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8살 어쩌면 결혼 적령기인 ㅋㅋㅋ 여자입니다
저는 먼저 2년만난 남자가 있네요 동갑에다 성실하고 ..
뭐 저랑 비슷한남자입니다 제가 조금더 벌지만 성격이 좀 여성스럽지 못해요 ㅎ 남자친구가 그 부분을 제일 싫어하죠 ㅋㅋㅋ ^^
어렸을때부터 저희집은 엄마가 왕이고 엄마말이 법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래서 휘어잡으려는 성격이 좀 있네요ㅜ 하지만 정말 중요할땐 아무리 저라도 남친 기 살리려고 무던히 노력합니다. 그 부분은 인정하고요 .. 저희가 평탄히 만난게 아닌 1년전쯤 다투고 헤어졌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서로 오해가 있던 나머지 남친은 제가 헤어진지 얼마되지않아 남자가 생긴줄 알더군요.그래서 남친도 홧김에 전여친이랑 다시 만났구요. 남친 일주일도 안되서 못내 헤어지고 붙잡더이다. 그때는 오해가 실수를 빚었기에, 다시 나에게로 왔기에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싶었죠
근데 이남자 여자랑 만난지 3년이나 어쩌면 4년일지도 모른다는겁니다. 자기말론 철없을 어린시절 싸이월드 방명록 남기는 재미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원 .. 참 !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누구나 과거는 있으니깐요 ㅎ 그런대 남친집에 놀러가니 떡하니 옛날 찍은사진 ..ㅋ... 자기는 몰랐대요 ㅋㅋㅋ 사진첩 뒤지다 있으니 그럴만도 한대ㅠ 또 여자랑 저랑 꽤 먼사이가 아니에요.. 건너건너 아는사이 ? 그래서 옛날에 쟤는 어쨌다 남친이 꽤 좋은남자였다.. 뭐 이런소리 들릴때마다 너무 화가나네요. 그 여자도 만나시는 남자분 있고요 ㅡㅡ 얼마전 셋이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아무도 잘못한거 없죠 .. 근데 그냥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 내가 남자를 만나서 싫었더라면 다른여자를 만날것이지 왜 하필 ㅡㅡ ... 제가 이토록 신경쓰는 이유는 그 여자와 저의 공통점입니다. 외관상 닮거나 성격이 닮진 전혀 않어요! 그여자는 생긴것도 하늘하늘 성격도 여성스러운 반면 저는 생긴거나 성격이나 쿨하다, 시원시원하다 오히려 싸가지없단? 그런말이 어울리네요..ㅠㅋㅋ 외관상 전혀 느낌도ㅠ다르고 오히려 제가 좀 더 못낫습니다^^ㅎ 인정해요 . 근데 자세히 보면 성이 똑같다던지... '하'씨 에요.. 흔하진 않죠. 그 여자도 눈밑에 눈물점이 있고 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인공점이에요 하하 이뻐 보이려고!
그 외에 생일도 비슷.. 번호도 비슷... 취향은 넘 다른디 이런일도 있네요.. 중간에 남친이 그 여자랑 다시만나는걸 보니 참 그 여자 대신인가 싶네요! 자기는 절대아니랍니다 ㅋㅋㅋ 너무 다르데요 우리가.. 모르죠 뭐 .. 톡커님들 !
이해심이 적나요 제가ㅠ? 어휴 ~~~! 톡커님들 귀중한 의견 받잡고자 여쭙니다! 이 남자 계속 만나도 될까요??
3년된 남자의 전여자
저는 먼저 2년만난 남자가 있네요 동갑에다 성실하고 ..
뭐 저랑 비슷한남자입니다 제가 조금더 벌지만 성격이 좀 여성스럽지 못해요 ㅎ 남자친구가 그 부분을 제일 싫어하죠 ㅋㅋㅋ ^^
어렸을때부터 저희집은 엄마가 왕이고 엄마말이 법이었습니다.
저 또한 그래서 휘어잡으려는 성격이 좀 있네요ㅜ 하지만 정말 중요할땐 아무리 저라도 남친 기 살리려고 무던히 노력합니다. 그 부분은 인정하고요 .. 저희가 평탄히 만난게 아닌 1년전쯤 다투고 헤어졌었던 적이 있었는데 그때 서로 오해가 있던 나머지 남친은 제가 헤어진지 얼마되지않아 남자가 생긴줄 알더군요.그래서 남친도 홧김에 전여친이랑 다시 만났구요. 남친 일주일도 안되서 못내 헤어지고 붙잡더이다. 그때는 오해가 실수를 빚었기에, 다시 나에게로 왔기에 나를 정말 사랑하는구나. 싶었죠
근데 이남자 여자랑 만난지 3년이나 어쩌면 4년일지도 모른다는겁니다. 자기말론 철없을 어린시절 싸이월드 방명록 남기는 재미였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원 .. 참 ! 별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누구나 과거는 있으니깐요 ㅎ 그런대 남친집에 놀러가니 떡하니 옛날 찍은사진 ..ㅋ... 자기는 몰랐대요 ㅋㅋㅋ 사진첩 뒤지다 있으니 그럴만도 한대ㅠ 또 여자랑 저랑 꽤 먼사이가 아니에요.. 건너건너 아는사이 ? 그래서 옛날에 쟤는 어쨌다 남친이 꽤 좋은남자였다.. 뭐 이런소리 들릴때마다 너무 화가나네요. 그 여자도 만나시는 남자분 있고요 ㅡㅡ 얼마전 셋이 길에서 마주쳤습니다.. 아무도 잘못한거 없죠 .. 근데 그냥 너무 화가나더라고요 .. 내가 남자를 만나서 싫었더라면 다른여자를 만날것이지 왜 하필 ㅡㅡ ... 제가 이토록 신경쓰는 이유는 그 여자와 저의 공통점입니다. 외관상 닮거나 성격이 닮진 전혀 않어요! 그여자는 생긴것도 하늘하늘 성격도 여성스러운 반면 저는 생긴거나 성격이나 쿨하다, 시원시원하다 오히려 싸가지없단? 그런말이 어울리네요..ㅠㅋㅋ 외관상 전혀 느낌도ㅠ다르고 오히려 제가 좀 더 못낫습니다^^ㅎ 인정해요 . 근데 자세히 보면 성이 똑같다던지... '하'씨 에요.. 흔하진 않죠. 그 여자도 눈밑에 눈물점이 있고 저도 있습니다. 하지만 전 인공점이에요 하하 이뻐 보이려고!
그 외에 생일도 비슷.. 번호도 비슷... 취향은 넘 다른디 이런일도 있네요.. 중간에 남친이 그 여자랑 다시만나는걸 보니 참 그 여자 대신인가 싶네요! 자기는 절대아니랍니다 ㅋㅋㅋ 너무 다르데요 우리가.. 모르죠 뭐 .. 톡커님들 !
이해심이 적나요 제가ㅠ? 어휴 ~~~! 톡커님들 귀중한 의견 받잡고자 여쭙니다! 이 남자 계속 만나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