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내년에 20대 중반 그사람 30대 중반 반해버렸는데 나 싫지도 않다고하면서 현실적으로 너는 안된다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 내가 뭐가 그렇게 어린걸까 어릴때 하는 좋다고 좋은 연애가 아니라 정말 현실적으로 이사람에게 맞는 수준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데 자꾸 내가 아깝다고해 내 선택에 내가 아깝지 않거든 나 정신못차리고 있는거야? 더 좋아할수록 내가 상처받을거래 물론 현실적으로 30대중반이면 여자보는 눈이 있겠지 근데 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하네 어리고 이쁘고 귀여운데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래 자기보다 더 젊고 멋있는 남자 만나래 그리고 오빠가 아끼는 동생을 위해 새로 데려온 남자 꼭 평가해준데ㅎㅎ 정말 잔인한말 아니야? 그냥 까인거지..? ㅎㅎ 근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쉽게 포기가 안된다? 이게 집착인지 오기인지 같은 또래의 남자면 내맘대로 밀당할텐데 항상 그사람이 내 머리위에 있다는 느낌이 난공불략 철옹성이라는 느낌이 너무 싫어..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야된다고하네.. 시간이 지나면 나도 포기가되겠지?? 새벽감성 이런 글 쓴것도 부끄러워져서 이불 뻥뻥 차겠지..? 제발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ㅎㅎ
나이차이나는 짝사랑 힘들다..
그사람 30대 중반
반해버렸는데
나 싫지도 않다고하면서
현실적으로 너는 안된다
아직 모르는게 너무 많다
내가 뭐가 그렇게 어린걸까
어릴때 하는 좋다고 좋은 연애가 아니라
정말 현실적으로 이사람에게 맞는 수준이 될수있도록
노력하는데
자꾸 내가 아깝다고해
내 선택에 내가 아깝지 않거든
나 정신못차리고 있는거야?
더 좋아할수록 내가 상처받을거래
물론 현실적으로 30대중반이면 여자보는 눈이 있겠지
근데 나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하네
어리고 이쁘고 귀여운데 그래도 안되는건 안되는거래
자기보다 더 젊고 멋있는 남자 만나래
그리고 오빠가 아끼는 동생을 위해 새로 데려온 남자 꼭 평가해준데ㅎㅎ
정말 잔인한말 아니야?
그냥 까인거지..? ㅎㅎ
근데 사람마음이란게 참 쉽게 포기가 안된다?
이게 집착인지 오기인지
같은 또래의 남자면 내맘대로 밀당할텐데
항상 그사람이 내 머리위에 있다는 느낌이
난공불략 철옹성이라는 느낌이 너무 싫어..
여자는 자기를 좋아해주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야된다고하네..
시간이 지나면 나도 포기가되겠지??
새벽감성 이런 글 쓴것도 부끄러워져서 이불 뻥뻥 차겠지..?
제발 그렇게 됬으면 좋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