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순간 사랑에 눈멀게 되고.. 내가 어떤 짓을해도 이사람은 나만은 믿어줄꺼란 믿음이 없어서.. 그래서 헤어지게 된거같은데요.. (결국엔.. 제가 차인꼴이 되더라구요.. --)
긍데요.. 헤어진지는 3개월이 넘은거같은데.. 헤어질때 많이 힘들고 해서.. 아예 그 사람얘긴 듣지도 보지도 안쿠 살앗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아는 동생 생일날이라서 뭉친다고 초대를 받은터라.. 갓습니다.
동생 남친두 다 아는 사이이기도 햇는데요.. 그 남친이.. 3명이 더 온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 연하랑 썸씽이 잇엇습니다.. ^^;;)
헤어질땐 많이 힘들고 해서.. 안보고살면 잊혀지겟거니.. 햇는데.. 그 3명중에.. 그넘이랑.. 그넘 여친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 잊엇다고 해도 안보는게 나을텐데. .하는생각에 초조한 맘으로 기다렷습니다. 긍데.. 그 넘이.. 왓습니다.. 뒤에 웬 아줌마처럼 생기신 분이 올라와꾸요..
설마.. 저 여잔 아니겟지.. 아닐꺼야..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제 앞에.. 그 넘이 앉고.. 뒤에 오던 아줌마가 그 넘 옆에 앉는것이엇습니다..
넘 어이가 없엇습니다.. 사실.. 그넘이나. .그여자 눈도 제대로 마주치질 못한 소심한 접니다..
인사도 안햇거든요.. --;; (정말 소심한 a형이져?) ㅋㅋ
서로 말이 없고.. 거기 모인 사람들 그넘과 저의 사이 다 아는 사람들이라.. 분위기 계속 다운되더군요.
그넘이나 저나.. 서로 안보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잇을텐데.. 그넘은 그런것조차도.. 모르는듯..
암튼 지간.. 주문을 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저 또한 무지 궁금한걸 생일이엇던 동생이 그넘 여친한테 묻습니다.. "나이가 어뜨케 되세요..?" 그 여자.. "......." 암말도 못합니다..
사실.. 28살도 거짓말 같앗거든요.. 더 들어보이는데.. 민증깔때까지 물어볼뻔햇습니다..
사실.. 나이가 무슨 대수겟습니까..? 암튼.. 날 버린 그넘.. 나 싫다고 간 그넘이.. 고작 .. 이런 아줌마처럼 생긴 여자한테 갓다고 생각하니깐. 내심.. 전 기분 나쁘진 안터라구요.. 오히려.. 저한텐 도움이 된거같기도 합니다.. 내심 작은 미련이라도 남아잇엇다면.. 그런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지울수 잇엇으니깐요.
그 넘과 그 여친은.. 얼마 안잇다가. .자리를 일어섯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3차까지 갓구요..
헤어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가 좀 넘은듯합니다.. 집에갓는데.. 아까 봣던.. 그넘얘기를 자랑이라도 하듯 막 떠들고 싶은데.. 늦은시간이라.. 마땅히 전화할곳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런저런 . 사정을 잘 아는 친구한명한테 전활햇습니다.
그 친구는 이미 그넘이 여친이 잇다는걸 알고 잇더군요.. 알고 잇는데도.. 제가 심란해할까바 말은 안햇나봐요.. 친구한테.. 나 오늘 그넘이랑 그넘 여친 봣다고 햇습니다.. 정말 충격적이라고...
친구가 전테 말을 합니다.. "걔 정말 미친거 아니냐구.. " 뜬금없이.. 왜 미쳐?
"애가 둘이나 잇는 여자랑 결혼을 한다는게 미친게 아니냐구...?" 저 또 한번.. 충격먹습니다.
난 그 사실은 몰랏는데.. 왜 그러케 나이가 들어보엿나 햇더니.. 설마.. 애가 잇다고는 생각지도 못햇습니다.
님들이라면요.. 그런 여자 ... 애가 둘이나 잇는 이혼녀랑 결혼하고 싶습니까?
이제 24살되는.. 그런 철부지가.. 왜 그런 여자랑.......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사실 그넘 하는짓이.. 이해하기 쉬운건 없죠.. 정말.. 이해못할일들 많아서 싸우기도 엄청 햇는데..
애가 둘이나 잇는.. 여자랑 결혼 한답니다.
제가 아는 남자가 잇습니다. 한때 서로 조아했던.. 사이입니다.
다만.. 그 남자가 저를 조아한다 고백햇을때.. 전 받아들이지 못하다고..
뒷북쳣죠..
결국 조아서.. 사귀엇는데. .. 그것 또한 오래 가진 못햇습니다..
한 순간 사랑에 눈멀게 되고.. 내가 어떤 짓을해도 이사람은 나만은 믿어줄꺼란 믿음이 없어서.. 그래서 헤어지게 된거같은데요.. (결국엔.. 제가 차인꼴이 되더라구요.. --)
긍데요.. 헤어진지는 3개월이 넘은거같은데.. 헤어질때 많이 힘들고 해서.. 아예 그 사람얘긴 듣지도 보지도 안쿠 살앗거든요..
그러다.. 우연히.. 아는 동생 생일날이라서 뭉친다고 초대를 받은터라.. 갓습니다.
동생 남친두 다 아는 사이이기도 햇는데요.. 그 남친이.. 3명이 더 온다고 하더라구요..
(참고로. 저 연하랑 썸씽이 잇엇습니다.. ^^;;)
헤어질땐 많이 힘들고 해서.. 안보고살면 잊혀지겟거니.. 햇는데.. 그 3명중에.. 그넘이랑.. 그넘 여친이 온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전 다 잊엇다고 해도 안보는게 나을텐데. .하는생각에 초조한 맘으로 기다렷습니다. 긍데.. 그 넘이.. 왓습니다.. 뒤에 웬 아줌마처럼 생기신 분이 올라와꾸요..
설마.. 저 여잔 아니겟지.. 아닐꺼야.. 속으로 생각햇습니다.
제 앞에.. 그 넘이 앉고.. 뒤에 오던 아줌마가 그 넘 옆에 앉는것이엇습니다..
넘 어이가 없엇습니다.. 사실.. 그넘이나. .그여자 눈도 제대로 마주치질 못한 소심한 접니다..
인사도 안햇거든요.. --;; (정말 소심한 a형이져?) ㅋㅋ
서로 말이 없고.. 거기 모인 사람들 그넘과 저의 사이 다 아는 사람들이라.. 분위기 계속 다운되더군요.
그넘이나 저나.. 서로 안보는게 상책이라고 생각하고 잇을텐데.. 그넘은 그런것조차도.. 모르는듯..
암튼 지간.. 주문을 하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저 또한 무지 궁금한걸 생일이엇던 동생이 그넘 여친한테 묻습니다.. "나이가 어뜨케 되세요..?" 그 여자.. "......." 암말도 못합니다..
참고로.. 그넘.. 이제 24살 되거든요.. 전 그넘보단 2살 만쿠요.. --;;
여자가 암말 못하니깐. 그넘이.."나보다 4살 마너.. " 우린 모두.. 24살로 들엇습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물엇는데 28살 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또 물어봣습니다..
사실.. 28살도 거짓말 같앗거든요.. 더 들어보이는데.. 민증깔때까지 물어볼뻔햇습니다..
사실.. 나이가 무슨 대수겟습니까..? 암튼.. 날 버린 그넘.. 나 싫다고 간 그넘이.. 고작 .. 이런 아줌마처럼 생긴 여자한테 갓다고 생각하니깐. 내심.. 전 기분 나쁘진 안터라구요.. 오히려.. 저한텐 도움이 된거같기도 합니다.. 내심 작은 미련이라도 남아잇엇다면.. 그런 작은거 하나하나까지 지울수 잇엇으니깐요.
그 넘과 그 여친은.. 얼마 안잇다가. .자리를 일어섯습니다.
남은 사람들은.. 3차까지 갓구요..
헤어지고 집에 도착하니.. 새벽 2시가 좀 넘은듯합니다.. 집에갓는데.. 아까 봣던.. 그넘얘기를 자랑이라도 하듯 막 떠들고 싶은데.. 늦은시간이라.. 마땅히 전화할곳이 없더라구요..
그래도. 이런저런 . 사정을 잘 아는 친구한명한테 전활햇습니다.
그 친구는 이미 그넘이 여친이 잇다는걸 알고 잇더군요.. 알고 잇는데도.. 제가 심란해할까바 말은 안햇나봐요.. 친구한테.. 나 오늘 그넘이랑 그넘 여친 봣다고 햇습니다.. 정말 충격적이라고...
친구가 전테 말을 합니다.. "걔 정말 미친거 아니냐구.. " 뜬금없이.. 왜 미쳐?
"애가 둘이나 잇는 여자랑 결혼을 한다는게 미친게 아니냐구...?" 저 또 한번.. 충격먹습니다.
난 그 사실은 몰랏는데.. 왜 그러케 나이가 들어보엿나 햇더니.. 설마.. 애가 잇다고는 생각지도 못햇습니다.
님들이라면요.. 그런 여자 ... 애가 둘이나 잇는 이혼녀랑 결혼하고 싶습니까?
이제 24살되는.. 그런 철부지가.. 왜 그런 여자랑.......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사실 그넘 하는짓이.. 이해하기 쉬운건 없죠.. 정말.. 이해못할일들 많아서 싸우기도 엄청 햇는데..
정말 미친x 이져.? 미치지 안쿠서야....
나라도 말리고 싶지만.. 내 인생도 아닌데. 감나라 .. 콩나라.. 끼어들순 없는거잔아요..
덴댱.. 사실.. 이런 얘기 쓰는 저 또한 우습단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난 그 여자보다 못하단 생각에...........
그래서.. 복수하는 맘으로. .둘의 결혼을 축복해주어야한다고.. 말리지 말라고 햇습니다.
(악의 화신답습니다. --;)
왜 그러케 사나 싶은게.. 한때나마.. 조아햇고. .. 헤어진이후에 힘들엇던 때가.. 송구스럽기까지 합니다. (무지 쪽팔리네요..
)
내가 조아햇던.. 그사람이 지금의 그넘은 아니엇던거같은데..
정말.. 조건 보고 조아하고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이러는건 아니지 안나 싶어서..
심란한 마음에 글 올려봅니다.
그 자리에서. .그런 사실 알앗음.. 그 아줌마한테 한소리 햇을텐데..
"아줌마.. 정신차리세요.. 지금 어린애한테 무슨짓을 하는건데요..?"
막 따지고.. 그넘한테는 말도 필요없습니다.. 몇대 때려주면서. .정신좀 차리라고 .. 해줄껄..
아.. 내가 입방정 떨껀 아니지만..
그냥.. 말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