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도 안되는 이별을 얘기하고 기다리는 여자들 봐

여자들 봐라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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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 안오는거보고 이사람 마음은 이것뿐이었구나 하는 여자들 잘 들어라
왜 사랑을 되먹지 못한 방식과 잣대로 판단하려 드는지 도무지 이해가 안간다.
바람, 폭행, 폭언, 변태 뭐 딱 봐도 쓰레기같은놈들 말고, 열심히 사랑중인 남자를 
그런 말도안되는 핑계아닌 핑계로 버리지 마라 결국엔 너네가 다 돌려받는다. 
이게 싫으면 이게 싫다. 저게 싫으면 저게 싫다. 얘기라도 해보고 고치는 노력이라도 하면 니네도 
양보는 좀 해. 아니면 이해를 해주던가 못 하겠음 받아들여.
말 안해서 그러지 남자도 양보하는거 굉장히 많고 받아들이는 거 많다.
양보하기 싫고 자존심 부려서 이별을 고한 뒤, 얘는 나에 대한 사랑이 이정도 구나..
진짜 개소리도 이런 개소리가 없다. 남자입장에선 얘가 왜이러지? 얘가 왜? 어? 뭐야?
내가 오늘 여사친 헤어졌다고 해서 상담해주고 왔는데 이딴 소리 하길래 엄청 뭐라고 하고왔다.
남자애들이 사랑확인한답시고 헤어지자는 소리 하는거 한번도 못들었다.
여자들은 그래요 여자들은 그래요.. 남녀관계에서 역차별은 하지말자.
남자도 여자도 이별에 아프고 힘든 건 같다. 
가끔 연애공부좀 하려고 사랑에 관련된 판들 좀 보는데, 요즘들어 그러는 여자들 많더라.
이기적인 여자들아 정신 좀 차려라..  
그러면서 본인들은 피해자 코스프레.. 역겨운거도 정도가 있지..
이런 식으로 연애하려 드는 여자들 솔직히, 니네는 사랑을 얘기하고 말 할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