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빡치고 황당하고 뒤통수 쎄게 맞은거 같음둘다 결혼할 나이 됐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때쯤남친새끼가 자기 대머리라고 이실직고를 하네요첨엔 미안한 표정이더니다다다 계속 쏘아댔더니 이새끼는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한다는 소리가여자들도 브라에 뽕 넣고 비키니에 실제로 보이는 가슴은 1/4밖에 안되고 다 뽕이고우린 몸까지 섞은 사이고 2년이나 되었지만 난 니 쌩얼도 아직 본적 없다너 그렇게 분칠하고 뽕 넣고 다니는거랑 내가 가발쓰고 다니는거랑 무슨 차이냐머 이딴 개소리를 하더군요너무 짜증나서 그거랑 이거랑 같냐고 소리치고 그냥 나와버렸네요 아직도 연락은 옵니다. 끝내더라도 제대로 이야기나 나누자고그래요 너무 황당해서 머라하는지 한번 나눠 볼랍니다.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저 남친새끼 논리가 말이 안되는거 같긴한데 먼가 따박따박 대꾸할 말이 떠오르진 않네요저 인간이 내앞에서 가발 벗는거랑 내가 쌩얼로 서는 거랑 비슷한 느낌일까라는 생각도 들고암튼 머라고 하면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을지 조언좀 해주세요.지금 너무 억울함. 잘못한 놈한테 머라고 하면서 혼내야할지 잘모르겠는 이 불편함이 더 미치겠네요;; 64302
남친놈이 대머리 라네요;;;
너무 빡치고 황당하고 뒤통수 쎄게 맞은거 같음
둘다 결혼할 나이 됐고 결혼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할 때쯤
남친새끼가 자기 대머리라고 이실직고를 하네요
첨엔 미안한 표정이더니
다다다 계속 쏘아댔더니 이새끼는 빌어도 시원찮을 판에
한다는 소리가
여자들도 브라에 뽕 넣고 비키니에 실제로 보이는 가슴은 1/4밖에 안되고 다 뽕이고
우린 몸까지 섞은 사이고 2년이나 되었지만 난 니 쌩얼도 아직 본적 없다
너 그렇게 분칠하고 뽕 넣고 다니는거랑 내가 가발쓰고 다니는거랑 무슨 차이냐
머 이딴 개소리를 하더군요
너무 짜증나서 그거랑 이거랑 같냐고 소리치고 그냥 나와버렸네요
아직도 연락은 옵니다. 끝내더라도 제대로 이야기나 나누자고
그래요 너무 황당해서 머라하는지 한번 나눠 볼랍니다.
근데 막상 생각해보니 저 남친새끼 논리가 말이 안되는거 같긴한데
먼가 따박따박 대꾸할 말이 떠오르진 않네요
저 인간이 내앞에서 가발 벗는거랑 내가 쌩얼로 서는 거랑 비슷한 느낌일까라는 생각도 들고
암튼 머라고 하면 시원하게 날려줄 수 있을지 조언좀 해주세요.
지금 너무 억울함.
잘못한 놈한테 머라고 하면서 혼내야할지 잘모르겠는 이 불편함이 더 미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