
상대의 의도를 받을 생각이 없다면 정중히 거절하고 받지 말아야합니다.
세 번째 순진한 후배의 탈은 쓴 당신은 진정한 마녀입니다.
남자들은 마음에 없는 여자의 호의를 부담 없이 받습니까?
남자들은 일반적으로 관심이 없으면 연락도 안하고 볼 생각도 안합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관심이 없어도 완전 비호감이 아니라면
만나서 대접 받는 것쯤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물론 성향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다수의 여자들은 관심 없는 남자들의 호의를 받는 것에 대한 부담이 별로 없습니다.
남자들도 분명한 표현과 답변을 듣고 투자 그리고 이성을 만났으면하는 바램입니다.
선공세 후 거절을 배신이라고 착각하는 남자들이 부지기수입니다.
혼자 생각하고 혼자판단하지 않는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