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질릴데로 질립니다. 결혼한지5년 시누이가 5명인데 그것도 전부 음력생일. 시누이들 생일때마다 시모 꼭두새벽부터 전화해댑니다. 첫째시누생일이다 메세지 넣어라, 두째시누 생일이다 전화해줘라... 네.. 전화해주는거 어려운거 아닙니다. 근데 며느리 생일은 결혼2년될때까지 제대로 챙기지도 않았으면서 자기아들한테는 누나, 동생 생일 챙기란소리도 못하면서 저한테만 저럽니다. 남편한테 말씀하세요 도 해보고 저희엄마는 남편한테 전화도 안하세요도 해보고 어머니 제가알아서 할께요도 해봤으나 계속 저럽니다. 진짜. 이것말고도 자기자식위해 저를 희생시키는 부분도 있어요. 예를들면 시누자니까 니가 심부름가라, 시누오니까 니가 터미널에 데릴러가라 등등...(시모와 같이살진않지만 시댁모임때 얘기예요..꼭 남편 없을때 조용히...) 어짜피 어머니가 원하는데로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또 얘기하는 지겨운 사람...일하는 며느리 고생한다고 말만 남들앞에서 하지 전혀 배려하지않습니다...남편한테 말하면 그냥 하지말라고합니다...근데 안하고있자나요??? 또 전화옵니다.. 아 뭐라고 해야 절 안괴롭힐까요... 어떤말을 해줘야 사람들들볶고 이런짓을 안할까요. 422
시누들생일마다 시모전화
정말이지 질릴데로 질립니다.
결혼한지5년 시누이가 5명인데 그것도 전부 음력생일.
시누이들 생일때마다 시모 꼭두새벽부터 전화해댑니다. 첫째시누생일이다 메세지 넣어라, 두째시누 생일이다 전화해줘라... 네.. 전화해주는거 어려운거 아닙니다. 근데 며느리 생일은 결혼2년될때까지 제대로 챙기지도 않았으면서 자기아들한테는 누나, 동생 생일 챙기란소리도 못하면서 저한테만 저럽니다.
남편한테 말씀하세요 도 해보고 저희엄마는 남편한테 전화도 안하세요도 해보고 어머니 제가알아서 할께요도 해봤으나 계속 저럽니다. 진짜.
이것말고도 자기자식위해 저를 희생시키는 부분도 있어요. 예를들면 시누자니까 니가 심부름가라, 시누오니까 니가 터미널에 데릴러가라 등등...(시모와 같이살진않지만 시댁모임때 얘기예요..꼭 남편 없을때 조용히...) 어짜피 어머니가 원하는데로 해주지 않습니다. 그래도 또 얘기하는 지겨운 사람...일하는 며느리 고생한다고 말만 남들앞에서 하지 전혀 배려하지않습니다...남편한테 말하면 그냥 하지말라고합니다...근데 안하고있자나요??? 또 전화옵니다.. 아 뭐라고 해야 절 안괴롭힐까요... 어떤말을 해줘야 사람들들볶고 이런짓을 안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