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년을 어떡해야 할까

2015.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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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당연하다는 듯이 내 물건을 씀.내가 거울 보고 있으면 아무 말도 안 하고 탁 집어가서 자기 얼굴 봄.거울 안 들고 있음 내 주머니 뒤져서 지 맘대로 가져감;
핫팩 같은 경우에도 내가 만지작거리고 있음 ㅈㄴ 당연하다는 듯이 멋대로 가져가서 주물거림.내가 작작하라고, 거울 비싸봤자 2만 원도 안 하고 핫팩도 학교 앞에서 500원 밖에 안 하는데 좀 사서 쓰라고 했거든?근데도 말귀를 못 알아듣는 건지 뭔지;
얘 어떡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