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버스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모바일로 작성하여서 받침오타는 이해해주시고 읽어주세요
아침에 출근길에 항상 버스를 이용하는 20대 후반여자사람인데요
제직업상 아침 출근이 8시까지 직장에도착하는것이 2번 8시 30분까지 도착하는것이 1번입니다~ 일주일씩돌아가면서요
이번주는 8시 30분 출근이어서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카드를 찍는순간~잔액이없습니다..., 저는 지갑을확인했는데 천원짜리가없고 만원짜리뿐이었어요
잔돈도 물론없었구요
글쓴이는 소심한 여자사람이기에 어쩌지 이러다 그냥
버스에서 내리자 싶어서 뒤로 가려는데 맨뒷자석에서 아주머니한분이 내가내줄께 하며 앞으로와서 버스카드를 띡 찍어주는거에요ㅜㅜ 폭풍감동이었어요
너무나고마워서 감사합니다~하고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중간정도에 어떤 할머니 한분이타셔서 양보해드리려고 비키는데 뒤에서 또 탁탁 치시는거에요
맨뒤에 5자리인데 젤 오른쪽 창가자리가 비었는데 그쪽으로 옮겨앉으시며 제자리를 마련해주시며 앉으라는거에요ㅜㅜ 그아주머니는 항상 제가 타는 버스정류장에서 같이탔지만 한번도 이야기는한적이없는 일면식만있는 아주머니세요
너무 감사드려 내릴때도 감사합니다^^라고 하고내렸지요
이추운날 세상이따뜻해짐을 더한번느낍니다
다음번에 만나면 아주머니와 아주머니친구 커피라도 하나사서 드리려구요
아주머니친구분은 아주머니와 항상같이타시거든요~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
버스에서있었던훈훈한이야기
아침에 출근길에 항상 버스를 이용하는 20대 후반여자사람인데요
제직업상 아침 출근이 8시까지 직장에도착하는것이 2번 8시 30분까지 도착하는것이 1번입니다~ 일주일씩돌아가면서요
이번주는 8시 30분 출근이어서 버스를 기다리고 버스를 탔는데 버스카드를 찍는순간~잔액이없습니다..., 저는 지갑을확인했는데 천원짜리가없고 만원짜리뿐이었어요
잔돈도 물론없었구요
글쓴이는 소심한 여자사람이기에 어쩌지 이러다 그냥
버스에서 내리자 싶어서 뒤로 가려는데 맨뒷자석에서 아주머니한분이 내가내줄께 하며 앞으로와서 버스카드를 띡 찍어주는거에요ㅜㅜ 폭풍감동이었어요
너무나고마워서 감사합니다~하고 자리에 앉아서 가는데 중간정도에 어떤 할머니 한분이타셔서 양보해드리려고 비키는데 뒤에서 또 탁탁 치시는거에요
맨뒤에 5자리인데 젤 오른쪽 창가자리가 비었는데 그쪽으로 옮겨앉으시며 제자리를 마련해주시며 앉으라는거에요ㅜㅜ 그아주머니는 항상 제가 타는 버스정류장에서 같이탔지만 한번도 이야기는한적이없는 일면식만있는 아주머니세요
너무 감사드려 내릴때도 감사합니다^^라고 하고내렸지요
이추운날 세상이따뜻해짐을 더한번느낍니다
다음번에 만나면 아주머니와 아주머니친구 커피라도 하나사서 드리려구요
아주머니친구분은 아주머니와 항상같이타시거든요~
다시한번 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