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7월에 제가 해외파견을 가기로 돼있었어요..
작년 9월부터 만났는데 사귀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거고 1년 기다리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6월부터 저한테 부쩍 짜증을 많이 내고 만나도 핸드폰만 하고 피시방만 가고 제가 밥 먹으러 가자 그러면 돈 없다고 니가 사주면 간다 하고 ...
대체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니가 곧 가니까 마음이 안좋아서 그래" 라고 하는걸 믿었어요. 100퍼센트 믿었기보다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참았어요. 파견 전에 여행 가자고 해서 여행도 갔는데 가서도 핸드폰만 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서 엄청 싸우고 저 혼자 관광했어요 .....
어찌어찌 화해하고 파견을 갔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연락이 안돼요. 시차가 큰 나라도 아닌데 답장도 엄청 안하고 페이스북에 저랑 찍은 사진을 다 비공개로 돌려놓았어요. 제가 연락 좀 하라고 보채니까 저보고 너는 니 생활이 없냐고 그러대요. 그 말에 상처를 많이 받고 헤어지자 하니까 답도 없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헤어진건줄 알았죠.
그러다 10월에 다른 사람을 알게 됐고 지금 만나고 있어요. 전남친하고 비교도 안되게 좋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제 자존감을 높여주더라고요.
근데 얼마 전에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저보고 너무 보고싶다고 자기가 잘못했대요. 저는 붙잡는건줄 알고 됐다고 난 너한테 상처 많이 받았고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고, 설령 없다해도 너는 만나기 싫다고, 니가 나한테 했던 말 기억 안나냐고 했죠.
그랬더니 저보고 어떻게 다른 남자를 사귀냐고 욕을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사랑했다고 ... ㅋㅋ
헤어지자하니까 씹고 그동안 연락 한번 없던 새끼가 이러는거 대체 무슨 심리죠 ?? 절 좋아하긴 했을까요?
헤어진지 5개월만에 연락 왔어요 대체 이 새끼 심리가 뭐죠 ??
작년 9월부터 만났는데 사귀기 전부터 알고 있었던거고 1년 기다리겠다고 그러더라고요.
근데 6월부터 저한테 부쩍 짜증을 많이 내고 만나도 핸드폰만 하고 피시방만 가고 제가 밥 먹으러 가자 그러면 돈 없다고 니가 사주면 간다 하고 ...
대체 왜 그러냐고 하니까 "니가 곧 가니까 마음이 안좋아서 그래" 라고 하는걸 믿었어요. 100퍼센트 믿었기보다는
제가 많이 좋아해서 참았어요. 파견 전에 여행 가자고 해서 여행도 갔는데 가서도 핸드폰만 하고 침대에 누워만 있어서 엄청 싸우고 저 혼자 관광했어요 .....
어찌어찌 화해하고 파견을 갔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연락이 안돼요. 시차가 큰 나라도 아닌데 답장도 엄청 안하고 페이스북에 저랑 찍은 사진을 다 비공개로 돌려놓았어요. 제가 연락 좀 하라고 보채니까 저보고 너는 니 생활이 없냐고 그러대요. 그 말에 상처를 많이 받고 헤어지자 하니까 답도 없더라고요. 저는 당연히 헤어진건줄 알았죠.
그러다 10월에 다른 사람을 알게 됐고 지금 만나고 있어요. 전남친하고 비교도 안되게 좋은 사람이고 무엇보다 제 자존감을 높여주더라고요.
근데 얼마 전에 연락이 왔어요. 그러면서 저보고 너무 보고싶다고 자기가 잘못했대요. 저는 붙잡는건줄 알고 됐다고 난 너한테 상처 많이 받았고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고, 설령 없다해도 너는 만나기 싫다고, 니가 나한테 했던 말 기억 안나냐고 했죠.
그랬더니 저보고 어떻게 다른 남자를 사귀냐고 욕을 하네요 ㅋㅋ 그러면서 사랑했다고 ... ㅋㅋ
헤어지자하니까 씹고 그동안 연락 한번 없던 새끼가 이러는거 대체 무슨 심리죠 ?? 절 좋아하긴 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