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년 사귀고 헤어진지 1달정도 된거같아요
헤어지게 된건 잠수이별이었네요
잔다 말하고 그 다음날 연락없었고 저도 자존심지키느라 안했네요 그렇게 이별했습니다
제 연락처는 다 차단해놓은 것 같더라구요
근데 너무 보고싶어요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새벽 4시는 기본 ...거의 항상 밤을 새는거같아요
혼자 누워있다보면 생각이 많아지잖아요
정말 잡고싶은 마음도 들고 찾아갈까도 매일 생각했어요
근데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저번에 헤어졌을때도 그 사람 답장도 없이 그대로 저 차단했었던 사람인데
이번엔 헤어지잔 말도 서로 하지도 않은 상태로 이별한거잖아요 내가 왜 잡아야되지 ? 내가 싫어서 간 사람일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찾아가고싶어요
찾아가서 매달리다보면 정리가 되지않을까... 차이는건 전혀 무섭진 않아요 근데 다른여자랑 같이 있는 그사람을 볼까봐 그게 무서워요
또 매달리러 집앞까지 가면 무섭다고 생각하거나 질려하면 어쩌나..이런 생각들 뿐이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저같은 상황 겪어보신분 없으신가요?
전남친 집 앞으로 찾아가면
일년 사귀고 헤어진지 1달정도 된거같아요
헤어지게 된건 잠수이별이었네요
잔다 말하고 그 다음날 연락없었고 저도 자존심지키느라 안했네요 그렇게 이별했습니다
제 연락처는 다 차단해놓은 것 같더라구요
근데 너무 보고싶어요
요즘 스트레스때문에 새벽 4시는 기본 ...거의 항상 밤을 새는거같아요
혼자 누워있다보면 생각이 많아지잖아요
정말 잡고싶은 마음도 들고 찾아갈까도 매일 생각했어요
근데 자존심이 너무 상하고 저번에 헤어졌을때도 그 사람 답장도 없이 그대로 저 차단했었던 사람인데
이번엔 헤어지잔 말도 서로 하지도 않은 상태로 이별한거잖아요 내가 왜 잡아야되지 ? 내가 싫어서 간 사람일텐데 라고 생각하면서도 찾아가고싶어요
찾아가서 매달리다보면 정리가 되지않을까... 차이는건 전혀 무섭진 않아요 근데 다른여자랑 같이 있는 그사람을 볼까봐 그게 무서워요
또 매달리러 집앞까지 가면 무섭다고 생각하거나 질려하면 어쩌나..이런 생각들 뿐이네요
어떻게하는게 좋을까요...? 저같은 상황 겪어보신분 없으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