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3인 커플임. 학교 마치고 남자친구가 집에 데려다 주는 길이었음.항상 우리 아파트 단지안의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그런 작은 공원같은데까지 데려다 주고벤치에 앉아서 잠깐 얘기도 하다가 헤어질 때 가볍게 입술에 뽀뽀하고 인사하고 헤어지는데 오늘은 얘가 떨어질 생각을 안했음.우리는 200일 넘게 사귄사이라 키스를 안해본건 아닌데 밖에서는 한번도 해본적 없단 말임.근데 지금 할 것 같아서 뭔가 좀 떨리기도 하고 그랬음.그리고 우리는 키스를하면 꽤 오래하는 편임. 어쨋든 키스를 시작하고 한 5분정도 흘렀을 때쯤 문열릴때 들리는 삐빅하는 소리가 났음.그 장소가 아파트 문이 열리고 나와도 안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볼 수가 없을 뿐더러 앞에 언급했다시피 안쪽에 있는데라원래는 정말 사람이 안다니는 장소인데 어쩌다 보니 운이 없었는지 아파트 사람과 마주침.봤을까?가 아니라 거의 99% 봤을꺼임.게다가 우리는 학교를 마치고 바로 집에 오는 길이라 교복 차림이었음.두명이었는데 엄마랑 20대 딸 같았음.그 사람들은 우리 어떻게 봤을 꺼 같음...? 이상하게 봤을까....?ㅠㅠ그리고 니네들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교복입은 학생둘이 키스하고 있는거 보면 어떰?그냥 없던일로 하자 하면서 잊으려고 해도 쭉 안 잊혀져서 처음 글 남겨봄...... 2219
아파트에서 키스하다가 들켰어
항상 우리 아파트 단지안의 사람이 잘 오지 않는 그런 작은 공원같은데까지 데려다 주고
벤치에 앉아서 잠깐 얘기도 하다가 헤어질 때 가볍게 입술에 뽀뽀하고 인사하고 헤어지는데 오늘은 얘가 떨어질 생각을 안했음.
우리는 200일 넘게 사귄사이라 키스를 안해본건 아닌데 밖에서는 한번도 해본적 없단 말임.
근데 지금 할 것 같아서 뭔가 좀 떨리기도 하고 그랬음.
그리고 우리는 키스를하면 꽤 오래하는 편임.
어쨋든 키스를 시작하고 한 5분정도 흘렀을 때쯤 문열릴때 들리는 삐빅하는 소리가 났음.
그 장소가 아파트 문이 열리고 나와도 안을 들여다 보지 않으면 볼 수가 없을 뿐더러 앞에 언급했다시피 안쪽에 있는데라
원래는 정말 사람이 안다니는 장소인데 어쩌다 보니 운이 없었는지 아파트 사람과 마주침.
봤을까?가 아니라 거의 99% 봤을꺼임.
게다가 우리는 학교를 마치고 바로 집에 오는 길이라 교복 차림이었음.
두명이었는데 엄마랑 20대 딸 같았음.
그 사람들은 우리 어떻게 봤을 꺼 같음...? 이상하게 봤을까....?ㅠㅠ
그리고 니네들은 아파트 단지 안에서 교복입은 학생둘이 키스하고 있는거 보면 어떰?
그냥 없던일로 하자 하면서 잊으려고 해도 쭉 안 잊혀져서 처음 글 남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