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어떤 글에서 보고.. 인과응보는 정말 있을까? 저의 경험담 입니다. 오랜만에 로그인 하네요 ㅋ 빠른 전개를 위해 부득이하게 함축체? 반말 사용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1번 남친. 몇년간 날 짝사랑 하다 내가 그 마음 받아주어 4년 만남. 연애 4년 차쯤..남친이 너무 잘해주는게 당연시 되며 남친에게 짜증을 많이 내기 시작, 그 결과 남친의 바람╋환승, 바람핀 놈도 잘못됐지만 상대 여자가 내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음에도 불구, 남친을 꼬시긴 했음. 둘다 똑같은 것들.. 내겐 20살 첫 이별이라 너무 충격이었음. 바람핀 여자는 나와 반대로 아주 여성스럽고 짜증 절대 안내고 말도 잘 들어주고 거기다 여자가 오랫동안 남친을 짝사랑 한 상황이어서 둘이 아주 잘지냄. 그렇게 그 둘도 4년정도 만났다고 들었고 난 내 짜증은 잘못되었어도 바람핀 놈은 돌아볼 가치도 없다는 명목으로 다행히 금방 잊게됨> 현재 그 여친은 결혼적령기를 앞두고 그 남친이 또 바람으로 젊은 여자에게 가서 혼기 놓치고 폐인으로 살고 있다고 전해들음. 역시 바람기 있는 남자는 안되나봐요. 그 여자분께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 불쌍한것. 그리고 누가 되든 최후 그 바람끼 있는 1번남친(모범생 외모로 인기가 없었으나 명문대+직업빨로 20대 중반부터 인기가 올라감, 본인도 여자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기 시작하자 글쓴이와의 환승 시점부터 바람기 시작, 현재 외국을 많이 나가는 직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의 활약은 무궁무진하다에 제 오른팔을 겁니다.)과 결혼할 여자가 진심으로 불쌍함.
2번남친. 이번엔 제가 잘 만나다가 3번남친이 좋아지는 바람에 헤어질 이유없이 무작정 헤어진 후 3번 남친에게 감. 객관적으로 2번 남친 스펙이 더 좋았음에도 불구 , 주관적으로 끌리는 3번 남친과 만나서 3년 만났네요. 근데 만나는 중간중간 싸울때마다 나한테 잘해주고 스펙좋던 2번 남친이 어쩔 수 없이 비교됨. 3번 남친도 좋은 상황인데도 자꾸 2번과 비교되며 내 살 갉아먹기 시작 . 결혼한다며 3년을 열열히 만났는데 결국 안좋게 헤어졌어요. 저 벌 받은 듯ㅠ 3번 남친도 저한테 잘하고 간거 하나 없는데 다른 사람과 잘 지내 보이네요. 정말 인과 응보가 있다면 나머지 3번 남친과 앞으로의 저는 무슨일이 생길까요. 저도 인과응보가 정말 있는 것인지 우연한 우연인지 궁금합니다.
인과 응보는 정말 있을까?란 글을 보고 경험썰 풀어봅니다.
아까 어떤 글에서 보고.. 인과응보는 정말 있을까? 저의 경험담 입니다. 오랜만에 로그인 하네요 ㅋ 빠른 전개를 위해 부득이하게 함축체? 반말 사용합니다. 이해해 주세요~
1번 남친. 몇년간 날 짝사랑 하다 내가 그 마음 받아주어 4년 만남. 연애 4년 차쯤..남친이 너무 잘해주는게 당연시 되며 남친에게 짜증을 많이 내기 시작, 그 결과 남친의 바람╋환승, 바람핀 놈도 잘못됐지만 상대 여자가 내가 두눈 시퍼렇게 뜨고 있음에도 불구, 남친을 꼬시긴 했음. 둘다 똑같은 것들.. 내겐 20살 첫 이별이라 너무 충격이었음. 바람핀 여자는 나와 반대로 아주 여성스럽고 짜증 절대 안내고 말도 잘 들어주고 거기다 여자가 오랫동안 남친을 짝사랑 한 상황이어서 둘이 아주 잘지냄. 그렇게 그 둘도 4년정도 만났다고 들었고 난 내 짜증은 잘못되었어도 바람핀 놈은 돌아볼 가치도 없다는 명목으로 다행히 금방 잊게됨> 현재 그 여친은 결혼적령기를 앞두고 그 남친이 또 바람으로 젊은 여자에게 가서 혼기 놓치고 폐인으로 살고 있다고 전해들음. 역시 바람기 있는 남자는 안되나봐요. 그 여자분께 큰절이라도 드리고 싶은 마음, 불쌍한것. 그리고 누가 되든 최후 그 바람끼 있는 1번남친(모범생 외모로 인기가 없었으나 명문대+직업빨로 20대 중반부터 인기가 올라감, 본인도 여자들이 자기에게 관심을 가져주기 시작하자 글쓴이와의 환승 시점부터 바람기 시작, 현재 외국을 많이 나가는 직업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그의 활약은 무궁무진하다에 제 오른팔을 겁니다.)과 결혼할 여자가 진심으로 불쌍함.
2번남친. 이번엔 제가 잘 만나다가 3번남친이 좋아지는 바람에 헤어질 이유없이 무작정 헤어진 후 3번 남친에게 감. 객관적으로 2번 남친 스펙이 더 좋았음에도 불구 , 주관적으로 끌리는 3번 남친과 만나서 3년 만났네요. 근데 만나는 중간중간 싸울때마다 나한테 잘해주고 스펙좋던 2번 남친이 어쩔 수 없이 비교됨. 3번 남친도 좋은 상황인데도 자꾸 2번과 비교되며 내 살 갉아먹기 시작 . 결혼한다며 3년을 열열히 만났는데 결국 안좋게 헤어졌어요. 저 벌 받은 듯ㅠ 3번 남친도 저한테 잘하고 간거 하나 없는데 다른 사람과 잘 지내 보이네요. 정말 인과 응보가 있다면 나머지 3번 남친과 앞으로의 저는 무슨일이 생길까요. 저도 인과응보가 정말 있는 것인지 우연한 우연인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