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에서 pc방에서 야간알바를 시작하다가 겨우 4일하고 아버지가 외국에서 돌아가셔서 직접 가서 처리하다보니 못나가게되었고 자연스래 일을 안하게 됬습니다.
후에 저도 가서 죄송하다고 저 일안시키셔도 상관없다고 죄송해서 인사드리러 왔다고 인사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전화가 오더니 다른오픈하는 매장에서 야간으로 일해달라고 했습니다.
시간은 저녁 10시부터 그다음날 아침 10시까지 입니다.
첫째날 제 다음사람이 매니저같은데 11시10분에출근하더라구요
둘째날 같은사람이 10시 30분에 출근..
셋째날 동일인물 12시에 출근..한번도 제시간에 온적없엇죠
두번째까진 짜증한번 안내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셋째날은 저도 너무 피곤하고 그다음 쉬는날이라 약속도 있는데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싫은티를 풍겼습니다. 그냥 대답안하는정도로..식대도, 먹을것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빵우유 사오고컵라면먹고..물론 다 제돈으로..
그후 주중야간이라 쉬는날쉬고 출근하는날이 되니 오후2시쯤에 나오지말라고 문자하나 날라오더라구요. 진짜 어이없어서 노동청에 신고해 받을 수 있는 수당 다챙기렵니다. 시급은 6200원 일한시간은 거의 하루 13시간?식대도 없었고 해고문자하나 달랑근데 계약서없이 전화로만 한거라서 시급을 최저로 해놓으면 전방법이 없는걸까요?
어느동네 피씨방의 알바대우
후에 저도 가서 죄송하다고 저 일안시키셔도 상관없다고 죄송해서 인사드리러 왔다고 인사도 드렸습니다. 그런데 며칠 뒤 전화가 오더니 다른오픈하는 매장에서 야간으로 일해달라고 했습니다.
시간은 저녁 10시부터 그다음날 아침 10시까지 입니다.
첫째날 제 다음사람이 매니저같은데 11시10분에출근하더라구요
둘째날 같은사람이 10시 30분에 출근..
셋째날 동일인물 12시에 출근..한번도 제시간에 온적없엇죠
두번째까진 짜증한번 안내고 괜찮다고 했습니다. 셋째날은 저도 너무 피곤하고 그다음 쉬는날이라 약속도 있는데 화가나더라구요 그래서 싫은티를 풍겼습니다. 그냥 대답안하는정도로..식대도, 먹을것도 없어서 편의점에서 빵우유 사오고컵라면먹고..물론 다 제돈으로..
그후 주중야간이라 쉬는날쉬고 출근하는날이 되니 오후2시쯤에 나오지말라고 문자하나 날라오더라구요. 진짜 어이없어서 노동청에 신고해 받을 수 있는 수당 다챙기렵니다. 시급은 6200원 일한시간은 거의 하루 13시간?식대도 없었고 해고문자하나 달랑근데 계약서없이 전화로만 한거라서 시급을 최저로 해놓으면 전방법이 없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