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어머니들을 다 싫어해? 내가 사랑한 사람 낳아준 사람이니 감사하지 않나. 남편이랑만 알콩달콩 살고 싶으면 고아를 만나야지. 연애도 아니고 집안끼리 소통도 필요한건데 시댁에서 뭔 말만 나와도 자기는 힘들다 지친다 이러지? 그리고 친정은 다 왜 옹호해? 내가 시어머니에게 느끼는 감정. 내 남편도 우리 엄마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친정이니까 남편은 안 싫고 안 불편할 것 같아? 전화나 방문 안 불편할 것 같아? 너무 다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같아. 도대체 어떻게 살았으면 그렇게 생각해? 뭐 김장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하면 뭐 어때? 김장 좀 하고 우리 집 나눠 주면 되지. 왜이리 다 부정적이지 ㅎㅎ 더치페이? 내가 더 많이 벌면 내가 더 낼 수도 있지. 뭔 남자들이 꼭 내야 돼- 이러지...; 나 진짜 난 이해 못하겠네.....21109
시댁 운운하는 여자들 나 진짜 궁금한데
내가 사랑한 사람 낳아준 사람이니 감사하지 않나.
남편이랑만 알콩달콩 살고 싶으면 고아를 만나야지.
연애도 아니고 집안끼리 소통도 필요한건데 시댁에서 뭔 말만 나와도 자기는 힘들다 지친다 이러지?
그리고 친정은 다 왜 옹호해?
내가 시어머니에게 느끼는 감정. 내 남편도 우리 엄마를 그렇게 생각할 수 있잖아. 친정이니까 남편은 안 싫고 안 불편할 것 같아? 전화나 방문 안 불편할 것 같아?
너무 다들 피해자 코스프레 하는거 같아.
도대체 어떻게 살았으면 그렇게 생각해?
뭐 김장 이야기 많이 나오는데, 하면 뭐 어때? 김장 좀 하고 우리 집 나눠 주면 되지. 왜이리 다 부정적이지 ㅎㅎ
더치페이? 내가 더 많이 벌면 내가 더 낼 수도 있지. 뭔 남자들이 꼭 내야 돼- 이러지...;
나 진짜 난 이해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