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맘에 들어한 이 여자는 햄버거가게의 알바생입니다. 2주간 퇴근 후 저녁시간에 그녀가 캐셔를 할때면 제 얼굴을 익히기 위해 매번 같은 메뉴를 포장 주문하니 사장님도 제 얼굴을 아시더군요 얼굴도 익혔겠다 몇마디 나누다 그녀 퇴근시간에 맞춰서 연락처를 받기위해 다시 갔습니다. 뭐 결론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받고 돌아오는 길에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는데 연예인사진과 간식 사진?들이 있더군요 여튼 제 번호와 이름도 알려줄 겸 연락을 보냈습니다 50분 후 죄송한데 남자친구가 있어요 라고 답장이 오더군요 도대체 번호를 왜 준건가요?;; 그리고 가게에 또 오세요 라네요;
연락처는 주고 남친이 있다??
2주간 퇴근 후 저녁시간에 그녀가 캐셔를 할때면 제 얼굴을 익히기 위해 매번 같은 메뉴를 포장 주문하니
사장님도 제 얼굴을 아시더군요
얼굴도 익혔겠다 몇마디 나누다 그녀 퇴근시간에 맞춰서
연락처를 받기위해 다시 갔습니다.
뭐 결론은 연락처를 받았습니다!
받고 돌아오는 길에 카톡 프로필 사진을 보는데 연예인사진과 간식 사진?들이 있더군요
여튼 제 번호와 이름도 알려줄 겸 연락을 보냈습니다
50분 후 죄송한데 남자친구가 있어요 라고 답장이 오더군요
도대체 번호를 왜 준건가요?;;
그리고 가게에 또 오세요 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