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나 만상에나!! 아무것도 모르고 알바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문자와서 알았네요! 전 진짜 톡됬다는거 그짓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 알바하는 내내 긴장과 흥분속에서... 꺅ㅇ머 라ㅓㅣ어링ㅁㅇ 그리고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사이좋은 의남매맞아여 ^^*............................... 고럼 오빠 싸이주소 공개할께여 그리고, 제가 공개하기전에 싸이주소를 알아내신 톡커님들 역시 톡커님들이에여 와하하 고럼 일기 하나더 추가할께요 ! 2008.10.04 20:13 아침에 일어나서 싸이월드를 켰다 . - ,.-; 내가 잘못들어갔나? 다시 싸이월드를 열었다 . . 싸이 월드가 미쳤나 ? - ,.-; 근데 계쏙 올라가네 ? - ,.-;; 가문의 영광이로구나 . . Total 6000대인데 Today 1000이 넘었네 - ,.-;;; 마지막으로 E.U ㅎㅂㄷㅈㅇ 과 화이팅 ================================================================================ 안녕하세요 꽃다운 휴학생 20살 여자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할 이야기는, 그림일기를 그리는 귀여운 과대오빠를 소개하려합니다 :) 우리 과대오빠는, 저를 비롯한 5명의 아이들과 의남매를 맺었구요, 군대 다녀오셨구요, 성격 아주아주 좋구요, 매너도 좋구요! 유머도 철철 넘치시는 분이세요. 다만 흠이있다면, 제주도(본가)에 키 20cm를 놓고다니셔서... 아무튼, 저와 오빠는 디자인전공을 하고있습니다. 아직 새내기 1학년이지만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과대오빠의 귀여운 그림일기를 소개할께요! ( 타블렛으로 그린거에요:) 2008.09.25 01:08 우리집 photo shop cs3. . . 영문판인 줄 알았다 - ,.- 이제 그림일기 쓰기루 했쌉. => 오빠가 자취를하는데, 발이 많이달린 친구들과 함께살고있어요..^^.. ㅂㅋ벌레라고 ..... -------------------------------------------------------------------------------- 2008.09.26 00:19 과제는 하루 전날 하는거야 . . . ㅠ _ㅠ 해뜨기전엔 끝나겠지 ? =>입체조형 과제 벼락치기 ----------------------------------------------------------------------------- 2008.09.26 02:20 학원에서 나즘 짜증나게 하지마 진짜 혼난다? "xx쌤! xx쌤 ! 괜찮지 않아요? " 어디가!!!!!!!!!!!!!!!!!!!!!!!!!!!!!!!!!!!!!!!!!!!!!!! 남모 씨 아들 모 - ,.-)/ 콱!! => 현재 오빠가 미술학원에서 보조강사를 하고있거든요 :) 근데 이 그림이, 진짜 오빠랑 똑닮았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눈썹 ----------------------------------------------------------------------------- 2008.09.30 21:24 위로 해달라니깐 . . 왜 웃어 . . - ,.-) + 케잌파는 꼬꼬마가 . . 좋아 ? ㅋㅋㅋ => ㅋㅋㅋㅋ 오빠가 저 그려준거에여 :) 제가 키가 작아서 꼬꼬마라고.. 그리고 빵집에서 알바하고있어요 ! 위로는 ㅋㅋ오빠가 학교 가요제 예선탈락해서 제가 막 비웃었거든요 ~ 사실 저렇게 사악하게 웃지않습니다 --------------------------------------------------------------------------- 그림일기 그린지 별로 안되서 이것밖에없네요 ! 오빠한테 , 나 : 오빠가 그린 그림일기내 자랑해도되나? 오빠 : 엉 ' -' 나 : 이 세상 널리 알려도되? 오빠 : 어 그래 - _-;널리 이롭게 하거라 나 : 알게써'ㅁ')세상만천하에 알리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허락받고 올린거구요 :)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열심히 그린 그림인데 감사합니다 ♡
그림일기 그리는 귀여운 과대오빠 ♡ (일기 有)
세상에나 만상에나!!
아무것도 모르고 알바갔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한테 문자와서 알았네요!
전 진짜 톡됬다는거 그짓말인줄 알았다는=.=..
아무튼, 알바하는 내내 긴장과 흥분속에서...
꺅ㅇ머 라ㅓㅣ어링ㅁㅇ
그리고 진짜로
진짜로 진짜로
사이좋은 의남매맞아여 ^^*...............................
고럼
오빠 싸이주소 공개할께여
그리고, 제가 공개하기전에 싸이주소를 알아내신 톡커님들
역시 톡커님들이에여
와하하
고럼
일기 하나더 추가할께요 !
2008.10.04 20:13
아침에 일어나서 싸이월드를 켰다 .
- ,.-;
내가 잘못들어갔나?
다시 싸이월드를 열었다 . .
싸이 월드가 미쳤나 ?
- ,.-;
근데 계쏙 올라가네 ?
- ,.-;;
가문의 영광이로구나 . .
Total 6000대인데 Today 1000이 넘었네 - ,.-;;;
마지막으로 E.U ㅎㅂㄷㅈㅇ 과 화이팅
================================================================================
안녕하세요
꽃다운 휴학생 20살 여자입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들께 소개할 이야기는,
그림일기를 그리는 귀여운 과대오빠를 소개하려합니다 :)
우리 과대오빠는,
저를 비롯한 5명의 아이들과 의남매를 맺었구요,
군대 다녀오셨구요,
성격 아주아주 좋구요,
매너도 좋구요!
유머도 철철 넘치시는 분이세요.
다만 흠이있다면, 제주도(본가)에 키 20cm를 놓고다니셔서...
아무튼,
저와 오빠는 디자인전공을 하고있습니다.
아직 새내기 1학년이지만요,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과대오빠의 귀여운 그림일기를 소개할께요!
( 타블렛으로 그린거에요:)
2008.09.25 01:08
우리집 photo shop cs3. . . 영문판인 줄 알았다
- ,.-
이제 그림일기 쓰기루 했쌉.
=> 오빠가 자취를하는데, 발이 많이달린 친구들과 함께살고있어요..^^..
ㅂㅋ벌레라고 .....
--------------------------------------------------------------------------------
2008.09.26 00:19과제는 하루 전날 하는거야 . . .
ㅠ _ㅠ
해뜨기전엔 끝나겠지 ?
=>입체조형 과제 벼락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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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6 02:20
학원에서 나즘 짜증나게 하지마
진짜 혼난다?
"xx쌤! xx쌤 ! 괜찮지 않아요? "
어디가!!!!!!!!!!!!!!!!!!!!!!!!!!!!!!!!!!!!!!!!!!!!!!!
남모 씨 아들
모 - ,.-)/ 콱!!
=> 현재 오빠가 미술학원에서 보조강사를 하고있거든요 :)
근데 이 그림이, 진짜 오빠랑 똑닮았어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히 눈썹
-----------------------------------------------------------------------------
2008.09.30 21:24
위로 해달라니깐 . . 왜 웃어 . . - ,.-) +
케잌파는 꼬꼬마가 . .
좋아 ?
ㅋㅋㅋ
=> ㅋㅋㅋㅋ 오빠가 저 그려준거에여 :)
제가 키가 작아서 꼬꼬마라고..
그리고 빵집에서 알바하고있어요 !
위로는 ㅋㅋ오빠가 학교 가요제 예선탈락해서 제가 막 비웃었거든요 ~
사실 저렇게 사악하게 웃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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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그린지 별로 안되서 이것밖에없네요 !
오빠한테 ,
나 : 오빠가 그린 그림일기
내 자랑해도되나?
오빠 : 엉 ' -'
나 : 이 세상 널리 알려도되?
오빠 : 어 그래 - _-;
널리 이롭게 하거라
나 : 알게써'ㅁ')
세상만천하에 알리겠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한테 허락받고 올린거구요 :)
악플은 삼가해주세요
열심히 그린 그림인데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