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1인데.. 체형으로 왕따도당하고 그래서 스트레스로 7월말부터 다이어트하고있는데.. (학교다니면서 진짜소홀해짐.) 76에서 거의 12~13 키로 정도를 뺏는데 아직도 돼지년들 왜사냐 이런글보면 괜히 상처받고ㅠㅠ 의욕떨어져.. 내가먹은거니까 다시 뺄려고 운동하는데 그런글읽으면 괜히 씁슬 .. 혹시 다이어트하는 사람중에서 나랑비슷한사람있어?..1
다이어트하고있는데
중1인데..
체형으로 왕따도당하고 그래서 스트레스로 7월말부터 다이어트하고있는데.. (학교다니면서 진짜소홀해짐.) 76에서 거의 12~13 키로 정도를 뺏는데 아직도 돼지년들 왜사냐 이런글보면 괜히 상처받고ㅠㅠ 의욕떨어져..
내가먹은거니까 다시 뺄려고 운동하는데 그런글읽으면 괜히 씁슬 ..
혹시 다이어트하는 사람중에서 나랑비슷한사람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