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제 글이 나타난 걸 보니 얼떨떨 하네요.
과연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이 있을까
같이 위로 받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너무 힘들어서 썻던 글인데 댓글 하나하나 보며
위로가 됬던 것 같아요. 당장 저도 괜찮아 지지 않을
걸 알기 때문에 다 같이 힘내요 라는 말은 함부로 하
지 못하겠어요. 그래도 지금 이 순간 같이 아파하는
사람들이 함께 있다는 그 사실이.. 서로 모르는 사이
지만 그냥 다 같이 이해해준 다는 그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견뎌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이젠 내가 왜 이렇게 슬픈건지도
내가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도.
누군가 하루 종일 곁에 있어줫음 좋겠어요.
내가 아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주변사람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이별은
어떻게 견뎌야하나요
+) 아무한테도 말못하는 이별은
과연 저와 같은 상황이신 분이 있을까
같이 위로 받을 수 있을까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너무 힘들어서 썻던 글인데 댓글 하나하나 보며
위로가 됬던 것 같아요. 당장 저도 괜찮아 지지 않을
걸 알기 때문에 다 같이 힘내요 라는 말은 함부로 하
지 못하겠어요. 그래도 지금 이 순간 같이 아파하는
사람들이 함께 있다는 그 사실이.. 서로 모르는 사이
지만 그냥 다 같이 이해해준 다는 그 사실이 너무
감사하고 위로가 되네요. 감사합니다.
어떻게 견뎌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답답하고 이젠 내가 왜 이렇게 슬픈건지도
내가 왜 이렇게 무기력한지도.
누군가 하루 종일 곁에 있어줫음 좋겠어요.
내가 아는 사람은 그런 사람이 아닌데.......
주변사람 아무에게도 말 못하는 이별은
어떻게 견뎌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