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어이없었던꿈 (이해를돕기위한그림판)

ㅋㅋ2015.12.20
조회189
중딩때 꿨던 꿈인데내가꿈에서 학교주변을 걸어다니고 있었는데아니 보통사람들은 그냥 목 일자로 걷잖아근데 꿈에서 나는 목을 조카 뒤로꺾고 걷는거야

 

 

 이렇게ㅎㅎ...저렇게 걸어봤어? 개 힘들다진짜...

아니 넘나힘든데 힘드니까 나도 똑바로 걷고싶잖아 근데 그게 안되는거야

나도 목 펴고 조카 정상인처럼 뚜벅뚜벅 걷고싶은데 그게안돼 진짜 인생이란 맘대로안되는것...

꿈인데도 진짜 현실적으로 목이 너무 아픔

목아파죽겠는데 펴질 기미도 안보이고 그것도 서러운데 지나다니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나 조카 이상하게 쳐다보면서감

 넘나 원망스러웠는데 솔직히 나라도 쳐다봤을거임 누가 저러고걸음?

그리고 저렇게하면 진짜 어쩔수없이 입이 벌려짐 입벌리고 헤에에ㅔ~ 이러면서 저러고 걸어다니는데 누가안쳐다보겟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저러고걸으려니까 넘나힘들어서 숨차는데 입을벌리고있더ㅏ보니까 헤엑 헤엑 헤엑

진짜 내가 넘나 개같고... (dog..) 고통스러웠어... 그러다가 깼는데 깨보니

 

 이러고 자고있었음 ㅎㅎ... 터무니없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