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과거 속에 살고 있는 나<!--[if !supportEmptyParas]--> ‘과연 전생에 나는 누구였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곳 빛의 생명나무에 와서 서서히 밝혀지는 나의 전생에 대해 알면 알수록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지금 현재를 살고 있지만 과거의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우리는 영혼의 성장을 위해 세세생생 여러 가지 삶을 살며 공부하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여자의 삶, 남자의 삶을 살기도 하고, 때론 가해자 역할, 피해자 역할하며 맡은바 배역에 몰입해 살고 있다.<!--[if !supportEmptyParas]--> 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두 분의 상념체와 조우를 하게 되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먼저 경주에서 밝혀진 초선의 애인(여친)의 삶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동안 살면서, 성차별적 발언을 들으면 내면에서 분노(?)가 자주 일어났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가정환경이나 여러 가지로 성차별을 당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화가 치밀었는지... <!--[if !supportEmptyParas]--> <!--[endif]--> 한때,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마저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 시절 남성이 할 수 있는 일은 여성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했다. <!--[if !supportEmptyParas]--> 남녀평등에 지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유가 바로 1,800년전 과거의 기억 때문이라니...<!--[if !supportEmptyParas]--> <!--[endif]--> 여자로 태어나 세상에서 뭘 할 수 없던 그때 엄청난 원과 한이 남아 있는 듯 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역사기행에서 느낀 체험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머리에서는 감전이 된 것처럼 몇만 볼트에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다.<!--[if !supportEmptyParas]--> <!--[endif]--> 상념체 정리하면서 또 다른 나에게 연민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주르륵 흐를 수밖에 없었다.<!--[if !supportEmptyParas]--> <!--[endif]--> <!--[if !supportEmptyParas]--> <!--[endif]--> 또 하나의 상념체는 백제 비○왕의 삶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백제 역사탐방을 가기 전날, 공부방에서 정○○님과 이야기 도중에 신기한 일이 있었다.<!--[if !supportEmptyParas]--> <!--[endif]--> 6월말 차크라를 열 때, 강한 에너지를 느꼈고 머리에 뭐가 박히는 듯한 체험이 있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 때 당시 내 머리맡에서 앉아 있었던 그 분은 나랑 똑같이 느꼈다고 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차크라 치유를 요청 하길래 손을 잡았다. 손을 잡자마자 가슴에서 뭔가 아련하고 애잔함이 느껴졌고 눈물이 흘렀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 분은 슬프고 미어진다고 했다. 이게 뭔일 인가 싶어 채널 잘하시는 혜○님께 왜 이런 반응이 있냐고 여쭈어보니, "두 분 인연이 있으시다. 자세한 것은 내일 밝혀질 것이다"라고 하셨다. <!--[if !supportEmptyParas]--> 다음날 부여 능산리 고분군에 갔을 때 비밀은 밝혀졌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 곳에 들어서자마자 뭔가 울컥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 무덤 중에 하나랑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혼의식 정리하는데 눈만 보이고 온통 까만 존재들이 나타났다는 중계를 들을 때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수도꼭지 틀어 놓은 것처럼 울 수밖에 없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비○왕은 역사적으로 자세한 사료가 남아있지 않아구체적인 삶을 알 수가 없다. 다만 뭔가 묵직한 원과 한이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느껴졌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머리로는 기억할 수 없지만 가슴이 먼저 알고 반응하다니 신기한 일이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그때 당시 부인이 바로 정○○님 이었다.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뭔가 내가 잘못한 게 있는 듯하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혼의식과 상념체가 얼마나 강하고 무서운지 온몸으로 느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강한 카르마로 인해 상념체를 만들면 2천년이 지나도 4차원 영계에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과거에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지 못하지만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존재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또한 과거에 피해자로 살아 상념체를 만들어 그 안에서 증오와 분노 속에서 살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용서하고 이해해야 한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10여년간 말로만 외치던 진정한 해원상생이 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 우주에는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영혼의 진화를 위해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역할을 하며 공부할 뿐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상념체를 정리하여 빛으로 전환해 주신 천상정부와 우데카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if !supportEmptyParas]--> <!--[endif]--> 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
전생이야기 (과거속에살고잇는나)
제목 : 과거 속에 살고 있는 나
<!--[if !supportEmptyParas]-->
‘과연 전생에 나는 누구였을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한번쯤 해 봤을 것이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이곳 빛의 생명나무에 와서
서서히 밝혀지는 나의 전생에 대해
알면 알수록 놀라지 않을 수가 없다.
<!--[if !supportEmptyParas]--> <!--[endif]-->
지금 현재를 살고 있지만
과거의 내가 지금 함께 살고 있음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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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영혼의 성장을 위해
세세생생 여러 가지 삶을 살며 공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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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삶, 남자의 삶을 살기도 하고,
때론 가해자 역할, 피해자 역할하며
맡은바 배역에 몰입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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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고 있는
두 분의 상념체와 조우를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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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경주에서 밝혀진
초선의 애인(여친)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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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살면서,
성차별적 발언을 들으면
내면에서 분노(?)가 자주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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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환경이나 여러 가지로
성차별을 당하지도 않았는데
왜 이리 화가 치밀었는지...
<!--[if !supportEmptyParas]--> <!--[endif]-->
한때, 남성과 여성의 생물학적 차이마저도
인정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 시절 남성이 할 수 있는 일은
여성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매우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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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평등에 지대한 관심이 많았던 이유가
바로 1,800년전 과거의 기억 때문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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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로 태어나
세상에서 뭘 할 수 없던 그때
엄청난 원과 한이 남아 있는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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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기행에서 느낀 체험은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머리에서는 감전이 된 것처럼
몇만 볼트에 머리가 터질 지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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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체 정리하면서
또 다른 나에게 연민과 안타까움의 눈물이
주르륵 흐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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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나의 상념체는
백제 비○왕의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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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역사탐방을 가기 전날,
공부방에서 정○○님과 이야기 도중에 신기한 일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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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 차크라를 열 때,
강한 에너지를 느꼈고
머리에 뭐가 박히는 듯한 체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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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당시
내 머리맡에서 앉아 있었던
그 분은 나랑 똑같이 느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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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크라 치유를 요청 하길래
손을 잡았다.
손을 잡자마자 가슴에서 뭔가
아련하고 애잔함이 느껴졌고 눈물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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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분은 슬프고 미어진다고 했다.
이게 뭔일 인가 싶어
채널 잘하시는 혜○님께
왜 이런 반응이 있냐고 여쭈어보니,
"두 분 인연이 있으시다. 자세한 것은 내일 밝혀질 것이다"라고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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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부여 능산리 고분군에 갔을 때
비밀은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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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곳에 들어서자마자
뭔가 울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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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무덤 중에 하나랑
연관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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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리하는데
눈만 보이고 온통 까만 존재들이 나타났다는 중계를 들을 때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수도꼭지 틀어 놓은 것처럼 울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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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왕은 역사적으로 자세한 사료가 남아있지 않아
구체적인 삶을 알 수가 없다.
다만 뭔가 묵직한 원과 한이 2천년이 지난 지금에도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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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로는 기억할 수 없지만
가슴이 먼저 알고 반응하다니 신기한 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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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당시 부인이 바로 정○○님 이었다.
부인과의 관계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 수는 없지만
뭔가 내가 잘못한 게 있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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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의식 정화 역사기행을 다니면서
혼의식과 상념체가 얼마나 강하고 무서운지 온몸으로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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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한 카르마로 인해 상념체를 만들면
2천년이 지나도 4차원 영계에서
지금 나에게 영향을 미치다니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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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어떤 잘못을 저질렀는지 알지 못하지만
나로 인해 피해를 입은 존재에 대해 진심으로
참회하고, 용서를 구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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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과거에 피해자로 살아
상념체를 만들어 그 안에서 증오와 분노 속에서 살 것이 아니라,
가해자를 용서하고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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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여년간 말로만 외치던 진정한 해원상생이 이 곳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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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우주에는 잘못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다만 영혼의 진화를 위해 프로그램에 따라
여러 가지 역할을 하며 공부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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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념체를 정리하여 빛으로 전환해 주신
천상정부와 우데카팀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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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생명나무 http://ellilord.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