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말 그대로 남친이랑 싸우면 저한테 막말을 해요.욕도 하구요. 몇 번은 맞은 적도 있어요(그 때 저도 안맞으려고 같이 싸우지만 힘에서 딸리네요.그리고 저도 남친이 욕하면 몇번참다가 똑같이 느껴보라고 저도 따라했더니 악화만 되네여..)그래서 몇 번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길게 공백기를 가진 후에 다시 그 남자한테 연락이와서 만났는데 역시나 싸우면 아직 막말하는걸 못고쳤어요.제가 우리가 싸워도 현명하게 싸웠으면 좋겠다. 내가 언성 높히고 싸울라고 덤비고 그러는거 봤느냐니까 "니만 잘하면 돼. 그러면 우리 싸울일도 없고 욕할이유도 없어." 라고 하더라구요.사이가 좋을 땐 정말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데 싸울땐 정말 증오가 생길 정도예요.싸우는 내용도 진짜 별 시덥지 않은 일들이고, 제가 섭섭한게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제 마인드가 잘못됬다는 둥, 니가 그래서 안된다는 둥 이렇게 이야기하네요.. 이번에 헤어졌을때도 두달 공백기간에 지는 딴 여자 만나고 왔으면서...그러고 도저히 저를 못잊을 것 같다면서 돌아온 케이스인데...제가 그것때문에 솔직히별생각이 다들거든요? 그럼 옆에서 좀 기다리고 다독여 주는게 그렇게 힘이드나요...처음에는 다독여 주는가 싶었더니 너 왜 자꾸 과거얘기 꺼내서 우리한테 득될께 뭐가있냐너 계속 그 얘기할거면 그냥 관둬라 이런식으로 또 갑질을 하더라구요...또 막상 남친이세게 나가니까 괜히 제가 더 위축되고...잘해보기로 했으면 나도 쿨하게 잊어야 하는데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고 자꾸 생각나는 제가 바보같기도 하고... 정말 힘드네요.끝까지 해봐야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저랑 헤어지도 또 딴여자 만날 생각을 하니 질투부터나는 것 보면 아직 좋아하는 것 같고..ㅠㅠ 휴 오늘도 전 병신이네요..
자신의 막말이 내 탓이라는 남자친구. 자존감만 낮아지네요.
제목 말 그대로 남친이랑 싸우면 저한테 막말을 해요.
욕도 하구요. 몇 번은 맞은 적도 있어요(그 때 저도 안맞으려고 같이 싸우지만 힘에서 딸리네요.
그리고 저도 남친이 욕하면 몇번참다가 똑같이 느껴보라고 저도 따라했더니 악화만 되네여..)
그래서 몇 번이나 헤어지고 만나고 반복했는데 이번에는 길게 공백기를 가진 후에
다시 그 남자한테 연락이와서 만났는데 역시나 싸우면 아직 막말하는걸 못고쳤어요.
제가 우리가 싸워도 현명하게 싸웠으면 좋겠다. 내가 언성 높히고 싸울라고 덤비고 그러는거
봤느냐니까 "니만 잘하면 돼. 그러면 우리 싸울일도 없고 욕할이유도 없어." 라고 하더라구요.
사이가 좋을 땐 정말 그 누구보다도 행복한데 싸울땐 정말 증오가 생길 정도예요.
싸우는 내용도 진짜 별 시덥지 않은 일들이고, 제가 섭섭한게 있어서 이야기를 하면
제 마인드가 잘못됬다는 둥, 니가 그래서 안된다는 둥 이렇게 이야기하네요..
이번에 헤어졌을때도 두달 공백기간에 지는 딴 여자 만나고 왔으면서...
그러고 도저히 저를 못잊을 것 같다면서 돌아온 케이스인데...제가 그것때문에 솔직히
별생각이 다들거든요? 그럼 옆에서 좀 기다리고 다독여 주는게 그렇게 힘이드나요...
처음에는 다독여 주는가 싶었더니 너 왜 자꾸 과거얘기 꺼내서 우리한테 득될께 뭐가있냐
너 계속 그 얘기할거면 그냥 관둬라 이런식으로 또 갑질을 하더라구요...또 막상 남친이
세게 나가니까 괜히 제가 더 위축되고...잘해보기로 했으면 나도 쿨하게 잊어야 하는데
그게 마음처럼 잘 안되고 자꾸 생각나는 제가 바보같기도 하고... 정말 힘드네요.
끝까지 해봐야 포기할 수 있는건가요. 저랑 헤어지도 또 딴여자 만날 생각을 하니 질투부터
나는 것 보면 아직 좋아하는 것 같고..ㅠㅠ 휴 오늘도 전 병신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