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살다살다 초딩들이 벨튀하는 거 잡다가 너무 열받네요. 위로,조언 받고자 이 곳에 글 남겨요.
방금 있었던 일인데 제가 1층에 사는데 초등학생 친구들 몇명이서 시끄럽게 떠들고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좀 이따 가겠지 싶었는데 계속 시끄럽길래 인터폰으로 사람 확인하는 버튼을 눌러서 아직도 밖에 있나 확인했어요.(전 그 버튼을 누르면 밖에서도 인터폰이 켜진 걸 아는 줄 몰랐어요.)
그 순간 그 학생들이 순식간에 뛰어 나가더라구요. 마치 뭔가 들킨 양..
전 그냥 애들이 떠들다가 누가 나오는 줄 알고 놀라서 갔나 싶어서 신경 끄려하는데 다시 학생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러고는 아직 꺼지지않은 인터폰에 손을 대고 휙 막고 또 뛰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느낌이 아,얘네 무슨 짓을 벌이고 있구나. 싶었죠
그러더니 잠시 후 또 오더라구요. 저희 아파트가 방음이 꽝이라 저들끼리 하는 얘기가 다 들리는데 '벨튀'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저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벨튀할 사람을 정하더니 다시 저희 집 문앞까지 오더라구요.(전 이때 문 조금한 구멍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벨튀하려는 순간 제가 그만해라. 라고 말했더니 저들끼리 야 뭐야????? 라며 소스라치게 놀라고 도망가더라구요.
화는 났지만 어린 애들 장난이니 넘어가자 싶어 화를 가라앉히고 있는데 또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는데 들리는 소리가 야 이걸로 내려치자 등등 초등학생의 발상을 뛰어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문앞에서 그만하고 가라. 니네 어느 초등학교야. 랬더니 키득대더니 가더라구요.
그래도 화가 풀리지않은 저는 창문으로 아이들이 나가는 것을 지켜봤어요. 그리고 증거라도 남겨두자 싶어 사진을 찍어놨는데 왠걸 정면으로 너무 잘 찍혀서 저 나쁜 행동 꼭 고쳐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
개념상실한 초등학생들, 꼭 봐주세요!
방금 있었던 일인데 제가 1층에 사는데 초등학생 친구들 몇명이서 시끄럽게 떠들고 우당탕탕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구요.
좀 이따 가겠지 싶었는데 계속 시끄럽길래 인터폰으로 사람 확인하는 버튼을 눌러서 아직도 밖에 있나 확인했어요.(전 그 버튼을 누르면 밖에서도 인터폰이 켜진 걸 아는 줄 몰랐어요.)
그 순간 그 학생들이 순식간에 뛰어 나가더라구요. 마치 뭔가 들킨 양..
전 그냥 애들이 떠들다가 누가 나오는 줄 알고 놀라서 갔나 싶어서 신경 끄려하는데 다시 학생들이 들어오는 소리가 들리는 거예요. 그러고는 아직 꺼지지않은 인터폰에 손을 대고 휙 막고 또 뛰어가더라고요.
그때부터 느낌이 아,얘네 무슨 짓을 벌이고 있구나. 싶었죠
그러더니 잠시 후 또 오더라구요. 저희 아파트가 방음이 꽝이라 저들끼리 하는 얘기가 다 들리는데 '벨튀'에 관한 이야기였어요.
저들끼리 가위바위보를 해서 벨튀할 사람을 정하더니 다시 저희 집 문앞까지 오더라구요.(전 이때 문 조금한 구멍으로 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벨튀하려는 순간 제가 그만해라. 라고 말했더니 저들끼리 야 뭐야????? 라며 소스라치게 놀라고 도망가더라구요.
화는 났지만 어린 애들 장난이니 넘어가자 싶어 화를 가라앉히고 있는데 또 웅성웅성 소리가 들리는데 들리는 소리가 야 이걸로 내려치자 등등 초등학생의 발상을 뛰어넘더라구요.
그래서 다시한번 문앞에서 그만하고 가라. 니네 어느 초등학교야. 랬더니 키득대더니 가더라구요.
그래도 화가 풀리지않은 저는 창문으로 아이들이 나가는 것을 지켜봤어요. 그리고 증거라도 남겨두자 싶어 사진을 찍어놨는데 왠걸 정면으로 너무 잘 찍혀서 저 나쁜 행동 꼭 고쳐주고 싶은데 좋은 방법 없을까요?