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무슨 힘든일 생기면 무조건 남자들한테 떠넘기기 일수다. 그러고 무슨 평등을 외치냐? 휴가철 놀러가면 여자들 항상 하는 얘기... '이런데 나오면 남자들이 밥하고 하는거야~' 개뿔.... 시집도 안갔는것들이 맨날 집에서 밥 하다 나온 엄마들 처럼 말하긴... 그리고 남자들 군대가는것 가지고 뭐라 좀 하지마라. 군대에 '군'자도 모르는것들이 주변사람들 다 무사히 다녀오니 아주 편한곳인줄 아나본데... 그렇게 쉽고 편해보이면 너네들이 대신가던가? 뭐 하나 편의를 봐줘도 지네 편한지 모르고 남자들 깎아 내리지... 남녀평등이 겨우 남자를 깎아내려서 너네랑 평등해지는게 남녀평등이냐? 너네가 능력을 살리던지 노력해서 남자와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해라. 제발... 또 여자들 핑계중에 가장큰 핑계가 있지... Magic~~~~ Yo!! 남자들이 여자 생리통 있게 만들었니? 너네 생리휴가 쓰고나면 너네가 그날 할일은 누가 하는데? 결국 생리 휴가 안쓰는 남자분들께서 자기 할일 끝나고나면 야근을 동반 하며 일을 하시겠지... 그렇다고 내가 생리휴가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냐? 몸이 아프시면 쓰셔야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생리휴가를 법으러 정하고 나서는 대부분 사무실들이 금,토요일 많이 쓰시더라구... 울나라 여자들은 금,토요일날 생리 하기로 합심이라도 한듯이 말야. ㅋㅋㅋ 사실상은 이런거겠지 여자들의 건으로 법을 통과는 했어... 하지만 업주의 입장에서는... 일이 많은 주중에 쉬게 하는것보다... 일을 마무리 하는 주말에 쉬게 하는게 더 낫겠다고 생각한거겠지... 주5일제 회사는 잘모르겠지만... 토욜근무하는 회사는 대부분 오전일과가 끝일테니까 그날 하루 생리휴가인샘 치고 빼주는거지머... 그런데도 아무런 불만이 없는 여자분들...ㅋㅋㅋ 생리휴가든 뭐든 그냥 하루 더 쉬는거니까? 대부분 안그래?(또 여기에 아니라고 하는 친구들 있다.) 그리고 술자리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술따르면 괜찮고 여자가 따르면 성추행... ㅡㅡ;; 남자가 커피타면 매너남... 여자 커피 타게 시키면 쓰레기 상사... 남자가 야근하면 "수당 올라서 좋겠네요" 여자보고 야근 하라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가... 밤길이 무서워서, 약속이 있어서...등등 뭔넘에 차별을 너네가 만드냐? 너네가 회사 대표면 저런식으로 나온다면 남자를 더 쓰겠냐 여자를 더 쓰겠냐? 당신들은 항상 사회에서의 약자로써의 의식을 남자들에게 강요하고 있어... 우린 원래 약하니까... 우리는 한달에 한번씩 힘드니까... 우리는 여자니까... 당연한말이다. 그걸 인정도 하고... 여자들도 노력하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남자들이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대부분 남자들이 할것이다. 남자들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고... (사실 자존심 이거 개뿔 쓸대 없는것중 하나다) 요즘 남자들 대부분이 예전 아버지 할부지뻘이랑 많이 달라진거 알것이다. 대부분 여자들과 마춰 살다보니 조금씩 좋게 변한것도 있고 안좋은것도 있을것이다. (물론 여자들 편에서...) 옛날분들은 남녀가 데이트를 하면 뭐... 남자가 존심이 있지... 하면서 거의 다 써주신다. 시~원 하게. 하지만 요즘 남자들 중에서 "더치페이" 무쟈게 좋아하는 사람들 많다. 여자들도 당연하게 생각 하는 분들도 많아졌고... 어찌보면 좋은 현상이기도 하지만... 나는 좀 정떨어지는것 같아서 별루다. 물론 위에서 말한 더치페이는 둘이 묵고 각자 돈을 내는 경우다. 여튼 이래저래 되서 결국 사귀게 되면 다행이지만... 아닌 경우에는 말이 많다. 남자는 매너가 없는 놈이 되는게다. 결국 여자들의 기준에서 남녀평등이다. 자기들이 조금 약자인면에서는 각종 페널티를 내세우며 한없이 약자인척 하다가... 어느 틈이 보이면 남자들을 깎아 내려서라도 자기들에게 마춰야 된다. 아!...그리고 시집가면 여자들은 항상 자기들이 손해보고 산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면서 사회생활에서의 마지막 퇴로를 결혼으로 생각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더군... 하던일 안되면 돈많은 사람 하나 물어서 시집가면 된다는... 만약 남자가 저렇게 생각하고 산다면 여자들 ...또 가만히 안계신다. 그냥 그남자는 인간 말종 되는건 시간문제... 그리고 남자들이 술담배 피면 뭐하러 피냐 끊어라 몸에도 안좋다. 요즘 누가 담배를 피냐 등등... 하지만 별다방 ,콩다방 쇼윈도로 보이는 애연가 여성분들 많더군... 거기다 남자들이 한마디 하면... 결국 여자들은 같은 답을 내놓는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다.", "남이사 피건말건...", "길에서 피는 너네들보단 낫다." 저런식이 많더라... 하지만 술 담배 기호식품인건 맞지만... 아무나 펴도 되는건 맞지만... 남자들보다 여자몸에 더 안좋다는거 아시라... (절대 2세에 대한 얘기가 아님) 술도 남자들보다 여자가 알콜분해속도가 늦고 (평균적으로) 담배또한 해독작용이 남자보다 여자가 늦다는 연구결과....(내가 연구 한건 아니니 이해하시오.) 결국 남 녀 차별이 아닌 차이 라는거...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는거... 이 해 하시것소? 요즘 세상 좋잖소... 엄마세대들이 힘들게 살아온걸 보고 자기들또한 힘들 본적도 없으면서 힘들다고 생각 마시오. 요즘 여자들 결혼해도 예전 엄마 세대들 발끝도 못따라오는거 알잖소. 세탁기가 빨래하고 건조도 해죠... 청소기는 쓸기만 하나 닦기도 하고... 밥솥은 인터넷으로 요리공부도 하시고... TV는 24시간 빵빵하게 잘나오며... 애들은 유치원 보육원이 다키워주고 학교는 급식한다고 아침마다 도시락 쌀일도 없고... 오죽하면 광고에서 마저 '여자라서 행복해요' 이런 말까지 나오겠소... 그에 비해 남자가 일하는 여건이 더 좋아지거나 편해진건 많이 없는듯 한데... 아마 내말이 맞을꺼요. 그래도 시집가면 힘들다고 생각하시는분은 그냥 혼자 사는게 맞소... 괜히 결혼해봐야 둘다 고생이오. 혹시 돈버는게 취미시고 가정일은 남자가 해줬으면 하시는 분은 ................... 저에게 연락을(충성~) 뭐.....이것저것 이상한 얘기로 흘러서 좀 엉망 진창이지만.... 제가 생각하는건 남녀평등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남녀 차별을 논하는것보다 남녀의 차이를 먼저 이해 하는것이 먼저라 생각든다는것이요. 서로 깎아 내리기식 토론은 그만하고... 제발 좀 쓸대 없는 싸움은 자제좀... 대한민국은 이미 대부분들의 여자분들이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앞으로 여성부가 할일은 대부분들의 여성을 대변하기보다 원래 이름대로 소수 약자의 편에 서는 여(如:같을여) 성부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제가 위쪽에 나열한 여자분들은 대부분 온라인상에서 패미의 냄세가 많이 나는 사람들의 글을 읽고 간추린 여자분들이라... 제가보는 이상적인 여성분들이 봤을때 오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평등평등... 아직도 부족한가요?
여자들... 무슨 힘든일 생기면 무조건 남자들한테 떠넘기기 일수다.
그러고 무슨 평등을 외치냐?
휴가철 놀러가면 여자들 항상 하는 얘기... '이런데 나오면 남자들이 밥하고 하는거야~'
개뿔.... 시집도 안갔는것들이 맨날 집에서 밥 하다 나온 엄마들 처럼 말하긴...
그리고 남자들 군대가는것 가지고 뭐라 좀 하지마라.
군대에 '군'자도 모르는것들이 주변사람들 다 무사히 다녀오니 아주 편한곳인줄 아나본데...
그렇게 쉽고 편해보이면 너네들이 대신가던가?
뭐 하나 편의를 봐줘도 지네 편한지 모르고 남자들 깎아 내리지...
남녀평등이 겨우 남자를 깎아내려서 너네랑 평등해지는게 남녀평등이냐?
너네가 능력을 살리던지 노력해서 남자와 평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게 해라. 제발...
또 여자들 핑계중에 가장큰 핑계가 있지...
Magic~~~~ Yo!!
남자들이 여자 생리통 있게 만들었니?
너네 생리휴가 쓰고나면 너네가 그날 할일은 누가 하는데?
결국 생리 휴가 안쓰는 남자분들께서 자기 할일 끝나고나면 야근을 동반 하며 일을 하시겠지...
그렇다고 내가 생리휴가를 반대하는 사람은 아냐?
몸이 아프시면 쓰셔야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생리휴가를 법으러 정하고 나서는
대부분 사무실들이 금,토요일 많이 쓰시더라구... 울나라 여자들은 금,토요일날 생리 하기로
합심이라도 한듯이 말야. ㅋㅋㅋ
사실상은 이런거겠지 여자들의 건으로 법을 통과는 했어... 하지만 업주의 입장에서는...
일이 많은 주중에 쉬게 하는것보다... 일을 마무리 하는 주말에 쉬게 하는게 더 낫겠다고 생각한거겠지...
주5일제 회사는 잘모르겠지만... 토욜근무하는 회사는 대부분 오전일과가 끝일테니까 그날 하루
생리휴가인샘 치고 빼주는거지머... 그런데도 아무런 불만이 없는 여자분들...ㅋㅋㅋ
생리휴가든 뭐든 그냥 하루 더 쉬는거니까? 대부분 안그래?(또 여기에 아니라고 하는 친구들 있다.)
그리고 술자리에서 남자가 여자에게 술따르면 괜찮고 여자가 따르면 성추행... ㅡㅡ;;
남자가 커피타면 매너남... 여자 커피 타게 시키면 쓰레기 상사...
남자가 야근하면 "수당 올라서 좋겠네요"
여자보고 야근 하라면 전부는 아니지만 대다수가... 밤길이 무서워서, 약속이 있어서...등등
뭔넘에 차별을 너네가 만드냐?
너네가 회사 대표면 저런식으로 나온다면 남자를 더 쓰겠냐 여자를 더 쓰겠냐?
당신들은 항상 사회에서의 약자로써의 의식을 남자들에게 강요하고 있어...
우린 원래 약하니까... 우리는 한달에 한번씩 힘드니까... 우리는 여자니까...
당연한말이다. 그걸 인정도 하고...
여자들도 노력하면 당연히 할 수 있는 일이지만 남자들이 하면 쉽게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대부분 남자들이 할것이다. 남자들 자존심 문제이기도 하고... (사실 자존심 이거 개뿔 쓸대 없는것중 하나다)
요즘 남자들 대부분이 예전 아버지 할부지뻘이랑 많이 달라진거 알것이다.
대부분 여자들과 마춰 살다보니 조금씩 좋게 변한것도 있고 안좋은것도 있을것이다. (물론 여자들 편에서...)
옛날분들은 남녀가 데이트를 하면 뭐... 남자가 존심이 있지... 하면서 거의 다 써주신다. 시~원 하게.
하지만 요즘 남자들 중에서 "더치페이" 무쟈게 좋아하는 사람들 많다. 여자들도 당연하게 생각 하는 분들도
많아졌고... 어찌보면 좋은 현상이기도 하지만... 나는 좀 정떨어지는것 같아서 별루다.
물론 위에서 말한 더치페이는 둘이 묵고 각자 돈을 내는 경우다.
여튼 이래저래 되서 결국 사귀게 되면 다행이지만... 아닌 경우에는 말이 많다.
남자는 매너가 없는 놈이 되는게다.
결국 여자들의 기준에서 남녀평등이다.
자기들이 조금 약자인면에서는 각종 페널티를 내세우며 한없이 약자인척 하다가...
어느 틈이 보이면 남자들을 깎아 내려서라도 자기들에게 마춰야 된다.
아!...그리고 시집가면 여자들은 항상 자기들이 손해보고 산다고 말한다.
그렇게 말하면서 사회생활에서의 마지막 퇴로를 결혼으로 생각 하고 사는 사람들이 많더군...
하던일 안되면 돈많은 사람 하나 물어서 시집가면 된다는...
만약 남자가 저렇게 생각하고 산다면 여자들 ...또 가만히 안계신다.
그냥 그남자는 인간 말종 되는건 시간문제...
그리고 남자들이 술담배 피면 뭐하러 피냐 끊어라 몸에도 안좋다. 요즘 누가 담배를 피냐 등등...
하지만 별다방 ,콩다방 쇼윈도로 보이는 애연가 여성분들 많더군...
거기다 남자들이 한마디 하면... 결국 여자들은 같은 답을 내놓는다.
"담배는 기호식품이다.", "남이사 피건말건...", "길에서 피는 너네들보단 낫다."
저런식이 많더라... 하지만 술 담배 기호식품인건 맞지만... 아무나 펴도 되는건 맞지만...
남자들보다 여자몸에 더 안좋다는거 아시라... (절대 2세에 대한 얘기가 아님)
술도 남자들보다 여자가 알콜분해속도가 늦고 (평균적으로) 담배또한 해독작용이 남자보다 여자가 늦다는
연구결과....(내가 연구 한건 아니니 이해하시오.)
결국 남 녀 차별이 아닌 차이 라는거...
틀린게 아니고 다르다는거... 이 해 하시것소?
요즘 세상 좋잖소... 엄마세대들이 힘들게 살아온걸 보고 자기들또한 힘들 본적도 없으면서 힘들다고
생각 마시오.
요즘 여자들 결혼해도 예전 엄마 세대들 발끝도 못따라오는거 알잖소.
세탁기가 빨래하고 건조도 해죠... 청소기는 쓸기만 하나 닦기도 하고... 밥솥은 인터넷으로 요리공부도 하시고...
TV는 24시간 빵빵하게 잘나오며... 애들은 유치원 보육원이 다키워주고 학교는 급식한다고 아침마다 도시락
쌀일도 없고... 오죽하면 광고에서 마저 '여자라서 행복해요' 이런 말까지 나오겠소...
그에 비해 남자가 일하는 여건이 더 좋아지거나 편해진건 많이 없는듯 한데... 아마 내말이 맞을꺼요.
그래도 시집가면 힘들다고 생각하시는분은 그냥 혼자 사는게 맞소... 괜히 결혼해봐야 둘다 고생이오.
혹시 돈버는게 취미시고 가정일은 남자가 해줬으면 하시는 분은 ................... 저에게 연락을(충성~)
뭐.....이것저것 이상한 얘기로 흘러서 좀 엉망 진창이지만....
제가 생각하는건 남녀평등으로 가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남녀 차별을 논하는것보다 남녀의 차이를 먼저 이해 하는것이 먼저라 생각든다는것이요.
서로 깎아 내리기식 토론은 그만하고... 제발 좀 쓸대 없는 싸움은 자제좀...
대한민국은 이미 대부분들의 여자분들이 살기 좋은 나라입니다.
앞으로 여성부가 할일은 대부분들의 여성을 대변하기보다
원래 이름대로 소수 약자의 편에 서는 여(如:같을여) 성부가 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ps- 제가 위쪽에 나열한 여자분들은 대부분 온라인상에서 패미의 냄세가 많이 나는 사람들의 글을 읽고
간추린 여자분들이라... 제가보는 이상적인 여성분들이 봤을때 오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