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서른입니다. 7년가까이 사겼습니다. 정확히는 6년반정도. 수십번 헤어지고 수십번다시 만났습니다. 늘 걔가 붙잡으면 마지막이야, 하고 다시 만나던 세월의 반복. 이번엔 정말 독하게 진짜 헤어지겠다, 하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헤어지고 3개월을 그아이가 띄엄띄엄 붙잡았고, 전 헤어지고 1개월이 좀 넘어 소개팅을 해 남자를 만났었습니다. 애초에 사귈생각없이 나간건데 어쩌다보니 사귀게 됬고, 하지만 너무 성격이 안맞아 헤어졌고, 그사람을 사귈 때도 지금도 전에 사겼던 그아이가 너무 그립습니다. 제가 다시 붙잡아봤지만, 제가 남자만났었단 사실을 알고 저한테 남은게 미움밖에 없다며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웃기게도 제가 다른남자 만나놓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줄 몰랐습니다. 아니 무엇보다 헤어지기로 한 이유를 잊어간 제가 ........우습네요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서로의 가족이 얽혀있어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저 다시 만나면 집에서 쫒겨난답니다. 뭐, 어쨌든, 그런데 잊혀지지는 않아요 다른남자만나면 잊기야 쉽겠죠. 그런데, 그러고싶진않네요. 이미 카톡 문자 전화 다 차단당했어요. 저밖에 없다던 아이였는데, 참.......................제가 뿌린씨죠. 아니, 다시 만나면 또 악순환이 반복될거니까 다시 안만날거에요. 연락도 안오겠지만. 그런데 너무 보고싶거나 너무연락하고 싶으면 어떻게하죠? 제가 묻고싶은건 그거에요. 너무 보고싶거나 너무 연락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되요? 어떻게 참아야되죠........ 전 지금 카톡차단당한상태라 어차피 못볼 거 아니까 괜히 혼잣말을 거따 써놔요. 어차피 차단당해서 전해지지 않을걸 아니까 쓰는거에요. 21
헤어진지 10개월, 너무보고싶어미칠거같으면 어떻게하나요?
곧 서른입니다.
7년가까이 사겼습니다. 정확히는 6년반정도.
수십번 헤어지고 수십번다시 만났습니다.
늘 걔가 붙잡으면 마지막이야, 하고 다시 만나던 세월의 반복.
이번엔 정말 독하게 진짜 헤어지겠다, 하고 이별을 고했습니다.
헤어지고 3개월을 그아이가 띄엄띄엄 붙잡았고,
전 헤어지고 1개월이 좀 넘어 소개팅을 해 남자를 만났었습니다.
애초에 사귈생각없이 나간건데 어쩌다보니 사귀게 됬고,
하지만 너무 성격이 안맞아 헤어졌고, 그사람을 사귈 때도 지금도
전에 사겼던 그아이가 너무 그립습니다.
제가 다시 붙잡아봤지만, 제가 남자만났었단 사실을 알고
저한테 남은게 미움밖에 없다며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웃기게도 제가 다른남자 만나놓고
우리가 정말 헤어질 줄 몰랐습니다.
아니 무엇보다
헤어지기로 한 이유를 잊어간 제가 ........우습네요
다시 만날 수 없는 사람입니다.
서로의 가족이 얽혀있어 돌아갈 수 없습니다. 다시 만날 수 없습니다.
저 다시 만나면 집에서 쫒겨난답니다.
뭐, 어쨌든, 그런데 잊혀지지는 않아요
다른남자만나면 잊기야 쉽겠죠.
그런데, 그러고싶진않네요.
이미 카톡 문자 전화 다 차단당했어요.
저밖에 없다던 아이였는데, 참.......................제가 뿌린씨죠.
아니, 다시 만나면 또 악순환이 반복될거니까 다시 안만날거에요.
연락도 안오겠지만.
그런데 너무 보고싶거나 너무연락하고 싶으면 어떻게하죠?
제가 묻고싶은건 그거에요.
너무 보고싶거나 너무 연락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되요?
어떻게 참아야되죠........
전 지금 카톡차단당한상태라
어차피 못볼 거 아니까 괜히 혼잣말을 거따 써놔요.
어차피 차단당해서 전해지지 않을걸 아니까 쓰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