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자격지심도 있고 질투도 많은 성격이에요 결혼한지 2년반 됬는데 시댁이 하는건 왜 다 마음에 안들고 아니꼬운지 이런성격이 너무 못난거같고 속이좁은것같아 힘드네요 시어머니와 합가하기로 했는데 그것때문에 시동생이 전화와서 이것저것 말해주는것도 간섭처럼 느껴지고, 이사당일 멀리서 식구들 데리고 온다는데 안그래도 바쁜날 불편하게 왜오는거지? 하고 안좋게 생각하게되요 시동생이 목소리가 크고 주장이 강한성격인데 잔소리할것같아 짜증이 나기도해요 인간극장보니까 정말 가족같은 고부사이도 있던데 그렇게 되기까지 엄청난 인내심이 있었겠죠?? 신랑이 몇번 다쳤는데 내 심보가 못나서 재수가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ᆢ 저같은분이 있을까요? 1
제 심보가 못난거같은데 조언좀해주세요
결혼한지 2년반 됬는데
시댁이 하는건 왜 다 마음에 안들고 아니꼬운지
이런성격이 너무 못난거같고 속이좁은것같아 힘드네요
시어머니와 합가하기로 했는데 그것때문에 시동생이
전화와서 이것저것 말해주는것도 간섭처럼 느껴지고,
이사당일 멀리서 식구들 데리고 온다는데
안그래도 바쁜날 불편하게 왜오는거지? 하고 안좋게
생각하게되요
시동생이 목소리가 크고 주장이 강한성격인데
잔소리할것같아 짜증이 나기도해요
인간극장보니까 정말 가족같은 고부사이도 있던데
그렇게 되기까지 엄청난 인내심이 있었겠죠??
신랑이 몇번 다쳤는데 내 심보가 못나서 재수가 없는건가
싶기도하고 ᆢ
저같은분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