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앞에 남친이 있는ㄴ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들이 놀래켜주려고 불렀다는데... 아 못된년들... 아무튼 그렇게 얼굴 망가진거 다 보여줘서 쪽팔려하면서 앞에 앉은 친구한테 욕 날리면서 엎드렸어ㅠㅠㅠㅠㅠㅠ
그렇게 5분정도 발 구르고 있는데 갑자기 남친이 귀에 대고 너 아까 귀엽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쪽팔렸고.. 남친이 오늘 길에 온갖 애교를 다 부렸고.. 남친은 귀엽지만 난 쪽팔린다 아직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