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한국식 조직문화로만 말하자면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는 사람이야 근데 난 이렇게 하는 이유? 랄것도 없이 당연히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서야! 우리나라의 조직문화, 유교문화, 전체주의, 대를 위한 소의 희생주의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니까 말야 그렇다고 날 음침하고 이기적이고 외골수라곤 생각하지 말아 사람들과 대화를 잘하고 업무시간중에 잘 지내니까 그런데도 주위 사람들은 더 요구를 해 술자리에선 술을 마셔라, 사람들끼리 모임을 만들면 참석좀 해라, 패기와 열정이없다 등 그래 내가 신입답진 않겠지 근데 난 말야 일로 만난 사이에 퇴근하고 또 보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내가 일부러 거리를 두는것도 이유가 있어 일을 하다보면 상사고 선배고 간에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럴때면 너무 친하면 할수가 없기때문이야 이런 것들 때문에 난 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왕따를 당하는게 아니라 자기 혼자 전체를 왕따 시키는 사람이라고 불리우지 난 앞으로도 사실 변하지 않을것같아 난 고분고분하게 상명하복하다 팽당하는 사람을 봐왔고 굽신굽신 거리며 사니까 완전 호구로 보고 잡부로 쓰이는걸 봐와서 충성을 다 하는 직원일수록 짜르기도 쉽다고 믿거든 단 하나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이거 하나 인생선배들한테 물어보고 싶은거야 나같은 사람 뒤로 갈수록 어떻게 될까 ? 능력에 따라 달렸나 아니면 이렇게 개인주의로는 살아갈수 없나 ? 정답은 없다고들 말하면서, 늘 니가 정답이라고 가르치면서도 사실 나에게 하고싶은 충고들은 많은가봐 ㅋㅋㅋ 음.. 한국이 아직까지 뭔 일이 휘말려도 혼자 처리하는것보다 인맥과 인정으로 해결되는 일이 많다보니 모임, 술자리, 사회생활요령도 인정해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나쁘게 보지 않고 하지만 그냥 나 처럼 살아도 되는지 ? 먼 훗날에는 어떻게 되는건지 좀 불안하기도 해 나도 생존에 대한 불안이 있는 인간이라 ㅋㅋ 11
다른 사람들을 왕따시키는 사람의 삶
난 한국식 조직문화로만 말하자면
다른 사람들을 왕따 시키는 사람이야
근데 난 이렇게 하는 이유? 랄것도 없이 당연히 이게 정상이라고 생각해서야!
우리나라의 조직문화, 유교문화, 전체주의, 대를 위한 소의 희생주의 이게 잘못됐다고 생각하니까
말야
그렇다고 날 음침하고 이기적이고 외골수라곤 생각하지 말아
사람들과 대화를 잘하고 업무시간중에 잘 지내니까
그런데도 주위 사람들은 더 요구를 해
술자리에선 술을 마셔라, 사람들끼리 모임을 만들면 참석좀 해라, 패기와 열정이없다 등
그래 내가 신입답진 않겠지
근데 난 말야
일로 만난 사이에 퇴근하고 또 보고 싶지 않아!!
그리고 내가 일부러 거리를 두는것도 이유가 있어
일을 하다보면 상사고 선배고 간에 아니다 싶으면 아니라는 말을 할 수 있어야하는데
그럴때면 너무 친하면 할수가 없기때문이야
이런 것들 때문에 난 좀 개인주의적인 성향이 있고,
한국식으로 표현하자면 왕따를 당하는게 아니라 자기 혼자 전체를 왕따 시키는 사람이라고
불리우지
난 앞으로도 사실 변하지 않을것같아
난 고분고분하게 상명하복하다 팽당하는 사람을 봐왔고
굽신굽신 거리며 사니까 완전 호구로 보고 잡부로 쓰이는걸 봐와서
충성을 다 하는 직원일수록 짜르기도 쉽다고 믿거든
단 하나 나도 먹고는 살아야 하니까 이거 하나 인생선배들한테 물어보고 싶은거야
나같은 사람 뒤로 갈수록 어떻게 될까 ?
능력에 따라 달렸나 아니면 이렇게 개인주의로는 살아갈수 없나 ?
정답은 없다고들 말하면서, 늘 니가 정답이라고 가르치면서도
사실 나에게 하고싶은 충고들은 많은가봐 ㅋㅋㅋ
음.. 한국이 아직까지 뭔 일이 휘말려도
혼자 처리하는것보다 인맥과 인정으로 해결되는 일이 많다보니
모임, 술자리, 사회생활요령도 인정해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나쁘게 보지 않고
하지만 그냥 나 처럼 살아도 되는지 ? 먼 훗날에는 어떻게 되는건지 좀 불안하기도 해
나도 생존에 대한 불안이 있는 인간이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