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한달넘게 연락하는 남자가있는데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아무튼 이친구는 여자가 되게 되게 많아요
성격이랑 행동은 착실한데 그냥 한여자사귀고 헤어지고 또 연락하다 사귀고헤어지고그러는데요.
그 여자들은 그냥 얼굴만보거나 연락하면서 그냥 사귀는건데 저랑은 학업때문에 연락을 하다가 그친구는 저에게 좋아하는티를 팍팍내고 결혼하고싶다거나 미래얘기하면 자기와 함께하자는등.. 설레는 말을 많이했어요. 이친구와 전화도 자주하고요. 만나기도 잠깐 집갈때 보고요. 이친구가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말을 할때 저도 막 표현은 하지않았지만 조금 맞장구도 쳐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몇일전에 저에게 좋아한다했고 저는 그냥 둘러대며 상황을 면했습니다. 그런데 3일후부터 갑자기 단답을 쓰고 뭐물어보면 귀찮다는듯이 답을보냅니다. 절대 삐져서 그런것도아니고요 그냥 제가 싫어진거같네요. 그렇게 이틀연락같지않은 연락을 하다가 오늘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래서 사이가 좋아질줄알았는데 더 차가워졌어요. 차가워졌다긴보다 제가 그친구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귀는거나 미래에대해 일부러 말을 꺼내면 그냥 서로 남인듯이 말합니다. 원래는 뭐한다하면 자기랑 연락안할꺼냐고 투정부리는데 이제는 그냥 그래 응 이게 끝이에요. 그래서 연락안하는게 어떠냐고 나 이제 안좋아하잖아 라고 떠보듯이 말했는데 좋다는말 안하고 그냥 왜그러냐고 했습니다. 뭔가 후회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친구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까요
썸남이 이제 저를 안좋아하는걸까요?
중학교 3학년입니다.
아무튼 이친구는 여자가 되게 되게 많아요
성격이랑 행동은 착실한데 그냥 한여자사귀고 헤어지고 또 연락하다 사귀고헤어지고그러는데요.
그 여자들은 그냥 얼굴만보거나 연락하면서 그냥 사귀는건데 저랑은 학업때문에 연락을 하다가 그친구는 저에게 좋아하는티를 팍팍내고 결혼하고싶다거나 미래얘기하면 자기와 함께하자는등.. 설레는 말을 많이했어요. 이친구와 전화도 자주하고요. 만나기도 잠깐 집갈때 보고요. 이친구가 자기의 마음을 표현하는말을 할때 저도 막 표현은 하지않았지만 조금 맞장구도 쳐주고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친구가 몇일전에 저에게 좋아한다했고 저는 그냥 둘러대며 상황을 면했습니다. 그런데 3일후부터 갑자기 단답을 쓰고 뭐물어보면 귀찮다는듯이 답을보냅니다. 절대 삐져서 그런것도아니고요 그냥 제가 싫어진거같네요. 그렇게 이틀연락같지않은 연락을 하다가 오늘 우연히 만났습니다. 그래서 사이가 좋아질줄알았는데 더 차가워졌어요. 차가워졌다긴보다 제가 그친구의 마음을 확인하기 위해서 사귀는거나 미래에대해 일부러 말을 꺼내면 그냥 서로 남인듯이 말합니다. 원래는 뭐한다하면 자기랑 연락안할꺼냐고 투정부리는데 이제는 그냥 그래 응 이게 끝이에요. 그래서 연락안하는게 어떠냐고 나 이제 안좋아하잖아 라고 떠보듯이 말했는데 좋다는말 안하고 그냥 왜그러냐고 했습니다. 뭔가 후회되기도 하는데 어떻게 해야 이친구의 마음을 다시 돌릴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