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메룽이 이야기 #12

메룽이집사2015.12.21
조회6,123

댓글 21

솔직한세상오래 전

Best메룽이 축성탄^^ ----------- http://pann.nate.com/talk/329340143

오래 전

와 어머니 솜씨가 보통이 아니시네요!!!! 그리고 글도 재미짐ㅋㅋㅋ

오래 전

옷이...판매하셔도 될정도로 어머님 또한 솜씨가 너무 좋으시네요... 전 바느질은 정말 재주가 없어서 떨어진 단추 다는정도밖에 못하는데 정말 대단하세요ㅎㅎ아가도 날이 갈수록 이뻐지는것이 역시 사랑받으면 이뻐지는건 사람이나 동물이나 똑같나봐요

냐냐옹오래 전

집사님덕분에 메룽이가 행복해보입니다^^

쪼꼬레떼오래 전

진짜예쁘다~메리크리스마스!

오래 전

낭줍한 글 본게 별로 안 된 것 같은데 길냥이었던 애가 이렇게 금방 개냥이가 되나요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워라

옹냐오래 전

옷이날개네요ㅎ ㅎ 원래 이뻤지만 크리스마스 의상입으니 더 더 미모 폭팔 이네요~

뻥뻥오래 전

왜 메룽이지?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귀여유ㅓ 메룽하네용 ㅎㅎㅎ

오래 전

저희 엄마도 길냥을 키우세요... 저도 그 덕에 고양이를 사랑하게됐구요.. 집사님 어머님도 동물을 사랑하시나봐요. 솜씨도 넘 좋으시고..메룽이도 넘 사랑스럽고.. 집사님... 멋있을 것 같아..요....크..리스마..스때.. 뭐 하시..나요?..

사람사는거다그래오래 전

메룽이 ㅋㅋ아깽이라 이갈이 하는거아닐까요 ?ㅋㅋ큐ㅠ ㅋㅋ아휴 혓바닥 귀엽다

글쓴이님오래 전

역주행하면서 다봤는데 정말 노력 많이 하시네요, 대단하십니다 짝짝짝 초반에 이 못생긴놈을 누가 데려가냐 하셨는데 지금은 누가봐도 메룽이 집사님이시네요 ㅋㅋㅋㅋ 저도 6살된 고양이 올해 3월31일날 데려왔는데 지금은 발라당 발라당 잘 눕고 살도많이 찌고 피부병도 나았고 애교도피우고 그러네요 뿌듯해요 그럴때마다 메룽이도 글쓴이도 쭉 나타나주세요 판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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