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그일땜에 너무화가나고 그새x집에가서 불질르고 막 살인하고싶고 아직도 힘들고 그래요 무슨일이냐면요 그 작년 1월부터 가입해서 활동하던 노래방동호회였어요 노래방가는것도 좋아하고 노래하는게 너무 좋아서 가입해서 오프라인 모임에 갔죠 거긴 특이하게 술자리보다 먼저 노래방가서 2시간 논다음에 바로밑에 호프집가서 노는 형식이었는데 첫만남부터 그 개같은인간을 만났죠 다들 살갑게 인사해주시는데 그인간은 인사도안하고 무심하게 지 노래만 하더군요 카페눈팅할때부터 지 잘난척심하고 칭찬받는거 좋아하는 성격인건 대충 카페글로 알고있어서 원래그런사람인가 했어요 인사도 안받아주길래 열받아서 그냥 말고 무시하고댕겼죠 그런데 거기 파벌중에 친해진누나가 있는데 그누나랑 그 빌어먹을놈이랑 아는사이다보니 저도 엮이게되더라구요 그누나한테 들은 그인간 행실은 같은모임에서 나가던 여친차버리고 다른여자로 대놓고 갈아타고 잘난듯이 떠들고 다니질않나 자기보다 못났다싶으면 다 무시하구요 대기업다니거나 잘나가는사람한테는 한없이 굽신굽신대고 모임에 현직국가대표인 동갑친구도 있었는데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아부를 떨던지 생일날에 몇십만원이나하는 헤드셋도 덜컥 선물하고 밥도 사먹이더군요 ㅋ 꼽사리낀 전 밥도 안사주고 저보고 니가먹은건 니가내라하고요 그리고 술취하면 지보다 어린동생들이나 만만한사람들 때려요 장난으로 쳐도 그강도가 보통이 아니에요 이놈이 전직부사관출신이고 운동 격투기하고 그리고 지금 현직 조폭비서겸 운전기사에요 그런사람이 살살친다고 치겠어요? 그런데 막 뺨을 장난치듯이 짝짝치는데 저도 당하는데 너무 열받고 수치스럽더라구요 조폭연관되니까 무섭고 참긴했는데 그새끼 대가리 찍어버리고싶어요 지금도 너무 생각할수록 살심이 일어나네요 너무 열받다보니 친하던 동호회형이랑 그놈 욕을했어요 그놈이 얼마전에 아는여동생이랑 왓는데 그여동생도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취하니까 맘에드는 남자한테가서 자꾸 사귀자고 쑈를하는거보고 짜증나는데 술떡된걸 그놈이 데려가면서 하는말이 가관이더라구요 '야 막말로 내가 너를 모텔로 데려가겠냐 ㅋㅋㅋ 걱정마' 동생들도 있고 모르는 회원들도있는데 한다는 소리가 너무 황당해서;; 그걸 그형이랑 이야기했는데 그 친한형새끼가 여친이랑 싸웠다고 열받아서 화난김에 카페에다가 그글을 싸질른거에요 그걸본 미친놈이 다 뒤집고 저란걸 알아서 불러다가 건대에 있는 족발집에 지하자리 잡더니 아는형누나들 앞에서 소주병을깨서 대더니 죽일듯이 협박을하더군요 너가 여기서 살아나갈방법은 그냥 네네 사실만 말하는거야 하더니 저가 설명하려고하면 때리고 죽일듯이 협박하고 두시간동안 핍박만 이어졌어요 정말 성인되고나서 그렇게핍박받은건 너무 처음이고 수치스럽고 자살하고싶고 그자리에서 울면서 그냥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죽을거같았어요 그걸 꼰질러서 카페에 글올려서 날 이렇게 만든형이나 그 개같은새끼나 너무 다죽이고 싶더라구요... 그일 있은후로 정신과만 3개월동안 다니고... 밤마다 그놈집찾아가서 휘발유부어서 다 태워버리고 나도 죽을까 그생각해고 너무 분하고 아직도 그전보단 났지만 사람불신생기고 너무 힘드네요 이번년도는 체불임금도 심하고 사람에게 이리저리 치이니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여기밖에 하소연할곳이 없내요... 글이 너무 정리가 안되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
지금도 그일때문에 그놈 죽이고 자살하고싶어져요
그 작년 1월부터 가입해서 활동하던 노래방동호회였어요 노래방가는것도 좋아하고 노래하는게 너무 좋아서 가입해서 오프라인 모임에 갔죠 거긴 특이하게 술자리보다 먼저 노래방가서 2시간 논다음에 바로밑에 호프집가서 노는 형식이었는데 첫만남부터 그 개같은인간을 만났죠 다들 살갑게 인사해주시는데 그인간은 인사도안하고 무심하게 지 노래만 하더군요 카페눈팅할때부터 지 잘난척심하고 칭찬받는거 좋아하는 성격인건 대충 카페글로 알고있어서 원래그런사람인가 했어요 인사도 안받아주길래 열받아서 그냥 말고 무시하고댕겼죠 그런데 거기 파벌중에 친해진누나가 있는데 그누나랑 그 빌어먹을놈이랑 아는사이다보니 저도 엮이게되더라구요 그누나한테 들은 그인간 행실은 같은모임에서 나가던 여친차버리고 다른여자로 대놓고 갈아타고 잘난듯이 떠들고 다니질않나 자기보다 못났다싶으면 다 무시하구요 대기업다니거나 잘나가는사람한테는 한없이 굽신굽신대고 모임에 현직국가대표인 동갑친구도 있었는데 얼마나 지극정성으로 아부를 떨던지 생일날에 몇십만원이나하는 헤드셋도 덜컥 선물하고 밥도 사먹이더군요 ㅋ 꼽사리낀 전 밥도 안사주고 저보고 니가먹은건 니가내라하고요 그리고 술취하면 지보다 어린동생들이나 만만한사람들 때려요 장난으로 쳐도 그강도가 보통이 아니에요 이놈이 전직부사관출신이고 운동 격투기하고 그리고 지금 현직 조폭비서겸 운전기사에요
그런사람이 살살친다고 치겠어요? 그런데 막 뺨을 장난치듯이 짝짝치는데 저도 당하는데 너무 열받고 수치스럽더라구요 조폭연관되니까 무섭고 참긴했는데 그새끼 대가리 찍어버리고싶어요 지금도 너무 생각할수록 살심이 일어나네요 너무 열받다보니 친하던 동호회형이랑 그놈 욕을했어요 그놈이 얼마전에 아는여동생이랑 왓는데 그여동생도 제정신이 아니더라구요 취하니까 맘에드는 남자한테가서 자꾸 사귀자고 쑈를하는거보고 짜증나는데 술떡된걸 그놈이 데려가면서 하는말이 가관이더라구요 '야 막말로 내가 너를 모텔로 데려가겠냐 ㅋㅋㅋ 걱정마' 동생들도 있고 모르는 회원들도있는데 한다는 소리가 너무 황당해서;; 그걸 그형이랑 이야기했는데 그 친한형새끼가 여친이랑 싸웠다고 열받아서 화난김에 카페에다가 그글을 싸질른거에요 그걸본 미친놈이 다 뒤집고 저란걸 알아서 불러다가 건대에 있는 족발집에 지하자리 잡더니 아는형누나들 앞에서 소주병을깨서 대더니 죽일듯이 협박을하더군요 너가 여기서 살아나갈방법은 그냥 네네 사실만 말하는거야 하더니 저가 설명하려고하면 때리고 죽일듯이 협박하고 두시간동안 핍박만 이어졌어요 정말 성인되고나서 그렇게핍박받은건 너무 처음이고 수치스럽고 자살하고싶고 그자리에서 울면서 그냥 죄송하다하고 나왔는데 너무 수치스러워서 죽을거같았어요 그걸 꼰질러서 카페에 글올려서 날 이렇게 만든형이나 그 개같은새끼나 너무 다죽이고 싶더라구요... 그일 있은후로 정신과만 3개월동안 다니고... 밤마다 그놈집찾아가서 휘발유부어서 다 태워버리고 나도 죽을까 그생각해고 너무 분하고 아직도 그전보단 났지만 사람불신생기고 너무 힘드네요 이번년도는 체불임금도 심하고 사람에게 이리저리 치이니 너무 속상하고 힘드네요
여기밖에 하소연할곳이 없내요...
글이 너무 정리가 안되있더라도 이해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