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
초등학교때 뚱뚱하다는 이유로 성희롱은 물론 진짜 손가락질 받고 그나마 반 친구들이랑은 친했는데 어느 순간 내 옆에 아무도 없더라 다른반 애들이 와서 나랑 놀지말라고했대 나 그때 정말 힘들었거든? 유서 맨날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고 한번은 진짜 화장실에서 손목 그었어 정말 맨날 옥상에서 떨어지면 정말 죽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냥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어 그래서 내가 중1때 살빼서 복수하려고 운동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왕따 가해자들이 다 있는거야 가해자들은 남자였어 여자애들 소수하고 근데 그 남자애들이 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걔네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였는데아무렇지도 않게 ㅇㅇ아 안녕 오랜만이네 이러는데 심장이 뛰면서 갑자기 너무 무서운거야 난 그냥 무시하고 나왔는데 너무 무서워서 운동 다시는 못가겠더라 심지어 한번은 꿈에도 나왔는데 꿈에서 까지 걔네한테 맞고 울고 무서워했어 걔네한테는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나한테 평생 상처인데 나만 왜 이렇게 몇년동안 힘들어해야하는거야? 걔네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였고 매일 상담 받으러다니고 엄마한테 얘기하지도못하고 그랬는데 걔네들한텐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왜 나만 그래야하는거야 다른 애들은 졸업식날 슬퍼서 울었을지 모르지만 난 정말 걔네한테서 벗어날수 있어서 기뻐서 울었어 정말 그날 되게 행복하더라 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어 가끔 잊을만하면 꿈에 나타
서 괴롭혀 정말 힘들어 꿈에선 계속 내가 맞고 걔넨 웃고 난 울고 이게 계속 반복돼 친구한테 얘기해도 친구는 그새끼야 쓰레기라서 그래 이게 다이고 아무리 상담을 받아도 나아지는게 없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얘들이 날 멀리한다는 느낌이 들면 너무 무서워 또 나 혼자 될 것 같아서 중학교땐 애들이 몰카했는데 거의 나 떨구려는 식으로? 그랬는데 6교시 끝나자마자 사실은 몰카였어 이말 듣자마자 정말 울었다 나 혼자 또 버려질 것 같아서 그래서 친구들한테 나 또 혼자 되는줄 알고 무서웠다고 왜 그러냐고 하면서 우니깐 친구들이 다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더라 우리는 너 버리는일 없다고 그땐 정말 미웠는데 그리고 나 아직 가해자얘들보면 무서워서 오던길도 돌아간다 난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왜 이래야되나 싶기도해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얼굴 못 들고 다녀야하는쪽은 걔네인데 말이지 요즘 걔네가 다시 꿈에 나타나서 괴로워서 글 한번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
초등학교때 왕따시킨 애들이 요즘 꿈에 나와
제목 그대로 초등학교때 왕따를 당했어
초등학교때 뚱뚱하다는 이유로 성희롱은 물론 진짜 손가락질 받고 그나마 반 친구들이랑은 친했는데 어느 순간 내 옆에 아무도 없더라 다른반 애들이 와서 나랑 놀지말라고했대 나 그때 정말 힘들었거든? 유서 맨날 가방에 넣고 들고다니고 한번은 진짜 화장실에서 손목 그었어 정말 맨날 옥상에서 떨어지면 정말 죽을까? 이런 생각도 하고 그냥 차에 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한적도 있었어 그래서 내가 중1때 살빼서 복수하려고 운동을 다니기 시작했는데 거기에 왕따 가해자들이 다 있는거야 가해자들은 남자였어 여자애들 소수하고 근데 그 남자애들이 나한테 아무렇지도 않게 인사하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걔네 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였는데아무렇지도 않게 ㅇㅇ아 안녕 오랜만이네 이러는데 심장이 뛰면서 갑자기 너무 무서운거야 난 그냥 무시하고 나왔는데 너무 무서워서 운동 다시는 못가겠더라 심지어 한번은 꿈에도 나왔는데 꿈에서 까지 걔네한테 맞고 울고 무서워했어 걔네한테는 아무것도 아닐지 몰라도 나한테 평생 상처인데 나만 왜 이렇게 몇년동안 힘들어해야하는거야? 걔네때문에 하루하루가 지옥이였고 매일 상담 받으러다니고 엄마한테 얘기하지도못하고 그랬는데 걔네들한텐 아무것도 아닌일인데 왜 나만 그래야하는거야 다른 애들은 졸업식날 슬퍼서 울었을지 모르지만 난 정말 걔네한테서 벗어날수 있어서 기뻐서 울었어 정말 그날 되게 행복하더라 근데 그게 끝이 아니였어 가끔 잊을만하면 꿈에 나타
서 괴롭혀 정말 힘들어 꿈에선 계속 내가 맞고 걔넨 웃고 난 울고 이게 계속 반복돼 친구한테 얘기해도 친구는 그새끼야 쓰레기라서 그래 이게 다이고 아무리 상담을 받아도 나아지는게 없어 그래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얘들이 날 멀리한다는 느낌이 들면 너무 무서워 또 나 혼자 될 것 같아서 중학교땐 애들이 몰카했는데 거의 나 떨구려는 식으로? 그랬는데 6교시 끝나자마자 사실은 몰카였어 이말 듣자마자 정말 울었다 나 혼자 또 버려질 것 같아서 그래서 친구들한테 나 또 혼자 되는줄 알고 무서웠다고 왜 그러냐고 하면서 우니깐 친구들이 다 안아주면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그러더라 우리는 너 버리는일 없다고 그땐 정말 미웠는데 그리고 나 아직 가해자얘들보면 무서워서 오던길도 돌아간다 난 잘못한거 없는데 내가 왜 이래야되나 싶기도해 오히려 부끄러워하고 얼굴 못 들고 다녀야하는쪽은 걔네인데 말이지 요즘 걔네가 다시 꿈에 나타나서 괴로워서 글 한번 써봤어 읽어줘서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