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올6월 중순쯤이였지... 여느때와 같이 학교로 출 퇴근하면서 여러 과제 및 취업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있었어.. 다음날까지 프로그래밍 숙제가 있었는데 소스를 짜다보니...
시간이 10시가 된거야...야식도 못샀는데 학교가 잠겨버리고 만거지... 동기놈도 배고파 하길래... 컵라면을 먹겠다는 의지하나로 여러 창틀에 창문을 열어본결과 몇개가 열려있는
창문을 발견햇고,, 그중에 지면과 가까운 만만한 놈을 택하여 뛰게 되었지... 하지만 뛰는 순간
날 반기고 있는건 8주의 깁스였어 ㅎㅎ 어찌나 얼굴팔리던지... 그렇게 해서 난 병원 신세를
지게되었고,,, 어느덧 8주가 흘러 깁스를 푸는날이 왔고... 인생의 첫 물리치료란걸 받게 되엇지....깁스를 풀면 알꺼야.. 내몸이 내몸같지 않은 빌어먹을 기분....8주동안 굳어버린 내 다리..
하여간 그때 물리치료사를 처음봤는데 내가 좀 맛이 간거 같아...처음엔 그냥 그랬어... 근데 물리치료를 받다보면 빨간불도 쬐주고 따끔한 전기가 나오는 모 그런 기계도 하게 돼...
걍 그런거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보니 은근히 매력있고 끌리는거 있지???
또 휴가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이런 저런 얘기들.... 그렇게 거의 한달내내 물리치료를 받고..
난 정상의 몸이 되었어... 하지만 맘은 비정상이 되가고 잇었지...의사님하가 9월말에 마지막으로 X레이 찍어보자고해서 약 20일가까이를 쉬다가 일주일전쯤에 병원갔는데 너무너무 얼굴이라도 보고싶은거야...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싶고...그래서 나름 고맙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
연락처라도 받아내고 싶었기에 덩킹도나X가서 도넛이랑 생과일음료를 사가지고
그동안 감사햇다는 말과 함께 주었어... 글고 얼굴을 봤는데 심장이 "벌떡벌떡" 미쳐가고 있었고
병원다니다가 끌렸습니다...
멋진횽, 이쁜누나, 그리고 귀여운동생들... 안녕!!
경기도에 사는 25살 평범의 끝을 달리는 대학교4학년 학생이야...
2년내내 눈팅만하다가 갑잡스런 고민거리가 생겨서 이런 저런
많은 의견과 조언들을 수렴하기 위해 글을쓰게 되엇어....그럼 본론으로 가볼까??!!!
때는 올6월 중순쯤이였지... 여느때와 같이 학교로 출 퇴근하면서 여러 과제 및 취업준비로
바쁜 하루를 보내고있었어.. 다음날까지 프로그래밍 숙제가 있었는데 소스를 짜다보니...
시간이 10시가 된거야...야식도 못샀는데 학교가 잠겨버리고 만거지... 동기놈도 배고파 하길래... 컵라면을 먹겠다는 의지하나로 여러 창틀에 창문을 열어본결과 몇개가 열려있는
창문을 발견햇고,, 그중에 지면과 가까운 만만한 놈을 택하여 뛰게 되었지... 하지만 뛰는 순간
날 반기고 있는건 8주의 깁스였어 ㅎㅎ 어찌나 얼굴팔리던지... 그렇게 해서 난 병원 신세를
지게되었고,,, 어느덧 8주가 흘러 깁스를 푸는날이 왔고... 인생의 첫 물리치료란걸 받게 되엇지....깁스를 풀면 알꺼야.. 내몸이 내몸같지 않은 빌어먹을 기분....8주동안 굳어버린 내 다리..
하여간 그때 물리치료사를 처음봤는데 내가 좀 맛이 간거 같아...처음엔 그냥 그랬어... 근데 물리치료를 받다보면 빨간불도 쬐주고 따끔한 전기가 나오는 모 그런 기계도 하게 돼...
걍 그런거 하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주고받다보니 은근히 매력있고 끌리는거 있지???
또 휴가시즌이 다가오다 보니 이런 저런 얘기들.... 그렇게 거의 한달내내 물리치료를 받고..
난 정상의 몸이 되었어... 하지만 맘은 비정상이 되가고 잇었지...의사님하가 9월말에 마지막으로 X레이 찍어보자고해서 약 20일가까이를 쉬다가 일주일전쯤에 병원갔는데 너무너무 얼굴이라도 보고싶은거야... 전화번호도 물어보고 싶고...그래서 나름 고맙다는 뜻을 전달하기 위해
연락처라도 받아내고 싶었기에 덩킹도나X가서 도넛이랑 생과일음료를 사가지고
그동안 감사햇다는 말과 함께 주었어... 글고 얼굴을 봤는데 심장이 "벌떡벌떡" 미쳐가고 있었고
나도 모르게 떨려서 얘기 얼마 못하고 그 자리를 피하게 되엇어...
내가봐도 참 ...그래 ㅋㅋ 인제 병원 갈 구실도 없어....근데 자꾸 생각난다....
그래서 용기내어 갈라고 하는데 아무래도 병원이다보니 !! 눈도 많고..
어케해야될까...
하여간 재미없어도 읽어줘서 고맙고...
쓸만한 방법좀 몇개 던져줘바... 참 올만에 느끼는 감정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