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이야기 (과거속에살고잇는나)

이아름2015.12.17
조회208

제목 : 과거 속에 살고 있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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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전생에 나는 누구였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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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빛의 생명나무에 와서

서서히 밝혀지는 나의 전생에 대해

알면 알수록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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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현재를 살고 있지만

과거의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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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혼의 성장을 위해

세세생생 여러 가지 삶을 살며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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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 남자의 삶을 살기도 하고,

때론 가해자 역할, 피해자 역할하며

맡은바 배역에 몰입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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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두 분의 상념체와 조우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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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주에서 밝혀진

초선의 애인(여친)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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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살면서,

성차별적 발언을 들으면

내면에서 분노(?)가 자주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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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이나 여러 가지로

성차별을 당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화가 치밀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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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마저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 시절 남성이 할 수 있는 일은

여성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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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에 지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유가

바로 1,800년전 과거의 기억 때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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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태어나

세상에서 뭘 할 수 없던 그때

엄청난 원과 한이 남아 있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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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행에서 느낀 체험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머리에서는 감전이 된 것처럼

몇만 볼트에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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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체 정리하면서

또 다른 나에게 연민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주르륵 흐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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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상념체는

백제 비○왕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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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역사탐방을 가기 전날,

공부방에서 정○○님과 이야기 도중에 신기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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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차크라를 열 때,

강한 에너지를 느꼈고

머리에 뭐가 박히는 듯한 체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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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당시

내 머리맡에서 앉아 있었던

그 분은 나랑 똑같이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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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치유를 요청 하길래

손을 잡았다.

손을 잡자마자 가슴에서 뭔가

아련하고 애잔함이 느껴졌고 눈물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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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슬프고 미어진다고 했다.

이게 뭔일 인가 싶어

채널 잘하시는 혜○님께

왜 이런 반응이 있냐고 여쭈어보니,

"두 분 인연이 있으시다. 자세한 것은 내일 밝혀질 것이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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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부여 능산리 고분군에 갔을 때

비밀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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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들어서자마자

뭔가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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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덤 중에 하나랑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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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리하는데

눈만 보이고 온통 까만 존재들이 나타났다는 중계를 들을 때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수도꼭지 틀어 놓은 것처럼 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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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왕은 역사적으로 자세한 사료가 남아있지 않아

구체적인 삶을 알 수가 없다.

다만 뭔가 묵직한 원과 한이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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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기억할 수 없지만

가슴이 먼저 알고 반응하다니 신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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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부인이 바로 정○○님 이었다.

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뭔가 내가 잘못한 게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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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혼의식과 상념체가 얼마나 강하고 무서운지 온몸으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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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카르마로 인해 상념체를 만들면

2천년이 지나도 4차원 영계에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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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지 못하지만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존재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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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에 피해자로 살아

상념체를 만들어 그 안에서 증오와 분노 속에서 살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용서하고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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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말로만 외치던 진정한 해원상생이 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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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는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영혼의 진화를 위해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역할을 하며 공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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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체를 정리하여 빛으로 전환해 주신

천상정부와 우데카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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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