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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유달리 마지막달 12월들어 비가 많이 내리네요
기다리는 햐얀 눈은 오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철없이 내리는 비
오늘도 내림니다
날씨는 포근할 지라도 마음은 왠지 쓸쓸 합니다
2015년도 카련다 한장 남겨놓고 어느두메산골 한적하고 조용한 동내에
땅거미가 내리면서 오늘하루 일과도 끝이나고 동내 어귀 마다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는 저녁 시간에 농촌에 철부지 한노인이 짧은 책가방으로 메세지한통 전합니다
안녕하셔요 김 종립 입니다
또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https://youtu.be/HCmwDbpHLCE 거리에서 김광석
세월 따라 떠밀려온 인생내릴막길목에서
사랑을 노래하고 인생을 얘기하며
예전 처럼 사랑을 꿈꾸며 갈망하지만
부질없는 나이에 맞지 않는 헛된 철부지 꿈
지금껏 걸어온 삶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 보지만
거스를 수 없는 지난세월에
왠지 자꾸만 허무함이 엄습해 오고
늘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고
따뜻한 차 한잔에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나누고 싶지만
듣는이 받는이 그렇게 반갑지 않는 발신자의
글 연습장 인것 아닌지는 모르겟읍니다
오늘 따라 계울 비가내립니다
내가슴에도 추억과 그리움의 비가 소리 없이내림니다
비 가 올때는 우산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고 있어지만
비가 그치고 하는일이 바빠 쫓기다보니 그소중했던 우산도
잠시 잊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사랑을 나눌때는 헤여진다는 단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수많은세월이 흘려도 조금도 변하지 않을것 같아던 인연도
흘르는 세월속에 조금씩 멀어져 같고 서로 갈길이 달라 소흘한 무관심속에
우린 헤여져던것입니다
이제 한 아이의 할아버지가 된 인생의 주소지에서 비올때 찿는 우산처럼
다시 찾고싶지만 수많은세월이 벽이 되여 그벽이 너무 높이 쌓여고 설사 벽을허물들
그사람은 그자리에 없다는것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철 아닌 계울비 소리 내린다
지금 내 가슴에 내리는 추억과 그리움의 비
비올때 찿는우산 처럼 한해가 넘어가는석달
그믐경 이면 어낌없이 내마음속에 내리는
이 비는 그해 그믐 달이 아니라
맨날 맨날 내가슴에 내려주워서면 합니다
철 없이내리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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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에는유달리 마지막달 12월들어 비가 많이 내리네요
기다리는 햐얀 눈은 오지 않고 시도 때도 없이 철없이 내리는 비
오늘도 내림니다
날씨는 포근할 지라도 마음은 왠지 쓸쓸 합니다
2015년도 카련다 한장 남겨놓고 어느두메산골 한적하고 조용한 동내에
땅거미가 내리면서 오늘하루 일과도 끝이나고 동내 어귀 마다 가로등이 하나 둘 켜지는 저녁 시간에 농촌에 철부지 한노인이 짧은 책가방으로 메세지한통 전합니다
안녕하셔요 김 종립 입니다
또 한해가 저물어 가네요
https://youtu.be/HCmwDbpHLCE 거리에서 김광석
세월 따라 떠밀려온 인생내릴막길목에서
사랑을 노래하고 인생을 얘기하며
예전 처럼 사랑을 꿈꾸며 갈망하지만
부질없는 나이에 맞지 않는 헛된 철부지 꿈
지금껏 걸어온 삶
아쉬움에 자꾸만 뒤돌아 보지만
거스를 수 없는 지난세월에
왠지 자꾸만 허무함이 엄습해 오고
늘 듣던 음악도 누군가와 함께 듣고 싶고
따뜻한 차 한잔에도 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함께 나누고 싶지만
듣는이 받는이 그렇게 반갑지 않는 발신자의
글 연습장 인것 아닌지는 모르겟읍니다
오늘 따라 계울 비가내립니다
내가슴에도 추억과 그리움의 비가 소리 없이내림니다
비 가 올때는 우산이 얼마나 소중한가를 알고 있어지만
비가 그치고 하는일이 바빠 쫓기다보니 그소중했던 우산도
잠시 잊어버리게 된 것입니다
사랑을 나눌때는 헤여진다는 단어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수많은세월이 흘려도 조금도 변하지 않을것 같아던 인연도
흘르는 세월속에 조금씩 멀어져 같고 서로 갈길이 달라 소흘한 무관심속에
우린 헤여져던것입니다
이제 한 아이의 할아버지가 된 인생의 주소지에서 비올때 찿는 우산처럼
다시 찾고싶지만 수많은세월이 벽이 되여 그벽이 너무 높이 쌓여고 설사 벽을허물들
그사람은 그자리에 없다는것입니다
오늘 아침부터 철 아닌 계울비 소리 내린다
지금 내 가슴에 내리는 추억과 그리움의 비
비올때 찿는우산 처럼 한해가 넘어가는석달
그믐경 이면 어낌없이 내마음속에 내리는
이 비는 그해 그믐 달이 아니라
맨날 맨날 내가슴에 내려주워서면 합니다
괜찮아요 내일을사랑할게요
https://youtu.be/ZnI5XjMJ80Q
그때그사람
https://youtu.be/psnbYlczj_0
몇일후면 2016이란 이름을가진 새년이
우리들 곁으로 다가 온담니다
아름다운 새년이 희망과 복이 담겨 있는 보다리를 뜸복 갖고 온다기에
누구에게 줄것인가고 물어던니 아름다운 사람 에게만 준다고 전하라 하네요
이 세상에서 그대가 제일 아름답기에
꼭 챙겨셔요
다사 다난했던 2015 헌년 몇일 남지 않아지만 뜻깊게 보내셔요
그리고 한해동안가끔씩 생각나는 사람이있다면 안부 메세지나 한통 보내시고요
https://youtu.be/qqC_jIwCbBk 우리집에도 눈이내리네요
다가오는25일성탄날 에는 비 아닌 눈이
내린다 하네요
그간에 소흘했던 연인이 있다면 햐얀 눈을
맞으며 한개의 우산속에서 둘이서 걸어보셔요
이말 꼭 하고요 (난 너를사랑한다고)
즐거운 성탄과 새해복많이받으셔요
김 종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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